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주요 부동산 투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 아파트
2013년 약 8억9,100만원에 매입해 보유 중입니다. 이 아파트는 재건축 호재가 반영되어 향후 시세가 30억원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10년간 10억~16억원의 평가차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상가주택
2010년 15억5,000만원에 매입, 2021년 3월 27억원에 매각하여 약 11억5,000만원 차익을 거뒀습니다. 실거주 내역이 없는 것으로 보아 투자 목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세종시 가재마을 아파트
2012년 공직자 특별공급으로 2억6,900만원에 분양받아, 실거주 없이 2018년 4억원에 매각했습니다. 약 1억3,100만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마포구 염리동 단독주택
배우자가 2014년 상속받았고, 2018년 14억3,400만원에 매각했습니다.
전남 무안군 청계면 논(농지)
배우자가 2004년 992㎡(300평) 규모 논을 매입했다가 판 기록이 있으며, 농지법 위반 및 투기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총 정리하면, 구윤철 후보자는 다주택자이자 재건축 아파트·상가주택·특공분(세종시) 등에서 수 억~10억원대의 **큰 투자수익(차익)**을 실현했고, 현재도 재건축 기대가 큰 강남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수익 합산 매각 대금이 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대단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