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과 AI의 공포, 그럼에도 배움은 그 자체로 기쁨이어야 한다

찰리 슬립
2026.02.18조회수 72회

찰리 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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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투자자를 꿈꾸는 사람. 근거에 기반한 확률적 사고를 노력하고, 인간의 심리적 오류 를 알아차림 .매일 성장을 지향합니다. 러닝, 명상 , 독서 ,글쓰기


긴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사이 AI 에이전트 소식으로 여러 분야의 주가가 급락하고, 인간만의 우월성이라 여겼던 생각하는 능력의 종말을 알리는 듯한 세기말적 분위기가 감돌더군요. 이로 인한 불안감과 코딩을 체화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저 또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휴가를 망치고 싶지 않은 마음과 뇌를 지배하는 불안이 교차하는 지점들. 다행히 러닝으로 마음을 가라앉히며 여행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결국 '우리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에 대한 각종 예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한시라도 빨리 바이브 코딩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조급함이 밀려듭니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최전선에서 AI의 강력함을 온몸으로 느끼며 당장의 생계를 위협받는 분들도 많으실 ...

공감합니다 하루하루 가족들과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게 최고 같아요. 그러면서 AI도 배워나가면서 기쁨을 느낀다면 더 좋겠지요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지시각은 잘 모르겠지만 미국에서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