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조선시장 양호
- 상하반기 발주 활발, 업계 시장 전망 긍정적
- 건조가 최저, 하반기 발주속도 감안 시 ‘24H2~’25H1 도크 4년 채울 것
- 신조선 투자 > 중고선 투자. 역대급 낮은 선박 해체량 불구하고 신조선 투자 증가는 호재
- 홍해사태 운임 증가 → 올해 발주증가 및 3분기 해운사 어닝↑
- 현재~’25H2 중 조선업은 단기적 상고하저 가능성▲
- 해운시장 발주주체가 operator에서 선주로 가는 것이 투자 활성도를 높힐 수 있는 상황
- 리스회사 조달금리 = 영업비용, 금리인하 → 발주요건 개선
◎ 조선업 전망 긍정적
- 공급자측 축소 ▶ 긍정적 업황기간 장기화
- 선박 공급력 자체가 cut된 상황에서 유지. 역사적 흑자 해운사가 선박투자할 여력 보유
- 어닝 확장폭 감소 시 밸류에이션 치이며 섹터 주가 부진할 수도
- 향후 주가 조정시 안정적 매수. 3분기 이후 어닝발표시 마다 배수는 상향
- 조선사로 선가협상력 넘어옴. 경쟁사 축소, 예전대비 M/S 증가
- 조선기자재주 베타가 조선업체대비 높을 것으로 판단.
- 조선 친환경 전환으로 엔진수요가 증가, 탑라인은 제한이없을 것으로 판단.
- 운임이 둔화된 상황이라 해운은 보수적 접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