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4 TSL - Brazil : Election dynamics add to fiscal uncertainty in 2026

251024 TSL - Brazil : Election dynamics add to fiscal uncertainty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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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0.27조회수 17회

2026년 재정 목표 달성을 위한 정부의 어려움 가중


  • 2026년 재정 전망에 선거 역학이 이미 영향을 미치는 중임.

  • 브라질리아의 정치인들이 이미 본격적인 선거 모드에 돌입했다는 점은 2026년 수익 증대를 위한 법안 통과 실패에서 드러남.

  • 수익 증대 노력이 저항에 부딪히고 지출 감축 시도가 미흡하여 재무부는 내년 재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려운 과제를 해결해야 함.

  • 최근 국회에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법안 통과가 무산되면서 재정 전망은 더욱 불투명해짐.

  • 이러한 의회의 정치적 움직임은 경제팀의 업무를 더욱 어렵게 만들지만, 정부는 2025년과 2026년 재정 목표를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정부는 내년 10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통화 가치 급락을 피하기 위해 2026년 재정 목표를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그러나 목표 달성 실패는 잠재적인 루라 4기 임기 동안 재정 조정(fiscal adjustment)을 강제하는 전술로 사용될 수 있음. 루라 대통령은 이번 주에 재선 의사를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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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1: Despite the recent setbacks, we believe the government is very unlikely to change the 2026 fiscal target

  • 2026년 예산 초안은 BRL34.3bn (0.25% of GDP)의 재정수지 흑자 목표를 설정하고, 허용 오차는±0.25% of GDP임.

  •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는 내년에 최소 BRL100bn (0.7% of GDP)의 추가 수익을 창출해야 함.

  • 이 금액은 2024년 목표 달성에 필요한 BRL166bn ( 1.5% of GDP)보다는 적지만, 루라 행정부 남은 기간 동안 브라질의 재정 상황이 계속 취약할 것임을 시사함.



대통령령 만료와 정치적 배경


  • 정부는 지난달 일부 유형의 채권에 대한 비과세 혜택 종료, 연방세 상계 제한, 온라인 스포츠 베팅 및 핀테크에 대한 증세, 일부 사회 프로그램 지출 감축 등을 포함하는 대통령령을 추진하며 추가 수익 창출 및 지출 감축을 모색했음.

  • 이 대통령령은 재무부 추산 약 BRL 21bn의 추가 수익과 BRL 10.7bn의 지출 감축이 예상되는 등 내년 재정 목표 달성을 위한 정부 전략의 핵심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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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1: Breakdown of the projected fiscal impact of the failed presidential decree

  • 야당은 이 대통령령이 만료되도록 허용하여 정부 전략에 중대한 차질을 안김.

  • 브라질에서 대통령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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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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