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1 GS - Shale goes global, as the US matures. Spotlight on Argentina and Sa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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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2.02조회수 37회

미국 셰일의 성숙과 글로벌 확산


  • 미국 셰일의 정체: 지난 15년간 비OPEC 공급 증가의 60%를 담당했던 미국 셰일 오일 산업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성장이 정체되기 시작함.

  • 글로벌 셰일로의 전환: 에너지 기업들이 미국 밖에서 셰일 기회를 모색함에 따라, 아르헨티나의 바카 무에르타(Vaca Muerta)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자푸라(Jafurah) 필드가 실질적인 성장을 주도할 거대 비전통 자산으로 주목받음.

  • 새로운 트렌드: Continental의 아르헨티나 진출, EOG Resources의 UAE 진출 등 미국 E&P(석유 탐사 및 생산)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현상이 나타남. 이는 지난 10년간의 리쇼어링(본국 회귀) 추세와 반대되는 움직임임.

  • 성장 전망: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발 중인 셰일 프로젝트들은 2030년까지 연간 약 20만 배럴(200 kboed)의 액체(석유 및 NGL) 생산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추정됨. 이는 전 세계 연간 석유 수요 증가분의 약 5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임.

  • 가스 생산의 파급력: 이 지역들의 가스 생산 증가는 아르헨티나를 2020년대 말까지 주요 LNG 수출국으로 만들고,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대 초반까지 전력 생산을 위한 원유 연소(일일 약 50만 배럴)를 중단하게 할 것임. 이는 셰일 혁명이 미국 밖에서도 글로벌한 영향을 미칠 준비가 되었음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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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 1: We expect the next wave of shale to be coming from Saudi and Argentina


국가별 세부 프로젝트 현황 (사우디, UAE, 아르헨티나)


  • 미국 E&P의 해외 진출 가속화: 15년간의 국내 집중 이후, 미국 기업들이 글로벌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 비전통 자원 개발에 뛰어들고 있음.

  • 사우디아라비아 (가스 확장):

    • 2030년까지 가스 용량을 2021년 대비 약 80% 증대할 계획임.

    • 핵심은 중동 최대의 비전통 비수반 가스전인 자푸라(Jafurah) 필드로, 예상 투자액(Capex)은 1,000억 달러 이상임.

    • 개발 일정: 1단계 첫 가스 생산은 2025년 4분기 예정, 2단계는 2027년 말 목표, 2030년 완전 개발 완료 예정.

    • 생산 목표: 사우디 아람코는 생산량이 2025년 2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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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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