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자는 어떻게 할까? (feat. 김단테님 채널 '김탁'님)





(유튜브 링크)
나도 한국 투자 해보고 싶다. But 한국 투자는 산업이 너무 어렵다. ex) 반도체, 방산, 조선 등 너무 사이클을 타고 산업 공부도 전문성의 수준이 다르다..
또한, 기업 거버넌스를 완전히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현재 내가 진행 중인 미국 식 투자방법이 저~~ㄴ 혀 먹히지가 않는다. 사이클 & 주도주 & 턴 어라운드만이 한국 기업 투자에 최적화된 전략이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경험이 적다. ㅠㅠ
주도주 올라타기 (30% ~ 50% 추천)
주도주 내러티브 & 현재 어닝 → 지속가능하며 더 성장할 내러티브와 내러티브를 받쳐주는 어닝 (20/20을 강조)
2년, 3년, 5년 후 얼마나 더 어닝이 좋아질까? → 주도주의 현재 어닝이 아니라, 미래의 긍정적 어닝이 중요.
주도주는 팔 수 있는 기회를 분명히 준다. 주가 높다고 두려워하지 마라.
턴 어라운드 주식
20/20 턴 어라운드 (매출액 YoY +20%, 영업이익 +20%)
회사는 다 어려운 구간이 있지만, 어려운 구간에 사면 안된다.
어려워졌다가 좋아질 때...






정리 감사합니다. 영상도 봐봐야겠어요.

본문에 "가치투자 : 회사를 씹어먹을 정도로 잘 아는 사람들이 하는 것 (한국장에서 하기 어렵다.)" 이 부분 매우 공감합니다.. 내부자 정보 이용하는 곳이 없는 데가 없을테지만 정보들 사이에서도 네러티브가 (계열사만) 수백개인 전방 산업 가치평가 난이도는 극헬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Dorokoni 님 께서 펠로우 게시판에 번역*하신 META 시리즈랑 Blog 번역 시리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읍니다 😀 *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age=1&q=Dorokoni&sort=relevance&searchBy=NICKNAME

오 좋은 내용 공유 감사드립니다! 👍👍

너무좋은데요?

중간에 한국 주식이라도 외인의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문장이 너무 공감되네요. 이유없이 한국에서만 유행하는 섹터를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원래 갖고 있던 편견이 외국인 묻은 기업은 주가 변동성이 심하다는 것이었는데 저 말을 듣고 크게 공감했습니다!

저는 국장 투자 시 외인수급을 꼭 참고하는 편입니다. 물론 주도 세력이 외인이 아닌 종목도 많지만.. 비교적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