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역사 4: 아케이드의 황금기

퍼런개Bluedog
2025.04.11조회수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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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마라


아타리 퐁의 성공은 게임 산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게임이란 위대한 항로 뒤엔 원피스가 존재한다는걸 전 세계가 알게된거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원피스는 돈을 뜻한다)
세상은 대게임시대를 맞게 된다.
1975년까진 다들 아타리의 퐁을 배끼는거에 집중했다.
퐁은 시장에서 넘쳐났고 소비자는 다음 히트작을 원했다.
1978년, 한 게임회사가 제2의 퐁을, 아니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넨다.
그 주인공은 바로 타이토(Taito)의 스페이스 인베이더(Space Invader)!

요즘 사람들이면 Taito 하면 일본 여행중에 자주 보이는 인형뽑기 가게가 가장 먼저 떠오를거다.
하지만 타이토는 게임의 역사에도 한 획을 그었다.
![MOVIE] TAITO STATION: 일본의 게임 센터의 근사한 세계 - LIVE JAPAN ( 일본여행·추천명소·지역정보 )](https://rimage.gnst.jp/livejapan.com/public/article/detail/a/00/00/a0000753/img/basic/a0000753_main.jpg)
이는 최초의 슈팅게임중 하나로 그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고 이후 출시될 수많은 게임에 영향을 미쳤다.
그전까지 사람들의 인식속 게임은 두명의 사람이 함께하는 '멀티플레이' 경쟁 게임이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는 사람대 사람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