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에 있어서 나날이 새로 깨닫는게 있다면,
그것은 바로 시계열에 대한 개념이다.
10분짜리 투자도 투자이고, 10년짜리 투자도 투자이다.
(물론, 10분짜리 단타를 일반적으로 투자라고 쓰진 않지만..ㅋ)
주변을 보거나, 스스로를 돌이켜봐도
이 시계열에 대한 개념이 없는 투자가 정말 스텝을 많이 꼬이게 만든다.
이 시간지평에 대한 감각이야 말로,
머리보다는 경험으로 배워가는 노하우라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간단히나마 이렇게 장이 어지러울때 (=쉬어갈때)
정리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다.
채권
-기본적으로 긴시계열을 보고 투자해야한다.
-우리가 어떻게 금리를 맞출 수 있을까;; 그저 대략적인 방향만 예상하고, 예측해볼 뿐.
-변동폭이 작지만, 한번 추세를 만들면 그 흐름으로 꾸준히 간다.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 움직이지만, 큰 틀에서는 성장률/정부정책/수급 등의 메인으로 작용한다.
-최소 단위가 1~2년이라고 생각. 그 이상도 의미가 있으려면 진짜 시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