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26년에는 downside 보다 upside risk가 더 큼>
지난 3개월은 코로나 sell-off 이후로 가장 빠른 회복세였고, 우리는 여전히 관세 정책이 경기침체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 예상함.
25년 연말에는 S&P 500이 6400에 도달할 것이며 (예상 range : 5500-6750) 3Q에 관세 역학으로 인해 숨고르기를 할 예정이지만 바닥은 훨씬 얕을 것이라 예상중임. SocGen의 Turning Point Cycle Indicator는 재가속의 초기 신호를 보내고 있음.
<2026년은 boom? or bubble? >
26년말 S&P 500의 목표가는 6900이며 이는 9%의 상승력을 의미하고 26년 상반기 오버슈팅으로 7300 (27년 EPS $333을 기준으로 22배의 멀티플)까지 도달할 수 있음 이 내재된 계산임. 중요 결정요인은 FED 정책과 USD임. 점진적인 금리 인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며, 공격적인 금리 인하는 마켓을 버블로 몰고 갈 가능성이 있음. (7500 이상으로 간다면 버블 리스크에 해당함)
<Index에 있어 중요한 FED의 인하>
인플레이션 예상치는 10년만에 최저치이며, 기준금리는 인하 여지를 보이고 있음. 우리의 시선에서는 12월에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4.5%에서 26년 말에는 3.25-3.5%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고 있음.
민간 부문의 레버리지가 전반적으로 상당히 낮은 상황에서 연준의 금리 인하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