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정리] [2024.07.09] 월가아재 시즌3 - 시황칼럼 8편: 나의 가정대로 시장이 흘러가지 않을 때




https://www.valley.town/column/post/668d05f40a27fea4ee5611a3
그러고 나서 파월이 등장해 완화적인 이야기를 하고, 위 저항선이 시원하게 뚫리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대선까지 상승한다면 저는 미국주식 매수 포지션은 제가 원하는 양보다 덜 들고 있는 채로 상승장을 맞이해야 하고, 코스피 헷지는 소액이라도 너무 일찍 매집을 시작한 셈이 됩니다
-> 재정정책 + 통화정책으로써 보수적인하 로 인해 9월 대선 이후 점진적으로 미국과 이머징국과의 갭이 커질라는 논리로 미국주식 롱 + 코스피숏을 조금씩 매집하다가 대선 이후 롱숏 비율을 역전 시키는 전략으로 가고 있는 와중에 파월의 완화적인 발언(통화정책 완화)로 인해 미국주식도 상승, 코스피도 상승(통화정책의 완화는 이머징국가에게도 좋으니)으로 인해서 미국주식은 생각보다 덜 들고 있고, 코스피 햇지는 너무 일찍 매집한셈이 되버림
다행히 현재처럼 통화정책의 완화 기대로 대선까지 주식이 달리는 시나리오에서는 골드 포지션도 힘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주식쪽의 비율은 최적이 아닌 채로 6개월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 주식이 달리는 시나리오에서는 골드 포지션도 힘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음..ㅠㅠ
그래서 쳇gpt에게 한번 물어보니 이런 답변을 해줌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시나리오에서 골드 포지션이 힘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플레이션 헤지: 주식이 오르면서 경제가 활성화되면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 금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역할을 하므로 수요가 증가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