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공부를 목적으로 월가 프리미엄의 초심자 해설 코너를 내 마음대로 정리한 것임
원문: 주식과 채권은 어떻게 분산해야할까? | 초심자를 위한 해설 33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beginner/6785c85429afb9b6a1a9617f
ㅇ 성장이 지배한 21세기의 시장은 주식과 채권의 역상관관계
- 2001년 중국의 WTO 가입과 세계화로 저물가 시대가 이어지면서 아무리 돈을 풀어도 인플레이션을 오지 않았음
- 시장테마는 물가 보다는 성장
ㅇ 하지만, 2022년 인플레이션으로 테마가 옮겨가고 상관관계가 변하고 있음
ㅇ 그렇다면 앞으로의 대응은?
ㅇ 시나리오1. 시장의 포커스가 성장에 머무르는 경우
- 물가 상승세는 어느정도 잡혔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여력도 있음
- 인플레 압력 있더라도 AI에 의한 생산력 향상으로 원가절감 기대할 수 있고, 성장도 강해질 것이라는 기대
- 기대가 현실이 되어 디스인플레이션 이어지면서 물가 변동성이 약해지고 성장 변동성이 더 강해져
- 주식-채권 역의 상관관계가 다시 강해지면
-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을 더 늘려도 안정성과 수익률 향상을 모도할 수 있음
ㅇ 시나리오2. 시장의 포커스가 물가로 이동하는 경우
- 트럼프의 감세와 관세정책이 악순환을 불러와
- 지정학적 위기고조, 글로벌 공급망의 단절과 변화, 기업의 판가 상승으로 이어진다면,
- 다시 인플레이션
- 또 정부부채 줄이면서 그 부담을 완화적 통화정책을 통해 풀고자 한다면 이것도 인플레 압력
- 물가 변동성이 성장 변동성보다 강해지면서 주식-채권 양의 상관관계로 전환된다면
- 포트폴리오에 주식 비중은 축소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