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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2 Apollo - Outlook for Japan
콜드브루리포트 - ROW & ETC

251002 Apollo - Outlook for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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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0.05조회수 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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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구독자 367명구독중 17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Apollo 리포트는 아무 해석이나 글이 없이 차트만 올라옵니다.

차트 밑에 달린 차트는 제 주관적인 해석이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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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저같은 사람에게는 차트만 덜렁 있는게 정말 불친절....하게 느껴집니다 ㅠㅠ



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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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든 비금융 산업의 총 경상 이익은 1970년부터 2025년까지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추세에 있음.

이는 일본 기업 부문의 전반적인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음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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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견기업(자본금 1억 엔~10억 엔)의 경상 이익은 2001년부터 2025년까지 뚜렷한 우상향 추세를 보이며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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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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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강세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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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US)의 임금 성장률은 2020년에 급격히 상승한 후 2024년에는 급격히 하락하는 큰 변동성을 보인 반면, 일본의 임금 성장률은 비교적 완만하고 꾸준한 상승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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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는 상승한 상태에서 높고 고착화

  • 가계의 1년 및 5년 평균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2021년 이후 급등하여 2025년 현재 10% 내외의 매우 높은 수준에 있음.

  • 기업의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2021년 이후 상승하여 2.5%~3.0%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 기업과 가계 간 기대 인플레이션 수준에 큰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한 기대가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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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0년 만기 국채(JGB) 수익률은 2022년 이후 상승 추세

일본은행(BOJ)의 수익률 곡선 통제(YCC) 정책 조정 및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의 영향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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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장기 금리가 상승하고 있으나, 여전히 다른 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준



Japanese demand for US treasu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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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이후 중국의 미국채 보유는 줄어들고, 일본은 대체로 유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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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FED의 금리 인상 이후 미국 국채에 대한 외국인 수요의 주된 동력은 중앙은행과 같은 공식 기관이 아닌 민간 투자자 (은행, 펀드, 기업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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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해외 채권으로의 순흐름(Net flows)은 이자율(interest rates)에 민감하게 반응.

일본 투자자들은 해외 금리가 상승하여 매력이 높아지거나 국내 금리와의 차이가 확대될 때 해외 채권 투자를 늘리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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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 만기 금리가 상승할 때, 엔화는 달러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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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DB - China macro + BofA China Viewpoint☆

DB - China Macro Can equity rally boost consumption? 중국 거시 경제: 주식 랠리가 소비를 부양할 수 있을까? 서론 중국의 주식 랠리가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계속되고 있음. 여기서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은 이러한 주식 시장 실적이 가계 자산의 의미 있는 증가를 이끌어 궁극적으로 소비를 뒷받침할 수 있는지 여부임. 가계 자산 개선 추정: 당사 추정치에 따르면, 중국 가계 자산은 3년간의 감소세 이후 2024년 9월 이후 개선되었을 수 있음. 이는 부동산이 가계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크지만, 주식에서 얻은 이익이 부동산에서의 손실을 넘어섰기 때문임. 자산 효과(Wealth Effect): 역사적 증거는 특정 항목, 즉 자동차, 스마트폰, 주류, 레크리에이션에 대한 소비자 지출이 긍정적인 자산 효과의 혜택을 받을 것임을 시사했음. 이러한 영향은 일반적으로 6개월 이내에 나타났음. 이 항목들은 전체 소매 판매의 약 36%를 차지함. 주식 시장 성과: 중국 주식은 2024년 9월 이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수익률을 창출했음. 특히 CSI300 지수는 1년 만에 약 40% 상승했으며, 2021년 이전 최고치보다 18% 낮은 수준임. 이 강세장은 2억 명의 개인 투자자와 뮤추얼 펀드 투자자를 포함할 경우 최대 7억 명에 이르는 중국 가계에 광범위한 자산 창출 잠재력이 있음. 두 가지 핵심 질문: 이 주식 시장 랠리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실제로 상쇄할 수 있을까? 이러한 자산 증대가 소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중국 가계 자산 역학 및 구조적 변화 자산 구성: 중국 가계 자산은 주로 세 가지 위험 자산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음. 부동산: 여전히 가장 큰 구성 요소임. 가격 하락으로 인해 20년간 40~45%였던 비중이 최근 약 38%로 감소했음. 주식: 변동성이 크며, 현재 약 8%를 차지함. 채권: 비교적 꾸준히 증가하여 현재 주식과 비슷한 약 8%를 차지함. 총 자산 규모: 총 가계 자산은 2021년 이후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연간 GDP의 4배에 달하여 상당한 경제적 영향을 나타냈음. 자산 가격 차별화: 2024년 9월 이후 이들 자산군 가격은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였음. 부동산: 의미 있는 반등 없이 지속적으로 가치가 하락하여 현재 2016년 수준에 머무르는 반면, 주식: 40%의 상당한 반등을 기록했음. 채권: 통화 완화에 힘입어 2020년 이후 꾸준히 증가했음. 가계 자산 개선 추정 총 가계 자산 개선: 당사 추정치에 따르면 총 가계 자산은 개선되었을 수 있음. 부동산 영향 감소: 주택 가격 하락이 가계 자산을 잠식했지만, 전체 자산에서 부동산의 비중이 10%p 감소하고 가격 하락 속도가 완화되면서 부정적 영향이 약화되고 있음. 주식/채권 영향 증가: 주식 및 채권 시장의 긍정적 영향이 커지고 있으며, 이들 자산이 가계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p 이상 상승했음. 순증 기록: 2024년 9월 이후, 주식 및 채권 자산의 이익이 부동산 자산의 손실을 능가하여, 총 가계 자산이 순증했음. 반등 규모: 당사 계산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8월까지의 10% 급격한 감소와 비교하여 2024년 9월 이후 가계 자산이 0.5% 반등했음을 나타냄. 4년 만의 이정표: 2025년 8월은 자산 지수가 4년 만에 첫 번째 긍정적인 YoY 성장을 기록한 의미 있는 이정표였음. 소비에 대한 자산 효과 상관관계 높은 4개 소비 품목: 17개의 주요 소매 판매 카테고리 중 4개(레크리에이션, 주류, 자동차, 통신 장치)가 자산 지수와...
리포트 - ROW & ETC
2025.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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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GS - Asian Equity perspectives : Further upside

ASIAN EQUITY PERSPECTIVES — Further upside 개요 아시아 지역 주식시장은 2분기 초 저점 이후 현재까지 +37% 랠리, 연초 대비 +23% 상승했으며, 이 상승의 대부분은 밸류에이션 확장에 기인함. 이런 상황에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되며 저자들은 '있다'고 판단. MXAPJ(미국 달러 기준) 지수에 대해 3/6/12개월 목표치 720/730/755(이전 660/680/710)를 제시하며, 12개월(USD) 가격/토탈 리턴 각각 약 8%/10%를 예상함. 상승 모멘텀의 드라이버는 (1) 연준의 재완화와 달러 약세 (2) 매크로·시장 여건이 더 높은 공정가치(fair valuation)를 뒷받침함 (3) 지역 이익 성장률이 내년에 약 13%로 개선될 가능성 (4) 투자자 포지셔닝이 전반적으로 보수적이라는 점 등임. 또한 북아시아(중국 A·H, 일본, 한국)에 대해 긍정적(Overweight) 견해를 유지하며, 인도네시아는 급격한 언더퍼포먼스 이후 Market Weight로 상향. 섹터적으로는 경기민감 섹터(사이클릭), 특히 기술(인터넷/미디어, 하드웨어·반도체)을 선호. 핵심 테마로는 가치→성장 전환, AI, 전력수요(전력·원전·재생), 주주환원, 이익 모멘텀, 국방 지출, 중국 주요 민영기업(POEs) 등을 제시함. 1) Renewed Fed easing and USD weakening are tailwinds for regional markets 연준 동향: 9월 연준이 25bp(0.25%) 인하를 단행한 뒤, GS 이코노미스트들은 10월·12월에 각각 25bp 인하, 그리고 2026년 3월·6월 두 차례 추가 인하를 예상하여 연준 정책금리를 3.00–3.25% 수준으로 보게 됨. 달러 움직임: 연준의 재완화(9개월의 휴지 후)는 달러 추가 약세를 촉발했고, 달러는 1월–7월 사이 12% 하락한 이후 3% 내의 좁은 트레이딩 범위에 머무름. GS의 환율 전략가는 향후 12개월 동안 실질적으로 USD TWI(무역가중 달러지수)가 추가 약 6%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아시아 주식의 민감성: 역사적으로 아시아 주식은 연준이 완화로 돌아설 때(동시에 미국 경제가 성장 중일 때) 좋은 성과를 내는 경향이 있음. 과거 사례를 보면, 정책금리 인하가 재개된 이후 3개월간 지역지수의 중앙값 수익률이 +7%였고, 반대로 연준이 인하했는데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진 경우는 -4%였음. 연준 완화와 달러 약세는 아시아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여지(금리 인하 여지)를 확대함. GS 이코노미스트들은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추가적 완화(완만한 통화완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일본은 장기간의 YCC(수익률곡선관리) 후 통화정책 정상화 지속을 예상함. 완화적 국내통화정책은 일반적으로 주식에 우호적. GS의 매크로 모델은 대부분의 아시아 시장·섹터가 미국 단기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에 역(−) 민감하다고 판단. 특히 북아시아(한국·대만·홍콩)와 경기민감·장기 듀레이션 섹터(자본재, 헬스케어)가 이 환경에서 강함. (문서 내 다중요인 ...
리포트 - ROW & ETC
2025.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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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GS - JAPAN Inflation burden falls more on elderly, but savings likely to sustain consumption

요약 2022년 이후 연평균 인플레이션 약 3%로 정상 수준을 넘어 사회적 이슈화됨. 그러나 인플레이션의 체감은 가구별 소비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짐(각자만의 CPI 존재). 연령·소득별로 체감물가 격차 큼. 특히 저소득층과 고령층(70세 이상)이 더 큰 물가상승 피해를 보고 있음(2019→2025 5년간 CPI 누적 증가율 : 30대 약 +7%, 70대 이상 : 약 +13% 으로 '물가상승률 격차'가 존재함). 다만 ‘실질소득 감소’가 곧 소비감소로 연결되지는 않음. 지난 5년간 실질 가처분 소득이 팬데믹 이전 수준 이하로 감소한 가계는 50대(베이비붐 세대 포함)와 70세 이상(주로 연금 수급자)으로 이 세대들에게 인플레이션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70대 이상 가구는 자산(저축) 수준이 높아 (전체 가계 자산의 1/3을 차지) 실질소득 감소에도 소비가 탄력적이지 않음 → 고령화로 인해 소비가 단기 소득 변동에 덜 민감해졌음을 의미. 따라서 실질소득 증가에 따른 일본의 소비 증가가 미미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BOJ가 의도하는 소득-소비의 ‘선순환’ 구축은 완만하게 진행될 전망이나, 공급 제약 상황하에서는 작은 수요 증가만으로도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수 있어 느린 소비회복이 금리정책의 제약 요소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결론. 1) 서두·분석 목적 및 방법 목적: 가구별(연령·소득계층) 소비구성 차이를 반영한 CPI(=각자가 체감하는 물가) 산출을 통해 ‘누가 인플레이션에 더 타격을 받았나’를 규명하고, 그 결과가 향후 소비·정책에 미칠 영향 분석. 데이터·방법: MIC(내각부·총무성)의 가계지출(2019-2020 기준 가중치 사용) 데이터를 연령·소득별로 분해해 각 그룹별 CPI 산출. 2018-19 자료수집 방식 변화(discontinuity)는 Goldman Sachs가 보정(variation-adjusted)해 사용. (UK의 Household Cost Index와 유사한 접근). 2) ‘우리가 쓰는 CPI’ — 연령·소득별 CPI 차이 Exhibit 1 (Headline CPI): 1990s~2020대 초반 거의 디플레 (2000-2021 평균 +0.1%) → 2022년 이후 평균 약 +3%로 전환. 최근 3년은 30년 만의 높은 수준. Exhibit 2 (소득 5분위별 CPI): 하위 20%(1st quintile)가 2024년 중반 이후 물가상승률이 특히 높음. 원인으로는 최근의 식료품(특히 신선식품·곡물류 일부) 가격상승이 저소득층 소비구성(식품 비중 높음)에 직격. -> 소득 하위일수록 필수품 비중이 커서 식료품 중심의 인플레이션에 더 ...
리포트 - ROW & ETC
2025. 0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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