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722 모건스탠리 - 브라질 경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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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07.24조회수 24회

수년간 브라질의 역사는 호황과 불황의 연속이었음. 2000년 대 최고의 경제 강국이었던 브라질의 국내총생산(GDP)은 2004년 6,700억 달러 -> 2014년 2조 5천억 달러로 거의 네 배 가까이 성장 하며 원자재 슈퍼사이클을 경험했음.


그러나 이후 10년간 성장은 정체되어 1980년대의 "잃어버린 10년"이 되어버렸음.

2024 년 브라질의 GDP는 16% 감소한 2조 1천억 달러를 기록한 반면, 세계 경제는 40% 성장하여 111조 달러를 기록.

정치적 혼란과 느슨 한 재정 정책이 언론의 주요 뉴스를 장식했지만, 브라질의 경제 상황은 자세한 이해가 필요하며(nuanced) 개선될 여지가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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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지난 10년 동안 조용히 구조적 개혁을 시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이제는 국가의 장기적 경제 방향을 재편하고 잠재 GDP를 높이기 시작했음.



<10년의 개혁>

17년이후로 브라질은 경제적 장기 이슈들에 집중해왔음.

금리 개혁, 국유기업 개혁, 중앙 은행 독립성, 노동 및 연금 개혁 등이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국가의 왜곡과 경제 개입을 줄이고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음. 국제통화기금 (IMF)은 현재 브라질의 잠재성장률이 0.5%포인트 상승 한 2.5%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중. 지난 3년간 3%를 넘는 GDP 성장률의 일부는 재정 부양책 덕분이기도 하지만, 더욱 지속 가능하고 자립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은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함.


<수출 강도>

브라질의 무역은 신흥 시장중 가장 낮은 수준이며 수입은 GDP의 16%, GDP 대비 무역 총합은 24년도에 36%였음.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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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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