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1 TSL - US : POPULISM AND INF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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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1.18조회수 18회

정부 셧다운 종료와 인플레이션 자극

  • 정부 셧다운이 종료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USD 자금 조달 경색 우려가 해소됨.

  • 트럼프는 모든 사람에게 2,000달러 지급을 약속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함.

  • 연준(Fed)은 아직 완전히 장악되지 않았으며, 시장의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여전히 너무 높게 책정되어 있음.

  • 정부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재무부 일반 계정(TGA) 잔고가 증가하고 단기 자금 시장의 유동성이 흡수되어 자금 조달 경색 위험이 있었음.

  • 3분기 말 단기 금리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으나, 셧다운 종료로 자금 조달 충격 가능성이 낮아짐.

  • 달러 관점에서 외국인의 달러 자금 수요 지표는 차분함을 유지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 달러 공급이 충분함을 시사함.

  • 2026년에는 자금 조달 충격보다는 헤징 비율(hedging ratio) 충격이 더 중요할 것이며, 이러한 충격은 달러에 부정적일 것이라는 거시적 전망이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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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t: SOFR-IORB vs Fed Total Assets - RRP-TGA]



연준의 정책과 경제 전망

  • 12월 연준의 금리 인하 확률이 너무 높게 책정되어 있어 전술적 롱 달러 포지션은 아직 유효함.

  • 데이터가 발표됨에 따라 확신이 강해지겠지만, 현재로서는 인하 확률이 기껏해야 50/50 수준이어야 함.

  • 지난 기자회견에서 파월 의장은 노동 시장이 실제로 악화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이클을 건너뛰는 것(skipping a cycle)"을 고려하는 위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매파적인 메시지를 보냄.

  • 이전의 인하는 보험성 인하에 불과했으며, FOMC의 기조는 이제 양대 책무(고용과 물가) 사이의 균형 잡힌 위험 관리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됨.

  • 경제 침체를 막아주던 많은 완충 장치가 사라졌지만, 경제를 끌어내릴 정도로 돈이 부족하지는 않음.

  • 기업 마진은 여전히 두터워 실제 해고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음.

  • 기업들은 고용에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며, 해고보다는 직원들의 생산성을 쥐어짜고 마진을 방어하는 방식으로 숨 고르기를 하고 있음.

  • 이러한 전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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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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