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최대한 세금을 아끼며 절세하는 법.
그리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분산도 된다... ㅎ
irp (퇴직연금 포함)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절세 계좌.
단점은 돈이 묶이는거 (적어도 55세까지), 장점은 묶어두는 만큼 공제혜택이 엄청 나다는거.
9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해준다. 대충 계산해도 100만원 이상 세금이 세이브가 된다.
ETF만 매매가 가능하고, 30%는 안전자산에 넣어야 한다. -> 이게 큰 단점.
그래도 900넣고 100만원 세이브면... 확정 수익률 10%가 넘는다.
ETF로만 가능하지만, 당연히 이것도 잘 굴리면 수익률이 훌륭하다.
개인적으론, irp + 국민연금으로 -> 모든 노후소득을 마련해두고 싶은 바램이 있다.
isa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만든 절세 계좌.
이 계좌의 최대 장점은 '비과세' 계좌 라는 것.
이 계좌로 5% 적금을 들면.. 만기에 세금을 하나도 떼지 않고,
이 계좌로 3% 배당을 받아도.. 세금을 하나도 떼지 않는다.
물론, 한도는 있다. (그래도, 한도를 넘는 금액도 세금을 깎아준다.)
연 2천까지, 최대한도는 1억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3년이후, 3천만까지는 위에 퇴직연금 계좌와 연동해 추가 소득공제도 가능하다.
다만, 이녀석도 국내 주식까지는 되는데.. 해외 주식은 안된다.
장기운용 + 고배당 종목들은 이 계좌에 길게 담아가면 좋다.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isa 계좌의 장점은 '절세'보다는 '과세이연' 이다.
계속 세금을 미리 뜯기냐, 나중에 뜯기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