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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GS - Asian Equity perspectives : Further upside
콜드브루리포트 - ROW & ETC

250925 GS - Asian Equity perspectives : Further up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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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09.28조회수 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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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구독자 367명구독중 17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ASIAN EQUITY PERSPECTIVES — Further upside


개요

아시아 지역 주식시장은 2분기 초 저점 이후 현재까지 +37% 랠리, 연초 대비 +23% 상승했으며, 이 상승의 대부분은 밸류에이션 확장에 기인함. 이런 상황에서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되며 저자들은 '있다'고 판단. MXAPJ(미국 달러 기준) 지수에 대해 3/6/12개월 목표치 720/730/755(이전 660/680/710)를 제시하며, 12개월(USD) 가격/토탈 리턴 각각 약 8%/10%를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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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모멘텀의 드라이버는

(1) 연준의 재완화와 달러 약세

(2) 매크로·시장 여건이 더 높은 공정가치(fair valuation)를 뒷받침함

(3) 지역 이익 성장률이 내년에 약 13%로 개선될 가능성

(4) 투자자 포지셔닝이 전반적으로 보수적이라는 점 등임.


또한 북아시아(중국 A·H, 일본, 한국)에 대해 긍정적(Overweight) 견해를 유지하며, 인도네시아는 급격한 언더퍼포먼스 이후 Market Weight로 상향. 섹터적으로는 경기민감 섹터(사이클릭), 특히 기술(인터넷/미디어, 하드웨어·반도체)을 선호. 핵심 테마로는 가치→성장 전환, AI, 전력수요(전력·원전·재생), 주주환원, 이익 모멘텀, 국방 지출, 중국 주요 민영기업(POEs) 등을 제시함.



1) Renewed Fed easing and USD weakening are tailwinds for regional markets

  • 연준 동향: 9월 연준이 25bp(0.25%) 인하를 단행한 뒤, GS 이코노미스트들은 10월·12월에 각각 25bp 인하, 그리고 2026년 3월·6월 두 차례 추가 인하를 예상하여 연준 정책금리를 3.00–3.25% 수준으로 보게 됨.

  • 달러 움직임: 연준의 재완화(9개월의 휴지 후)는 달러 추가 약세를 촉발했고, 달러는 1월–7월 사이 12% 하락한 이후 3% 내의 좁은 트레이딩 범위에 머무름. GS의 환율 전략가는 향후 12개월 동안 실질적으로 USD TWI(무역가중 달러지수)가 추가 약 6%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 아시아 주식의 민감성:

    1. 역사적으로 아시아 주식은 연준이 완화로 돌아설 때(동시에 미국 경제가 성장 중일 때) 좋은 성과를 내는 경향이 있음. 과거 사례를 보면, 정책금리 인하가 재개된 이후 3개월간 지역지수의 중앙값 수익률이 +7%였고, 반대로 연준이 인하했는데 미국이 경기침체에 빠진 경우는 -4%였음.

    2. 연준 완화와 달러 약세는 아시아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여지(금리 인하 여지)를 확대함. GS 이코노미스트들은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추가적 완화(완만한 통화완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일본은 장기간의 YCC(수익률곡선관리) 후 통화정책 정상화 지속을 예상함. 완화적 국내통화정책은 일반적으로 주식에 우호적.

    3. GS의 매크로 모델은 대부분의 아시아 시장·섹터가 미국 단기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에 역(−) 민감하다고 판단. 특히 북아시아(한국·대만·홍콩)와 경기민감·장기 듀레이션 섹터(자본재, 헬스케어)가 이 환경에서 강함. (문서 내 다중요인 모델·T-통계치 도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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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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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4 GS - JAPAN Inflation burden falls more on elderly, but savings likely to sustain consumption

요약 2022년 이후 연평균 인플레이션 약 3%로 정상 수준을 넘어 사회적 이슈화됨. 그러나 인플레이션의 체감은 가구별 소비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짐(각자만의 CPI 존재). 연령·소득별로 체감물가 격차 큼. 특히 저소득층과 고령층(70세 이상)이 더 큰 물가상승 피해를 보고 있음(2019→2025 5년간 CPI 누적 증가율 : 30대 약 +7%, 70대 이상 : 약 +13% 으로 '물가상승률 격차'가 존재함). 다만 ‘실질소득 감소’가 곧 소비감소로 연결되지는 않음. 지난 5년간 실질 가처분 소득이 팬데믹 이전 수준 이하로 감소한 가계는 50대(베이비붐 세대 포함)와 70세 이상(주로 연금 수급자)으로 이 세대들에게 인플레이션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70대 이상 가구는 자산(저축) 수준이 높아 (전체 가계 자산의 1/3을 차지) 실질소득 감소에도 소비가 탄력적이지 않음 → 고령화로 인해 소비가 단기 소득 변동에 덜 민감해졌음을 의미. 따라서 실질소득 증가에 따른 일본의 소비 증가가 미미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BOJ가 의도하는 소득-소비의 ‘선순환’ 구축은 완만하게 진행될 전망이나, 공급 제약 상황하에서는 작은 수요 증가만으로도 인플레이션이 유지될 수 있어 느린 소비회복이 금리정책의 제약 요소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결론. 1) 서두·분석 목적 및 방법 목적: 가구별(연령·소득계층) 소비구성 차이를 반영한 CPI(=각자가 체감하는 물가) 산출을 통해 ‘누가 인플레이션에 더 타격을 받았나’를 규명하고, 그 결과가 향후 소비·정책에 미칠 영향 분석. 데이터·방법: MIC(내각부·총무성)의 가계지출(2019-2020 기준 가중치 사용) 데이터를 연령·소득별로 분해해 각 그룹별 CPI 산출. 2018-19 자료수집 방식 변화(discontinuity)는 Goldman Sachs가 보정(variation-adjusted)해 사용. (UK의 Household Cost Index와 유사한 접근). 2) ‘우리가 쓰는 CPI’ — 연령·소득별 CPI 차이 Exhibit 1 (Headline CPI): 1990s~2020대 초반 거의 디플레 (2000-2021 평균 +0.1%) → 2022년 이후 평균 약 +3%로 전환. 최근 3년은 30년 만의 높은 수준. Exhibit 2 (소득 5분위별 CPI): 하위 20%(1st quintile)가 2024년 중반 이후 물가상승률이 특히 높음. 원인으로는 최근의 식료품(특히 신선식품·곡물류 일부) 가격상승이 저소득층 소비구성(식품 비중 높음)에 직격. -> 소득 하위일수록 필수품 비중이 커서 식료품 중심의 인플레이션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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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 ROW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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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19 GS - FED의 25bp 인하로 KOSPI는 1.5% 상승하였고, 외국인 매수세는 지속중

KOSPI는 연준의 25bp 금리 인하와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입 속에 1.5% 추가 상승했음. 기술, 소매, 레저 부문은 이번 주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반면, 자동차, 건설, 유틸리티 부문은 가장 큰 폭으로 부진했음(표 15). 외국인 투자자들은 KOSPI 기술 부문의 자금 유입에 힘입어 KOSPI 시장을 지속적으로 매수했음(표 42). KOSPI 12개월 예상 EPS는 이번 주에 1.0% 상향 조정되었음. 기술 부문은 가장 큰 폭의 상향 조정을 보인 반면, 보험 부문은 이번 주에 가장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었음(표 29). 원화는 이번 주 미국 달러 대비 0.2% 약세를 보였음. 또한 유로화 대비 0.4% 약세를 보였지만, 엔화 대비로는 변동이 없음. 최신 한국 주식 위험 바로미터(GSSRKERB) 지수는 1.5로 상승하며 위험 선호 영역에 머무름 주간 차트: 2025년 연준의 첫 금리 인하; 더 나은 수익률을 향하여: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더 큰 상승세 이끌 것 2025년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연준은 2024년 12월 FOMC 이후 금리 인하를 중단한 후 이번 주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함. 당사 이코노미스트들은 10월과 12월에 25bp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악화될 경우 50bp 금리 인하 가능성도 있음. 2026년에는 3~3.25%까지 두 차례 금리...
리포트 - ROW & ETC
2025. 0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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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18 GS - China musings : What to do with China equities? ★

[요약] 최근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일까? 홍콩/중국 증시에서 3T 달러의 시가총액이 추가되었고, CSI300/1000 지수는 6월 이후 18%/23% 상승함. "리플레이션" 기대와 AI(자급자족)가 주요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러한 강세장의 배경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밸류에이션/유동성 중심의 주식 시장 호황은 중국만의 현상이 아님. 중요한 것은 정상화된 이익이 한 자릿수 중반에서 후반의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임. 지속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슬로우 강세장"이 발생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장수하려면 실적이 필요하지만, 모든 강세장에는 "유동성"이 필수 조건임. A주에서 "느린 강세장"을 위한 설정은 이전보다 더 잘 구축된 것으로 보임 과열 위험은 어떻게 측정할까? 저희는 개편된 A주 리테일 센티먼트 프록시를 해외 위험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로 추천함. 현재 1.3으로, 시장 통합 위험을 시사하지만 반전을 의미하지는 않음. 누가 매수할까? 일반적인 이야기는 리테일 투자자들이라고 하지만,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과 해외 기관 투자자들이 이번 랠리의 주요 유동성 후원자였음. 중국 가계는 주식에 얼마나 투자할 수 있을까? 160조 위안의 예금과 330조 위안의 부동산을 기반으로 수조 달러를 투자할 수 있지만, 투자 비중 변화는 점진적이고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임. 기관은 주식에 얼마나 투자할 수 있을까? 기관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보유량이 증가할 경우 32조/40조 위안의 잠재적 매수 기회가 있음. 현재 14%에서 50%(신흥시장 평균)/59%(선진시장 평균)로 상승하였음.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상승한 것일까? 대형주 대부분 지표에서 그렇지 않음. 지수 PER은 중간 수준이며, 이는 A주와 H주 모두 상승 유동성 옵션이 매력적인 가격에 머물러 있음을 시사함. 강세 추세를 반전시킬 수 있는 요인은 무엇일까? 정책 충격, 즉 갑작스러운 유동성 긴축, 규제 변화, 그리고 정책 실망. 주식 시장의 정책 리스크를 모니터링하는 새로운 도구를 소개함. 중국 주식은 어떻게 해야 할까? A주와 H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A주와 H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은 각각 8%와 3%의 12M 달러의 상승 여력을 예상하며, 하락 시 매수를 제안함. 또한, Prominent 10, AI, Anti-involution, 그리고 주주 수익률 테마/포트폴리오를 선호함. 1) 최근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일까? 상승 촉발 요인 1월 말 DeepSeek 사태가 촉매 역할 2월 POE 심포지엄, 4월 말 미중 갈등 완화 2분기 HIBOR 하락, 홍콩 IPO 회복, southbound 자금 유입 사상 최대 → 이런 요인들이 맞물려 MSCI China YTD +35% 상승 A주와 H주 상반기 대부분 오프쇼어 대비 부진, A-H 프리미엄 6년 만에 최저(30%) 2분기 후반 A주 반등 시작 7월 1일 시진핑 주재 CCFEA 회의에서 Anti-involution 강조 → 모멘텀 강화 CSI300, 4월 저점 이후 +26% 반등, YTD 상승률 +15% 거시적 배경 공급 합리화, 가격 환경 개선, 무수익 경쟁 완화 →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촉발: 10년 국채금리 +16bp 상승 채권 → 주식으로 자금 이동 테마 요인: 기술 자립 8월 말 DeepSeek V3.1 출시 → 기술 자립 가속화 상징 온쇼어 시장: AI 설계·반도체 제조 중심 기업이 수혜 오프쇼어 시장: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기업이 AI 생태계 주도 2) 중국 증시 강세 요인 글로벌 유동성 장세와 비교 중국만의 현상이 아님 → 글로벌 주요 증시(선진국·신흥국 상위 10개 중 8개)가 사상 최고치 부근, 밸류에이션도 상단에 위치 중국은 아직 2021년 고점 대비 오프쇼어: –36% A주: –22% 실물경제 vs 금융시장 괴리 중국과 미국 모두 실물경제(예: GS CAI)와 금융시장(주가) 간 상관성이 5년래 최저 글로벌 대부분 증시에서 시가총액/GDP 비율 사상 최고치 MSCI ACWI의 상승 중 약 70%는 밸류에이션(PE 멀티플 재평가) 덕분 결론: 최근 몇 년간 증시 상승은 경기·실적보다는 유동성 효과가 핵심 → 중국은 이제 막 글로벌 유동성 파티에 합류 중국 랠리의 펀더멘털 요인 2025년 상반기 기업이익 증가: 온쇼어 상장사 +3%, 오프쇼어 상장사 +6% 2025–27년 연평균 성장률(CAGR) 약 9% 예상 특정 섹터(Tech/AI, 일부 소비재)에서 이익 전망 상향 2025년 2분기 기업들의 현금배당 규모와 지급 기업 수 모두 사상 최고 일부 대형 인터넷 기업(특히 AI 모네타이제이션)이 예상치 상회 → 밸류에이션 급격히 리레이팅 예: 알리바바, FY26 1분기 실적 발표(8월 29일) 후 시총 900억 달러 증가 3) 중국 증시 랠리 지속 가능성 요약 1. 중국 증시 랠리의 조건: 유동성(멀티플 확장) 지난 20년간 A/H주에서 47번의 강세장(20% 이상 상승, 중간 10% 조정 없음) 있었음 평균 수익률: +47% 평균 지속 기간: 107일 이때 수익의 80%는 밸류에이션(PE 멀티플 확장) 덕분 → 실적(EPS) 업그레이드는 보조적 역할에 그침 최근 중국 증시 밸류에이션: MSCI China = 13.5배, CSI300 = 14.7배 (12M forward EPS 기준) 역사적 상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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