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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GS - FED의 25bp 인하로 KOSPI는 1.5% 상승하였고, 외국인 매수세는 지속중
콜드브루리포트 - ROW & ETC

250919 GS - FED의 25bp 인하로 KOSPI는 1.5% 상승하였고, 외국인 매수세는 지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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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09.21조회수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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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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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KOSPI는 연준의 25bp 금리 인하와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입 속에 1.5% 추가 상승했음. 기술, 소매, 레저 부문은 이번 주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반면, 자동차, 건설, 유틸리티 부문은 가장 큰 폭으로 부진했음(표 15).

  • 외국인 투자자들은 KOSPI 기술 부문의 자금 유입에 힘입어 KOSPI 시장을 지속적으로 매수했음(표 42).

  • KOSPI 12개월 예상 EPS는 이번 주에 1.0% 상향 조정되었음. 기술 부문은 가장 큰 폭의 상향 조정을 보인 반면, 보험 부문은 이번 주에 가장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었음(표 29).

  • 원화는 이번 주 미국 달러 대비 0.2% 약세를 보였음. 또한 유로화 대비 0.4% 약세를 보였지만, 엔화 대비로는 변동이 없음.

  • 최신 한국 주식 위험 바로미터(GSSRKERB) 지수는 1.5로 상승하며 위험 선호 영역에 머무름


주간 차트: 2025년 연준의 첫 금리 인하; 더 나은 수익률을 향하여: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더 큰 상승세 이끌 것


  • 2025년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연준은 2024년 12월 FOMC 이후 금리 인하를 중단한 후 이번 주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함. 당사 이코노미스트들은 10월과 12월에 25bp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악화될 경우 50bp 금리 인하 가능성도 있음. 2026년에는 3~3.25%까지 두 차례 금리 인하할 것으로 전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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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18 GS - China musings : What to do with China equities? ★

[요약] 최근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일까? 홍콩/중국 증시에서 3T 달러의 시가총액이 추가되었고, CSI300/1000 지수는 6월 이후 18%/23% 상승함. "리플레이션" 기대와 AI(자급자족)가 주요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러한 강세장의 배경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밸류에이션/유동성 중심의 주식 시장 호황은 중국만의 현상이 아님. 중요한 것은 정상화된 이익이 한 자릿수 중반에서 후반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임. 지속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슬로우 강세장"이 발생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장수하려면 실적이 필요하지만, 모든 강세장에는 "유동성"이 필수 조건임. A주에서 "느린 강세장"을 위한 설정은 이전보다 더 잘 구축된 것으로 보임 과열 위험은 어떻게 측정할까? 저희는 개편된 A주 리테일 센티먼트 프록시를 해외 위험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로 추천함. 현재 1.3으로, 시장 통합 위험을 시사하지만 반전을 의미하지는 않음. 누가 매수할까? 일반적인 이야기는 리테일 투자자들이라고 하지만,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과 해외 기관 투자자들이 이번 랠리의 주요 유동성 후원자였음. 중국 가계는 주식에 얼마나 투자할 수 있을까? 160조 위안의 예금과 330조 위안의 부동산을 기반으로 수조 달러를 투자할 수 있지만, 투자 비중 변화는 점진적이고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임. 기관은 주식에 얼마나 투자할 수 있을까? 기관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보유량이 증가할 경우 32조/40조 위안의 잠재적 매수 기회가 있음. 현재 14%에서 50%(신흥시장 평균)/59%(선진시장 평균)로 상승하였음.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상승한 것일까? 대형주 대부분 지표에서 그렇지 않음. 지수 PER은 중간 수준이며, 이는 A주와 H주 모두 상승 유동성 옵션이 매력적인 가격에 머물러 있음을 시사함. 강세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일까? 정책 충격, 즉 갑작스러운 유동성 긴축, 규제 변화, 그리고 정책 실망. 주식 시장의 정책 리스크를 모니터링하는 새로운 도구를 소개함. 중국 주식은 어떻게 해야 할까? A주와 H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A주와 H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은 각각 8%와 3%의 12M 달러의 상승 여력을 예상하며, 하락 시 매수를 제안함. 또한, Prominent 10, AI, Anti-involution, 그리고 주주 수익률 테마/포트폴리오를 선호함. 1) 최근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일까? 상승 촉발 요인 1월 말 DeepSeek 사태가 촉매 역할 2월 POE 심포지엄, 4월 말 미중 갈등 완화 2분기 HIBOR 하락, 홍콩 IPO 회복, southbound 자금 유입 사상 최대 → 이런 요인들이 맞물려 MSCI China YTD +35% 상승 A주와 H주 상반기 대부분 오프쇼어 대비 부진, A-H 프리미엄 6년 만에 최저(30%) 2분기 후반 A주 반등 시작 7월 1일 시진핑 주재 CCFEA 회의에서 Anti-involution 강조 → 모멘텀 강화 CSI300, 4월 저점 이후 +26% 반등, YTD 상승률 +15% 거시적 배경 공급 합리화, 가격 환경 개선, 무수익 경쟁 완화 →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촉발: 10년 국채금리 +16bp 상승 채권 → 주식으로 자금 이동 테마 요인: 기술 자립 8월 말 DeepSeek V3.1 출시 → 기술 자립 가속화 상징 온쇼어 시장: AI 설계·반도체 제조 중심 기업이 수혜 오프쇼어 시장: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기업이 AI 생태계 주도 2) 중국 증시 강세 요인 글로벌 유동성 장세와 비교 중국만의 현상이 아님 → 글로벌 주요 증시(선진국·신흥국 상위 10개 중 8개)가 사상 최고치 부근, 밸류에이션도 상단에 위치 중국은 아직 2021년 고점 대비 오프쇼어: –36% A주: –22% 실물경제 vs 금융시장 괴리 중국과 미국 모두 실물경제(예: GS CAI)와 금융시장(주가) 간 상관성이 5년래 최저 글로벌 대부분 증시에서 시가총액/GDP 비율 사상 최고치 MSCI ACWI의 상승 중 약 70%는 밸류에이션(PE 멀티플 재평가) 덕분 결론: 최근 몇 년간 증시 상승은 경기·실적보다는 유동성 효과가 핵심 → 중국은 이제 막 글로벌 유동성 파티에 합류 중국 랠리의 펀더멘털 요인 2025년 상반기 기업이익 증가: 온쇼어 상장사 +3%, 오프쇼어 상장사 +6% 2025–27년 연평균 성장률(CAGR) 약 9% 예상 특정 섹터(Tech/AI, 일부 소비재)에서 이익 전망 상향 2025년 2분기 기업들의 현금배당 규모와 지급 기업 수 모두 사상 최고 일부 대형 인터넷 기업(특히 AI 모네타이제이션)이 예상치 상회 → 밸류에이션 급격히 리레이팅 예: 알리바바, FY26 1분기 실적 발표(8월 29일) 후 시총 900억 달러 증가 3) 중국 증시 랠리 지속 가능성 요약 1. 중국 증시 랠리의 조건: 유동성(멀티플 확장) 지난 20년간 A/H주에서 47번의 강세장(20% 이상 상승, 중간 10% 조정 없음) 있었음 평균 수익률: +47% 평균 지속 기간: 107일 이때 수익의 80%는 밸류에이션(PE 멀티플 확장) 덕분 → 실적(EPS) 업그레이드는 보조적 역할에 그침 최근 중국 증시 밸류에이션: MSCI China = 13.5배, CSI300 = 14.7배 (12M forward EPS 기준) 역사적 상단인 ...
리포트 - ROW & ETC
2025. 0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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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18 GS - China musings : What to do with China equities? ★

250917 UBS - Hongkong equities

정책 기조 정부 정책은 공급 위주로만 지원함. 공공·민간 주택 생산 확대, 토지 비축, 인허가 간소화에 초점 맞춤. 신규 수요 자극책은 없음. 즉, 단기 부양보단 장기적인 주택 및 토지 가용성 확보에 집중함. 주택공급 계획 향후 5년간 공공주택 18만9천호 공급 목표. (2024년 목표와 유사) 대기 시간 단축, 소득 수준별 주택 옵션 확대 추진. 주택소유계획(Home Ownership Scheme) 확대, 매각 제한 완화, 고령자 주택 축소 지원해 가족 단위 주택 공급 유도. 민간주택 공급 목표: 향후 10년간 12만6천호. 작년 목표 대비 5% 하락. 토지 공급 확대 위해 인허가 절차 간소화 추진. 도시 재개발 가속화: 구역 간 용적률 전환 허용, 대체 주택 제공. Northern Metropolis ...
리포트 - ROW & ETC
2025. 0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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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5 TS Lombard - Global growth dynamics favour EM (feat. 중국 한국 브라질)

글로벌 성장 역학은 EM에 유리함. 글로벌 활동이 둔화되고 있지만 정책 입안자들은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행동할 것. 중국의 회복, 관세 위험 하락, 달러 약세, 금리 인하는 이머징마켓을 지지할 것. 중국의 부양책이 실망스럽거나 연준의 완화 낙관론이 사라질 경우 이머징 마켓은 위험에 처할 수 있음. 세계 경제 정책이 성장 둔화를 억제할것 미국 고용 지표 악화는 경기 침체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며, 경제 활동은 둔화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불균형은 보이지 않으며, 연준의 금리 인하는 노동 시장의 하방을 지지해줄 것임. 유럽 또한 둔화되고 있지만, 독일의 재정 정책이 내년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은 이전 경기 부양책의 효과가 약화됨에 따라 수출과 소비가 둔화되고 있는 반면, 중국은 올해 말 경기 회복을 촉진할 새로운 경기 부양책을 내놓기 시작했음(9월 8일자 글로벌 매크로 월간지 참조). 신흥시장(EM)의 성장 회복 속도가 선진국을 앞지르고 있음 선진국의 성장 전망은 개선 & 신흥시장(EM)에 대한 컨센서스 성장 전망치는 급등했음(9월 8일 EM Watch 참조). 대부분의 신흥시장 경제 전망이 개선되면서 신흥시장 성장 전망치 상향 조정이 마침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음. 최근 몇 달 동안 중국, 인도, 대만, 브라질, 멕시코 등의 성장률 전망치가 상승했으나 대부분의 대형 신흥시장의 경우 올해 성장률은 작년보다 약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 예상되는 완만한 개선세는 2024년 수준을 넘어서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9월 9일 The GRID 참조). 당사는 전반적인 신흥시장 성장세가 회복되고 있지만 여전히 취약한 편이라고 결론지었음.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신흥시장 중앙은행들이 추가 완화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함. 작년 연준의 금리 인하는 많은 신흥시장(EM) 중앙은행들의 통화 완화 사이클 시작을 촉진하는 데 기여했음. 대부분의 신흥시장에서 관세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연준의 금리 인하가 거의 확실시됨에 따라 추가적인 신흥시장 통화 완화가 촉진되어 전반적인 신흥시장 위험 선호도가 개선될 것임. 많은 신흥시장의 실질 및 명목 금리가 여전히 높아 추가적인 통화 완화의 여지는 충분하지만, 일부 신흥시장의 월간 지표와 최근의 상승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는 이러한 긍정적인 통화 정책 전망에 위험이 있음을 시사함. 중국은 호의적인 신흥시장 전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국내 투자자들은 부동산 부문 붕괴와 코로나19 여파의 부정적 영향에서 벗어나 재정 부양책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음. 최근 5개년 계획은 성장을 지원하고 소비 중심의 경제 재균형을 유지하겠다는 당국의 ...
리포트 - ROW & ETC
2025. 0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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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7 TSL & Soc Gen - 브라질 : 보우소나루 유죄 판결 이후

현재의 룰라 이후 정권에 대한 예측 및 분석. SocGen 9월 12일자 보고서, TS Lombard 9월 17일자 보고서, 두 보고서에 대한 Chat GPT의 요약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브라질 정치·경제 리스크 분석 요약 1.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유죄 판결과 정치적 파장 2025년 9월, 브라질 대법원 판결로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은 쿠데타 기도, 무장 범죄 조직 참여 등 혐의로 27년 3개월 징역형 선고받음. 이미 2030년까지 대통령 선거 출마 금지 상태였고, 2025년 8월부터 가택 연금 중이었음. 보우소나루 지지자들은 이번 판결을 정치적 탄압으로 간주하며 반발. 이는 좌파(룰라 정부·사법부)와 우파(보우소나루 지지층) 간 극심한 양극화 심화로 이어짐. 미국 전 대통령 트럼프의 판결 비판과 대(對)브라질 관세 부과는 논란을 증폭시켰으나, 역으로 룰라 대통령의 지지율을 단기 상승시키는 효과 발생. 2. 사면(amnesty) 논의와 한계 보우소나루 측은 광범위한 사면 법안 추진을 시도했으나, 의회·대법원 모두에서 승산이 낮음. 대법원은 민주주의에 대한 범죄에 대한 사면은 위헌이라고 명시. 의회 지도부도 제도적 충돌을 우려하며 법안 추진에 ...
리포트 - ROW & ETC
2025. 0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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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5 DB - China : Growth slowed further in August

중국의 경제 활동은 7월의 둔화에 이어 8월에도 더욱 둔화되었음. 실질 GDP 성장률은 7월의 4.9%, 6월의 5.7%에서 8월에는 0.2%p 하락한 4.7%로 예상됨. anti-involution 정책은 생산과 투자에 눈에 띄는 부정적 영향을 미쳤음. 고정자산 투자 위축은 이미 최저치였던 7월의 -5.2%에서 8월에는 -6.3%로 심화되었음. 제조업, 인프라, 부동산 투자 모두 더욱 둔화되었음. 산업 생산 증가율 또한 정부의 가격 상승을 위한 산업 감산 정책으로 인해 0.5%p 하락한 5.2%를 기록함. 석탄, 조강, 알루미늄은 8월에 마이너스 생산량 증가를 기록한 주요 품목임. 소비 활동 또한 다소 둔화되었지만, 공급 측면에 비해서는 훨씬 완화된 수준임. 소매 판매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0.3%p 감소한 3.4%를 기록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식품 가격 하락에서 기인함. 2024년 8월부터 시작된 소비자 보상 판매 프로그램의 기저 효과 또한 소매 판매 성장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음. 서비스업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5.6%(-0.2%p)로 소폭 둔화되었음. 2025년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는 4.8%로 유지하며, 3분기와 4분기 성장률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5%와 4.3%로 전망함.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anti-involution 정책은 성장을 계속 저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미 생산자 물가에 긍정적인 ...
리포트 - ROW & ETC
2025. 0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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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5 TS Lombard - Global growth dynamics favour EM (feat. 중국 한국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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