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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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세계에서 지름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가고자합니다.
오늘의 한걸음이 현재의 즐거움이자, 내일의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믿습니다.

요새 시장이 정신이 없다.
나만 그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다.
금리는 내릴꺼 같다.
2번이냐 3번이냐 가지고 싸우고 있다.
고용이 크게 부러지며 파월의 논리도 약해지고 있다.
fomc 이후의 멘트가 중요하다.
매파적일지, 비둘기적일지 말이다.
금리가 제약적인 수준인 건 맞지만,
내가 금리결정자라고 해도
지금과 같이 지표들이 방향성없이 튀고,
관세를 비롯한 노이즈가 많으면 참 머리속이 복잡할 것이다.
일단, 이게 제일 중요하다.
물가는.. 모르겠다.
여기서 물가가 꺾인다면, 완연한 디플레 국면.
그때는 침체냐 아니냐로 다투게 될 꺼고,
물가하락+금리인하 조합은 주식에 분명 불을 붙일꺼다.
물가가 만약 튀어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금리인하를 바로 멈추게 될까.
그건 또 고용때문에 쉽지 않을텐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또 올라올 수도 있다.
실제로 스테그가 올 가능성은 낮아보이지만,
투심을 바짝 쫄게 만들수는 있겠지.
자산은 어떻게 될까.
인플레=현금 쓰레기 인데, 자산은 오를까.
역시 금이 짱짱맨일까. 아니면, 주싣도 같이 가줄까.
고물가에 성장이 눌릴까..
그러기엔 현재 ai사이클의 투자가 살벌하다.
적당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