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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1 BofA - Soft earnings momentum in Brazil
콜드브루리포트 - ROW & ETC

251121 BofA - Soft earnings momentum in Braz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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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1.24조회수 1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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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구독자 367명구독중 17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요 내용

  • 브라질 현지 산업의 2026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시장 예상치로 30%가 전망되나, 기대치가 하향 조정됨.

  • 이번 주 칠레 시장이 강세를 보였으며, 주로 SQM이 주도했음. 일요일 선거 결과로 강세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 지난주 브라질 주식형 펀드에서 R$0.9억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3개월 주간 평균보다 높은 수치임.



지난주 수치 동향


시장 성과 (USD 총수익률)


  • EWZ (브라질): -3.9%

  • Mexbol (멕시코): 1.5%

  • EM (신흥국): -1.8%

  • SPX (S&P 500): -2.9%

  • 칠레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2%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SQM이 +11% 상승하며 중요한 동력이 됨. 칠레의 지난 일요일 대통령 선거 결과는 시장 친화적인 정책과 거버넌스 개선을 특징으로 하는 강세 시나리오의 가능성을 높이는 것으로 판단됨.


2025년 3분기 실적


  • 상품(Commo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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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1117 TSL - EM Strategy Monthly : TRADE PROGRESS BUT CHALLENGES REMAIN☆

무역 진전에도 불구하고 도전 과제는 남아있음 신흥시장(EM)은 불안정한 미-중 무역 휴전과 다른 지역에서의 무역 협정 진전으로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됨. EM 경제는 단기적인 달러 강세 위험에 잘 대비되어 있음. 인도와 브라질은 기술 및 무역 혼란에 대한 노출이 제한적임. 미-중 무역 휴전의 불안정한 지속: 지난 한 달간 미-중 긴장 완화는 전반적인 EM 위험 선호도에 긍정적임. 희토류, 대두, 해운, 기술 접근 등 여러 분야에서 제한 완화와 약속 이행이 양측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으나, 기본적인 예상은 불안정한 휴전이 지속될 것이라는 것임. 중국은 직접적 및 간접적으로 미국 수요에 계속 접근하여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임. 관세 영향으로 미국의 대(對)중국 직접 수입 비중은 급감했지만, 중국은 수출 대상을 다변화하고 미국 소비자용 제품 공급망을 재조정하며 글로벌 수출 점유율을 계속 높여왔음. 중국 외 신흥시장(EM ex-China)의 혜택: 무역 혼란 완화로 중국 외 EM 수출국, 특히 아세안(ASEAN) 국가들이 중국의 공급망 재조정으로 혜택을 볼 것으로 보임. 미-중 디커플링(Decoupling)의 근본적인 추세는 궁극적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모색하는 국제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인도, 멕시코 등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됨. 다른 EM 지역에서는 관세 및 비자 관련 미국 측의 긍정적인 발언으로 미-인도 무역 긴장이 완화되었으며, 미국과 한국은 자동차, 반도체, 조선, 에너지, 방위 협력에 대한 협정에 합의했음. EM 자산 배분(Asset Allocation) 차트가 정리 내용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음. EM ex-China 수출 지속 성장 및 단기적 위험 EM ex-China 수출 지속 성장: EM ex-China는 새로운 관세 현실에 적응하는 한편,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세부 사항을 계속 조율해왔음. 대만과 한국의 수출 증가율은 최근 몇 달간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에 대한 강력한 글로벌 수요에 힘입어 급증했음. 이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직접 수출은 감소했음.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현재 인도를 포함한 일부 EM 국가들은 여전히 경쟁국 대비 상대적으로 불리한 미국 관세의 적용을 받고 있음. 미-멕시코 협상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음. 이 모든 국가들에서 9월의 견조한 수출 성장은 최악의 무역 혼란이 지났음을 시사함. 글로벌 기술 불확실성으로 인한 EM의 단기적 위험: 이번 달 초 기술주 하락의 타격은 불가피하게 대만과 한국의 주식 시장에 가장 크게 나타났으나, 양국 모두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한국은 더 다각화된 수출 품목에서 이점을 가짐. 다른 EM 주식 시장은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받았음. EM 내 성장, 인플레이션 및 통화 정책 전망의 차별화는 EM 국가 지수 간의 상관관계를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하여, 자산군 전체의 회복력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글로벌 기술 부문의 붕괴는 EM 전반의 심리에 불가피하게 파급될 수 있음. 이는 기본 예상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일부 AI 버블 지표에서 경고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음. 달러 강세 대응력: EM은 적당한 달러 강세를 견딜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 내년 달러 전망은 유럽과 중국의 회복과 더불어 미국 자산으로부터의 다변화에 힘입어 장기적인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음.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연준(Fed)이 12월에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하며, 이는 시장이 예상된 금리 인하 확률을 제거하면서 달러를 더 높일 수 있음. EM의 성장 회복세가 선진국(DM)을 능가하고, EM 중앙은행들의 추가 통화 완화가 성장을 더욱 뒷받침함에 따라, EM 주식은 이전 몇 년보다 달러와의 부정적 상관관계가 낮게 유지될 것으로 보임. 한국 원화(KRW) 및 멕시코 페소(MXN)를 포함한 일부 EM 통화는 달러 강세에 취약할 수 있으나, 브라질 헤알(BRL)과 남아프리카 랜드(ZAR)를 포함한 다른 통화들은 높은 금리 덕분에 어느 정도 보호를 받을 것임. 중국 회복이 EM 전망을 뒷받침함: 연말 이전에 야심 찬 2026년 5% 내외의 성장 목표를 위한 새로운 부양책 발표가 예상됨. 당국은 성장을 지원하고 주식 시장을 부양하며 경제를 소비 중심으로 재균형하려는 의지를 유지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시장이 새로운 부양책의 규모와 시점에 실망할 위험이 있음. 전반적인 EM 위험에 대한 보통 수준의 긍정적 견해 유지: 지난달 이후 무역 전쟁 확대 위험은 감소했으나, 일부 EM 수출국은 여전히 경쟁국 대비 불리한 미국 관세에 직면하고 있음. 동시에, 단기적인 달러 추가 강세 위험이 있으며, 이것이 지속될 경우 EM 위험 선호도에 부담을 줄 수 있음. 중국, 유럽, 미국의 예상치 상회 성장이라는 기본 가정 하에, 내년 EM 위험 전망은 더욱 강력함. 글로벌 성장 역학은 EM 아시아가 주도하는 EM에 유리함: 중국 및 EM ex-China의 성장 전망 개선 속에서 주식 자산군 선호도를 유지하며, 적당한 달러 강세는 EM 통화 및 현지 채권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여전히 높은 금리와 낮은 환율 변동성을 고려할 때, EM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는 유효하다고 판단됨. 달러 강세는 현지 채권보다 국채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나,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일부 고수익 EM에서는 여전히 현지 채권 투자 기회가 있음. 국가별 전망 중국 (China) 단기적으로는 조정(consolidation)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나, 부양책과 강력한 성장 목표는 내년 시장 상승을 위한 발판이 될 것임. 임박한 재정 부양책의 규모와 시점에 시장이 ...
리포트 - ROW & ETC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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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1117 TSL - EM Strategy Monthly : TRADE PROGRESS BUT CHALLENGES REMAIN☆

☆251118 GS - Your “5-Year Plan” in China Equities; Introducing GS 15th FYP Portfolio☆

중국 15차 5개년 계획(FYP) 분석 및 거시 전략 리포트 개요 및 핵심 요약 중국의 5개년 계획(FYP)은 단순한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투자 지침서임. 지난 2001년 이후 5차례의 FYP 기간 동안 중국 정책 입안자들은 제시한 수치적 성장 및 개발 목표의 약 90%를 달성했음. 15차 5개년 계획(2026-2030): 세부 사항은 2026년 3월 양회에서 공식화되겠지만, 핵심 기조는 이미 명확함. '고품질 성장', '안보', '균형 잡힌 발전', '기술 혁신', '인적 자본 투자'가 최우선 정책 목표가 될 것임. 투자 전략: 단순히 GDP 성장을 추종하는 패시브 투자(MSCI China 등)는 지난 10차 FYP 이후 명목 GDP 성장률을 밑도는 성과를 냄. 반면, 텍스트 분석 모델(LLM)을 통해 정책 신호를 해독하고 이에 부합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을 경우, 벤치마크 대비 연평균 13%의 초과 수익(Alpha)을 창출할 수 있었음. GS 15차 FYP 유니버스: 향후 5년간 정책 순풍을 탈 것으로 예상되는 35개 산업군(시가총액 13조 달러 규모)을 정의함. 이는 전체 유니버스의 66%를 차지하며 POE(민간기업)의 귀환, 글로벌 진출, AI, 반도체, 주주 환원 등의 테마를 포괄함. 15차 5개년 계획의 주요 키워드 및 변화 정책 목표의 진화: 1953년부터 시작된 5개년 계획은 최근 들어 질적 성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선회함. 이번 15차 계획 제안서 텍스트 분석 결과, 가장 빈번하게 등장한 키워드는 '현대화(Modernization)', '안보(Security)', '과학기술(Science/Technology)'임. 주요 변경 사항: 내수 소비: 5개년 계획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 소비 지원'이 최우선 순위(섹션 순서 5위)로 격상됨. 민간 기업: 시장 경제 섹션에서 민간 기업 보호가 강조됨. 개방: '대외 개방' 항목이 본문 순서 9위에서 5위로 전진 배치됨. 부동산: "집은 거주하는 곳이지 투기 대상이 아니다"라는 문구가 삭제됨. 신기술: 6G, 바이오 제조, 수소/핵융합, 체화된 인공지능(Embodied Intelligence) 등이 최초로 언급됨. 과거 5개년 계획 목표 달성 성과 [표: 지난 5차례 5개년 계획의 주요 목표 및 달성 여부] 높은 달성률: 10차(2001-2005)부터 14차(2021-2025) 계획까지 수립된 목표의 약 90%가 달성됨. GDP 성장률, 도시화율, R&D 투자 비중 등 주요 정량 지표 대부분이 목표치를 상회하거나 충족함. 유일하게 목표 미달이 집중된 시기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글로벌 경제가 멈췄던 13차 계획(2016-2020) 기간뿐임. 15차 계획의 방향성: 1인당 GDP를 '중진국 수준(약 2만 달러)'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 과학기술의 자립과 강화를 통한 실질적인 국력 증대 추구. 14차 vs 15차 계획 상세 비교 [표: 14차와 15차 5개년 계획 제안서의 항목별 비교] 대내외 환경 인식: 외부: '평화와 발전' 기조에서 '강대국 간의 경쟁 심화 및 복잡성 증대'로 위기의식이 강화됨. 내부: '유효 수요 부족'과 '국내 순환의 병목 현상'이 새롭게 추가됨. 산업 및 기술: 공급망 현대화가 기술 혁신보다 앞선 순위로 배치됨. 기술 현대화를 위해 '전략적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비상한 조치'를 취할 것을 명시함. AI+ 및 디지털 차이나(Digital China) 추진이 포괄적으로 강조됨. 내수 및 시장: 소비 진작이 더 높은 우선순위로 배정됨. '내권(Involution) 방지'와 '전국 단일 시장' 구축이 처음으로 언급됨. 부동산 및 ...
리포트 - ROW & ETC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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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TSL - China : THE BIG BALL OF MONEY★

The Big Ball Of Money (TS Lombard) 중국의 막대한 유동성(Big Ball of Money)과 주식 시장 베이징 당국은 소비 진작을 위한 수단으로 주식 시장을 타겟팅하고 있으며, 인민은행(PBoC)은 적절한 시장 안정화 기금 조성을 추진 중임. 중국 내 저축 자금은 폐쇄된 자본 시스템 내에서 자산군 사이를 이동하는 '거대한 돈뭉치(big ball of money)'로 묘사됨. 과거 이 잉여 현금의 대부분은 부동산으로 흘러들어갔으나, 최근에는 채권(Fixed Income), 금, 역외 자산, 그리고 주식으로 분산되기 시작함. 핵심 의문은 이 자금이 지속적으로 주식 시장으로 유입될 것인가에 대한 여부임. 제15차 5개년 계획과 인민은행의 '풋(Put)' 정책의 결합은 베이징이 저축을 주식 시장으로 유도하려 함을 시사하며, 이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저축 동향과 부동산의 역할 중국의 저축률은 GDP의 약 43%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향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코로나19 이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 급증으로 인해 실제로는 상승했음. 부동산은 그동안 여유 자금을 위한 이상적인 투자처였으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문화적으로 아파트 소유 없이는 결혼이 어려운 점. 주택 및 제조업 자유화와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도시화로 인한 합리적인 강세장. 가격이 오직 상승하기만 했다는 믿음(지방/중앙 정부, 은행, 가계의 이해관계로 인해 가격 하락 시 즉각적인 부양책 시행). [Chart: Household deposits, rmb trn, sa] 자산 배분의 변화: 채권에서 주식으로 코로나19와 부동산 침체 이후 가계 저축은...
리포트 - ROW & ETC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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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0 MS - Asia Economics : Is the balance sheet holding back the consumer?☆

주제: 아시아 소비 둔화의 원인 분석 - 대차대조표 vs 노동 시장 핵심 요약 소비 둔화 현황: 아시아 전역, 특히 중국과 인도에서 소비가 억눌려 있음. 투자자들은 가계 대차대조표(부채 문제)가 이러한 둔화의 주원인인지 궁금해함. 모건스탠리의 관점: 가계 부채가 소비 지출을 제약하는 것이 아님. 반대로 가계 자산이 늘어난다고 해서 소비가 강해지지도 않을 것임. 중국조차도 가계 대차대조표 제약보다는 임금 성장 둔화, 초봉 하락, 일자리 창출 부진 같은 문제가 더 큼. 일부 아시아 선진국(DM Asia)의 가계 부채가 높긴 하지만, 자산 가격 하락이나 디레버리징(부채 축소) 압박이 동반되지 않고 있음. 진짜 원인과 전망: 소비 둔화의 주된 이유는 '제한적인 일자리 창출'과 '약한 임금 성장'임. 무역 긴장이 비테크(non-tech) 분야 수출에 악영향을 미친 것이 원인임. 내년 초부터 무역 긴장이 완화되고 비테크 수출이 회복되면 노동 시장 여건이 개선되어 소비 지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함. 임금 성장 둔화: 중국, 인도, 아시아(중국/인도 제외) 모두 임금 성장세가 꺾이거나 정체된 모습임. 이것이 소비 지출의 핵심 제약 요인임. 소매 판매 및 부채 동향: 아시아(인도 제외) 소매 판매 증가율은 변동성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둔화 추세임. 가계 부채 비율을 보면 중국은 디레버리징 중이나, 나머지 신흥 아시아 국가(EM Asia)는 안정적임. 자산 가격의 영향: 중국과 홍콩을 제외하면 아시아 경제권에서 부동산 가격의 심각한 하락은 관찰되지 않음. 이는 자산 가치 하락이 가계 대차대조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제한적임을 시사함. 일부 선진 아시아 국가(호주 등)는 가계 부채 비율이 높지만, 소득 수준(GNI per capita)을 고려하면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보임. 세부 분석: 노동 시장이 더 중요한 이유 대차대조표보다 노동 시장: 소비 둔화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취약한 노동 시장임. 무역 긴장으로 인해 비테크 수출이 타격을 입으면서 일자리 창출과 임금 성장이 모두 약해짐. 향후 전망: 내년 초부터 비테크 수출의 턴어라운드를 예상함. 최근 무역 협정들이 완료되면서 긴장이 완화되고 불확실성이 낮아질 것임. 수출 회복은 노동 시장 개선으로 이어져 소비 지출을 끌어올릴 것임. 중국: 자산 가격 하락과 노동 시장 부진의 이중고 ...
리포트 - ROW & ETC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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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SocGen - China : Demand decelerates further; still a long road to reflation ☆

On Our Minds - China: 수요 추가 감속; 리플레이션까지 아직 먼 길 2025년 10월 중국의 활동 지표는 전반적으로 악화되었음. 고정자산투자(FAI) 급락이 충격적이었으며, 이는 과잉 생산 능력 우려와 여전히 취약한 재정 부양책 때문임. 소매 판매는 주택 시장 약세와 고용 시장 부진을 반영하여 소폭 완화되었음. 대외 수요 측면에서는 수출도 둔화되었으나, 이는 휴일 요인에 기인함. 결과적으로 산업 생산(IP)은 5% 미만으로 연화되었음. 유일한 긍정적 소식은 인플레이션일 수 있음. PPI 디플레이션은 업스트림 가격 안정화(반(反)내권 캠페인의 초기 결과) 덕분에 축소되었으나, 리플레이션 경로는 여전히 험난함. 약한 데이터는 부양책이 여전히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정책 입안자들이 올해 '약 5%' GDP 목표 달성의 중요성을 강조함에 따라, 해당 목표는 달성될 것으로 여전히 예상함. 5,000억 위안 규모의 구조적 정책 도구는 이미 정책 은행들에 의해 분배되었으며, 일부 성(예: 광둥성)은 소비 쿠폰을 발행 중임. 다만, 인민은행(PBoC)은 최근 분기별 통화 정책 보고서에서 신중한 입장을 보였기에, 새로운 완화 조치는 내년 초에나 발표될 것으로 예상함. (SG는 2026년 총 20bp 금리 인하 전망) 단기 전망 외에 주목할 다음 주요 정책 이벤트는 12월 상반기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치국 회의와 중앙경제공작회의이며, 이는 2026년 정부의 GDP 목표와 정책 조치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것임. 정부는 15차 5개년 계획의 첫해인 2026년 GDP 성장률 목표를 ~5%로 설정하고, 기술과 소비 중심의 부양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함.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특별 채권 및/또는 준재정 조치를 통한 더 큰 규모의 재정 패키지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올해의 4% GDP 대비 공식 적자 비율보다 소폭 더 큰 적자도 가능함. 산업 활동: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양호함 산업 생산은 9월 6.5%에서 10월 4.9%로 둔화되었음. 이는 전월의 급등세가 반전된 것이나 여전히 양호한 속도임. 9월 급등은 근무일수 증가와 군사 퍼레이드로 인한 차질 완화 때문이었음. 또한, 분기 말(3월, 6월, 9월)에 생산 수치가 더 강해지는 흥미로운 패턴이 있었는데, 이는 기업들이 성장 목표를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늘렸기 때문일 수 있음. 따라서 IP 감속은 헤드라인 수치가 시사하는 것만큼 우려스럽지는 않을 수 있음. 하위 부문별로 보면, 제조업(7.3%→4.9%), 광업(6.4%→4.5%)이 완화된 반면, 유틸리티(0.6%→5.4%)는 반등했음. 고부가가치 제조업 내에서 자동차, 철도/기타 운송은 실제로 가속화되었음. 자동차의 강세는 수출 데이터에서 보듯이 대외 수요에 의해 뒷받침된 것으로 보이며, 국내 자동차 판매는 부진했음. 그러나 컴퓨터 및 전자, 장비, 전기 기계는 모두 전반적으로 감속했음. 고부가가치 제조업 외에, 철금속 제조업(철광석, 철강)과 비금속 광물 제조업(대부분의 건설 자재)의 생산은 '반(反)내권' 캠페인의 초기 결과로 연화되었음. 한편, 전통 제조업(예: 식품, 음료, 섬유)은 낮은 한 자릿수 수준으로 완화되었음. Industrial production and the PMI IP growth by sector Fixed Asset Investment (index, sa) Manufacturing FAI, % yoy FAI (고정자산투자): 진정한 충격은 계속되는 투자 붕괴임 고정자산투자는 9월 -6.7%에서 10월 -10.9%로 급락했음. 이로 인해 연간 누적 성장률은 -0.5%에서 1.8%로 하락함. 제조업 FAI 하락이 -1.8%에서 -6.4%로 가장 두드러졌음. 인프라 FAI도 -10.2%에서 -14.2%로 감소했으며, 부동산 투자는 20% 이상의 위축을 보이며 더욱 모멘텀을 잃었음. 전반적으로 FAI 하락은 재정 부양책 약화에 기인한 것으로 보임. 지방 정부가 사회 복지 지출과 LGFV 또는 기타 암묵적 부채 해결을 우선시하면서, (부채 상환을 위한) 특별 융자 채권 발행이 정부 할당량을 초과했음. 그러나 이번에는 FAI 붕괴가 재정적으로 부채가 많은 지방에만 집중된 것이 아니라 더 광범위하게 나타났음. 이는 또한 기업들의 과잉 생산 능력과 압축된 이윤 마진에 대한 우려 때문이기도 함 (특히 중앙 정부가 '반(反)내권' 담론을 강화하고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면서). 약한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올해 '약 5%' GDP 목표 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기 때문에 투자는 향후 몇 달 동안 회복될 것임. 정책 은행 자금을 통한 5,000억 위안 규모의 구조적 정책 금융 도구는 이미 10월에 배포되었으며, 대출 수치에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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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8 GS - Your “5-Year Plan” in  China Equities;  Introducing GS 15th  FYP Port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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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 TSL - China : THE BIG BALL OF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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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0 MS - Asia Economics :  Is the balance  sheet holding back the  consumer?☆
리포트 - ROW & ETC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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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SocGen - China : Demand decelerates further; still a long road to refl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