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1117 TSL - EM Strategy Monthly : TRADE PROGRESS BUT CHALLENGES R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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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1.20조회수 15회

무역 진전에도 불구하고 도전 과제는 남아있음


  • 신흥시장(EM)은 불안정한 미-중 무역 휴전과 다른 지역에서의 무역 협정 진전으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됨.

  • EM 경제는 단기적인 달러 강세 위험에 잘 대비되어 있음.

  • 인도와 브라질은 기술 및 무역 혼란에 대한 노출이 제한적임.


  • 미-중 무역 휴전의 불안정한 지속: 지난 한 달간 미-중 긴장 완화는 전반적인 EM 위험 선호도에 긍정적임.

    • 희토류, 대두, 해운, 기술 접근 등 여러 분야에서 제한 완화와 약속 이행이 양측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으나, 기본적인 예상은 불안정한 휴전이 지속될 것이라는 것임.

    • 중국은 직접적 및 간접적으로 미국 수요에 계속 접근하여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임.

    • 관세 영향으로 미국의 대(對)중국 직접 수입 비중은 급감했지만, 중국은 수출 대상을 다변화하고 미국 소비자용 제품 공급망을 재조정하며 글로벌 수출 점유율을 계속 높여왔음.

  • 중국 외 신흥시장(EM ex-China)의 혜택: 무역 혼란 완화로 중국 외 EM 수출국, 특히 아세안(ASEAN) 국가들이 중국의 공급망 재조정으로 혜택을 볼 것으로 보임.

  • 미-중 디커플링(Decoupling)의 근본적인 추세는 궁극적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모색하는 국제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인도, 멕시코 등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됨.

  • 다른 EM 지역에서는 관세 및 비자 관련 미국 측의 긍정적인 발언으로 미-인도 무역 긴장이 완화되었으며, 미국과 한국은 자동차, 반도체, 조선, 에너지, 방위 협력에 대한 협정에 합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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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 자산 배분(Asset Allocation) 차트가 정리 내용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음.


EM ex-China 수출 지속 성장 및 단기적 위험


  • EM ex-China 수출 지속 성장: EM ex-China는 새로운 관세 현실에 적응하는 한편,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세부 사항을 계속 조율해왔음.

    • 대만과 한국의 수출 증가율은 최근 몇 달간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에 대한 강력한 글로벌 수요에 힘입어 급증했음. 이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직접 수출은 감소했음.

    •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현재 인도를 포함한 일부 EM 국가들은 여전히 경쟁국 대비 상대적으로 불리한 미국 관세의 적용을 받고 있음. 미-멕시코 협상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음.

    • 모든 국가들에서 9월의 견조한 수출 성장은 최악의 무역 혼란이 지났음을 시사함.


  • 글로벌 기술 불확실성으로 인한 EM의 단기적 위험: 이번 달 초 기술주 하락의 타격은 불가피하게 대만과 한국의 주식 시장에 가장 크게 나타났으나, 양국 모두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한국은 더 다각화된 수출 품목에서 이점을 가짐.

    • 다른 EM 주식 시장은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받았음.

    • EM 내 성장,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 전망의 차별화는 EM 국가 지수 간의 상관관계를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하여, 자산군 전체의 회복력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글로벌 기술 부문의 붕괴는 EM 전반의 심리에 불가피하게 파급될 수 있음. 이는 기본 예상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일부 AI 버블 지표에서 경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음.


  • 달러 강세 대응력: EM은 적당한 달러 강세를 견딜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

    • 내년 달러 전망은 유럽과 중국의 회복과 더불어 미국 자산으로부터의 다변화에 힘입어 장기적인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음.

    •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연준(Fed)이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하며, 이는 시장이 예상된 금리 인하 확률을 제거하면서 달러를 더 높일 수 있음.

    • EM의 성장 회복세가 선진국(DM)을 능가하고, EM 중앙은행들의 추가 통화 완화가 성장을 더욱 뒷받침함에 따라, EM 주식은 이전 몇 년보다 달러와의 부정적 상관관계가 낮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 한국 원화(KRW) 및 멕시코 페소(MXN)를 포함한 일부 EM 통화는 달러 강세에 취약할 수 있으나, 브라질 헤알(BRL)과 남아프리카 랜드(ZAR)를 포함한 다른 통화들은 높은 금리 덕분에 어느 정도 보호를 받을 것임.


  • 중국 회복이 EM 전망을 뒷받침함: 연말 이전에 야심 찬 2026년 5% 내외의 성장 목표를 위한 새로운 부양책 발표가 예상됨.

    • 당국은 성장을 지원하고 주식 시장을 부양하며 경제를 소비 중심으로 재균형하려는 의지를 유지하고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시장이 새로운 부양책의 규모와 시점에 실망할 위험이 있음.


  • 전반적인 EM 위험에 대한 보통 수준의 긍정적 견해 유지: 지난달 이후 무역 전쟁 확대 위험은 감소했으나, 일부 EM 수출국은 여전히 경쟁국 대비 불리한 미국 관세에 직면하고 있음.

    • 동시에, 단기적인 달러 추가 강세 위험이 있으며, 이것이 지속될 경우 EM 위험 선호도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중국, 유럽, 미국의 예상치 상회 성장이라는 기본 가정 하에, 내년 EM 위험 전망은 더욱 강력함.


  • 글로벌 성장 역학은 EM 아시아가 주도하는 EM에 유리함: 중국 및 EM ex-China의 성장 전망 개선 속에서 주식 자산군 선호도를 유지하며, 적당한 달러 강세는 EM 통화 및 현지 채권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여전히 높은 금리와 낮은 환율 변동성을 고려할 때, EM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는 유효하다고 판단됨.

    • 달러 강세는 현지 채권보다 국채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나,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일부 고수익 EM에서는 여전히 현지 채권 투자 기회가 있음.


국가별 전망


  • 중국 (China)

    • 단기적으로는 조정(consolidation)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나, 부양책과 강력한 성장 목표는 내년 시장 상승을 위한 발판이 될 것임.

    • 임박한 재정 부양책의 규모와 시점에 시장이 실망할 가능성을 감안하여 연말까지의 주식 전망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입장임.

    • 중기적인 긍정적 견해는 유지됨. 최근 5개년 계획은 당국이 성장과 주식 시장을 지원하려는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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