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cherrypoint
2025.09.15조회수 22회

cherry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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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그날까지


[배울만한 커뮤니티 글 요약하기]
금리는 결과, 유동성은 행동을 설명해준다.
연준 대차대조표 증가, 양적긴축 등과 같이 유동성의 방향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는 경향성을 잘 보였으며
통계적으로 들어가면 금리와 주가의 상관관계는 미약하고,
주가가 움직이면 -> 유동성이 따라 움직이는 구간이 유의미하게 많았다 (cf. 재귀성이론)
=> 금리의 방향보다 유동성의 위치를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
18. 연준의 지준잔액이 4주 연속 증가로 돌아서고, RRP 잔액이 서서히 빠지는데 그 돈이 국고금고(TGA)로만 흘러가지 않고 은행지준으로 유입되는 모습이 관찰된다면, 이는 자산시장으로 향하는 유동성의 이동을 뜻합니다.
19. 반대로 지준이 마르기 시작하고, RRP가 다시 불어나며, 크레딧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레짐은 방어로 기울고 있습니다.
20. 이때 금리가 소폭 내려간다고 해도, 실질금리가 높게 고착되거나 크레딧이 불안정하면 멀티플은 쉽사리 확장되지 않습니다.
미래의 전망 - 3가지 가능성
성장률 완만한 둔화 + 인플레 점진적 완화
=> 정책금리 정체or금리인하 -> 퀄리티 성장주와 위험선호가 확장 / 유동성 - 지준잔액의 순증과 RRP의 완만한 축소
재인플레이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