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베이루트의 시아파 거주지역 공습 예고.
이란은 미국과의 모든 대화채널 중단 선언. 리타니강 인근에서 헤즈볼라/이스라엘군 지속교전. 꾸준한 전상자 배출중. 이스라엘 야당은 네타냐후가 미국의 눈치를 보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베이루트 진공 촉구.
이란은 후티를 통한 수에즈 봉쇄 위협중.
프랑스 항모전단 아덴만 주둔중. 즉시 작전 가능.



사견 : 명백한 통제 불가 상태.

사견 2: 이란은 전국토가 초토화되어도 항복하지 않을 것임.

트럼프-네타냐후 대화중이란 미확인 정보 있음. 트럼프가 협상을 원한다면 네타냐후를 막아설 마지막 기회일수 있음. 비비를 트럼프가 꺾을수 있을 것인가? 그건 내가 백악관이나 모사드에 직통연줄이 없어서 모름. 분명한건 유가가 오르자 트럼프가 발작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미 재고가 모두 털려서 유가 상승은 협상과 무관히 막지 못함. 이를 미합중국 대통령이 모른다는 가설은 평시라면 말이 되지 안되겠지만, 스티븐 밀러를 측근으로 기용하는 대통령의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을 믿어선 안됨. 그나마 에너지부 장관이 기업인으로서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긴 한데...이건 지켜볼 문제일듯

악시오스는 헤즈볼라 휴전 의사를 보도. 그러나 악시오스와 해당 기사를 작성한 바라크 기자는 이번 사안에서 매우 못미더운 정보원. 사실상 백악관이 역정보 뿌리는 루트임. 동시에 알-아라비야는 헤즈볼라가 확전 방지를 약속할 생각이 없다고 보도. 그런데 여긴 사우디 국영언론이나 마찬거지. Kann에선 이스라엘이 공습직전 미국의 전화로 공습을 취소했다고 보도. 증언이 헷갈리고 있는 것은 소스가 다르거나 단일 소스가 일부러 정보를 다르게 뿌렸거나 애초에 소스를 지니고 보도할 의사가 없이 들려주고 싶은 진실을 들려주는 것일수 있음. 이것이 전쟁에 항상 뒤따르는 여론전과 인지전. 폭격을 트럼프가 저지했을 공산은 없지 않고 개인적으론 제법 높게 간주. 이제 관건은 혁수대가 헤즈볼라를 만류할 의사가 있는지일지도. 참고로 위에 기입한 3대 미디어 중에는 kann이 제일 신릐성이 높음. 이스라엘 공영언론이니까.

그런데 트럼프가 전화로 네타냐후를 멈췄다고 가정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을 계속 공격할 것이고 이스라엘 총리는 그게 누구든 대응 압력을 강제당할 것임. 대이란 개전의사는 네타냐후가 아닌 이스라엘 사람 전체의 숙원

Tasnim(혁수대 통신사)의 발표에 따르면, 헤즈볼라가 미국이 제안한 휴전거부. 지금 금융시장이 상황을 이해하는 최대 오류는 트럼프가 결정권이 있다고 믿는 것임. 현재 모든 주도권은 이란에게 있고 트럼프가 경제지표에만 집중하면서 그런 현상은 더욱 강해지는 중임. 이란은 트럼프에게 굴욕적 항복을 요구중. "거래"는 불가능함. 결렬이나 항복뿐임.

헤즈볼라, 갈릴리에 로켓 공격. OSINT 영상 자료로 체크. 트럼프의 트위터 발표 이후에 벌어진 일.

트럼프. 전속력으로 TACO에 들어가기 시작했음. 명분은 군사적 승리보다 협상이 낫다. 나는 더이상 지루한 일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 그러나 트럼프가 진짜 중동을 떠나기 시작한다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재개될 것임. 지금 네타냐후가 전쟁을 멈춘 것은 아직 트럼프가 지역동맹국을 버리고 떠날 수준까진 아니라고 믿어서지, TACO하면 더이상 트럼프의 의사를 존중할 이유가 없음. 따라서 향후 시나리오는 2개임. 첫번째는 트럼프가 타코를 시도하나 어쩔 수없이 끌려오고 협상이 질질 끌리며 호르무즈 봉쇄가 유지되는것. 두번째는 타코에 성공하고 베이루트에 공습이 시작되고 이란이 호르무즈 봉쇄를 유지하는 것. 악마의 대변인)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의 싸움과 별개로 이란/미국 평화협정이 맺어지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정상화시켜주는 것임. 재반박)그렇게 행동해서 이란 수뇌부가 얻을게 뭔가? 다시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단 트럼프의 구두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