
(18개월 가까이 공부를 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며 어느 정도 습관처럼 형성된 개별 기업 투자 프로세스 정리)
= 내 투자 철학과 스타일 → 가장 좋아하는 빌 애크먼, 앤서니 볼턴, 테리 스미스 짬뽕이 되려고 노력
개별 기업 선정조건
1. 굳이 밸류에이션 하지 않더라도 마음 속 안정감이 드는 폭락 가격
관심기업 찾는 방법
13F 거장들의 신규 보유 기업 중 거장들 평단가보다 낮다고 확신이 드는 기업
고점대비 상당한 주가 폭락을 보여주는 기업 (구글, 유나이티드 헬스그룹 관심)
ValC 활용 (센트러스 에너지, 비스트라 에너지,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투자 중)
평소 너무 좋은 비즈니스의 기업이라고 생각 드는 기업 : 항상 비싸기 때문에 ‘해방의 날’ 같은 시장 폭락 이용하는 방법밖에 없음
지금 이 기업을 매수하지 않는 것도 리스크인지 고민해보는 편
폭락 중인 기업은 시장 센티먼트가 꺾인 부정적 기업인데 고집하는 이유 : 1) 마음의 안정감, 2) 기본적인 안전마진 바탕에 장기간 시계열에서 보면 평균으로 회귀 가능하다는 믿음 확보가 내게는 중요
투자 시 기대 수익률 : PER 역수 + 성장을 통한 추가적인 이익금 분배 + 기업가치 성장을 통한 주가상승 → 이 중 가장 큰 수익률을 가져다주는 것이 기업가치 회복이기 때문에 적정가치에도 사지 말고 무조건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유튜버 DP님)
ex) PER 20인 구글을 매수한다면? 5%의 기대 수익률, 0.5%의 배당 수익, 평균 PER 25로 회귀 시 얻을 수 있는 주가상승 수익(미래 EPS X 5), 기업 성장 수익
앤서니 볼턴
벨류에이션 정상 수준의 범위에서 이탈해있다고 확신이 드는 기업들
항상 불확실한 상황 속 확신을 갖는 기업에 투자되어 있어야 한다. (트리거가 보이고, 확신이 생길 때 쯤 주가는 이미 폭발했다.)
남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주식은 위험하고, 과소 보유한 주식은 위험도가 낮다. (좀 Old한 면도 있다고 생각)
2. 반드시 하락 추세가 멈춘 차트의 기업
차트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편.
But 하락 추세가 멈추지 않는 기업을 발바닥에서 매수하려고 시도하지 말자.
수익률은 일정 부분 반납하더라도 반드시 하락 추세 끝내고 횡보, 일정 부분 반등 할 때 매수하기
ex) 옛날 셀시우스, 현재 노보 노디스크 사례
3. 탄탄한 재무제표
동일 매출 성장에 필요한 비용이 계속 감소하는 ‘운영 효율성’을 보유한 기업
매출 성장률, 영업이익 & 순이익 성장률, 잉여현금흐름 성장률
절대적으로 높은 ROE, ROIC, ROA, ROCE 등 수익성 지표 및 기타 등등
이익률, 수익성 지표가 떨어지지 않고, 계속 우상향 중인 기업
→ 일반인인 내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