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증권주 투자를 시작함.
시작한 이유는, 결국 정책모멘텀에 대한 익스포져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
국장은 크게 두가지 흐름이 주요 흐름이라고 보는데,
1) 관세와 무역전쟁 등의 리스크를 피해있거나, 이득을 보는 곳. ex) 조방원
2) 상법개정과 주주환원 개선 등의 정책 모멘텀을 받는 곳. ex) 지주.금융.
이 중에서, 1) 의 익스포져는 꽤 있으나, 2)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낌.
2) 항목 중에서
지주사는 바텀업 리서치가 꽤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한국 기업에 대한 신뢰가 낮아 패스
은행주는 이미 비싸진 밸류 + 정부의 개입 등으로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해서 패스
증권주는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있고, 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