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03 ING - 6 questions for Korea’s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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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2.07조회수 38회

ING South Korea Outlook 2026: 6 Questions

1. 2026년 경제는 2025년보다 더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

한국 경제는 2026년에 회복 탄력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함. 이는 정치적 안정성과 견고한 반도체 수요 덕분이며, 다만 약화된 대외 수요와 주택 시장 불확실성이라는 위험은 남아있음.

  • 수출 및 반도체 수요의 강세:

    • 한국 경제는 대외 수요 의존도가 매우 높은데, 주요 교역국인 미국과 중국 모두 내년에는 경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한국 수출에 역풍이 불 수 있음.

    • 그러나 글로벌 반도체 수요의 강세가 미국의 관세 및 전반적인 글로벌 수요 약화의 부정적 영향을 어느 정도 완화할 것으로 보았음.

    • 고급 칩에 대한 견고한 선주문 수요, 메모리 가격 상승, 레거시 칩 부족, 그리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 지출이 두 자릿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이 수출 활동을 촉진하고 2026년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았음.

    • 강력한 칩 사이클이 지속되면서 성장의 주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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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Chip exports vs Exports excl chips 및 Chip output, Shipment, Inventory]

  • 재정 지원의 지속:

    • 내년 예산이 8.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가 경제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음.

    • 내년 예산은 일회성 현금 지원에 초점을 맞췄던 올해와 달리, 경제 생산성 향상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했음. 이 접근 방식은 민간 부문의 자본 지출 투자를 촉진할 것으로 예상함.

  • 성장률 전망:

    • 2026년 한국의 GDP 성장률은 2025년 1.2%에서 2.0%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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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프: GDP and CPI forecasts: BoK vs ING]


2. 한국은행(BoK)은 통화정책 방향을 긴축으로 전환할 것인가


한국은행의 최근 회의 및 전망 보고서를 바탕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은 종료되었으나, 당장 긴축이 시작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았음.

  • 한국은행 전망 vs ING 전망:

    • 한국은행은 2026년 GDP 성장률 1.8%, 인플레이션 2.1%로 전망했음. 이는 약한 원화 가치가 물가 상승을 지지할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임.

    • ING는 2026년 GDP 성장률 2.0%, 인플레이션 1.9%로 한국은행보다 약간 더 높은 성장률과 약간 더 낮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했음. 이는 완화 정책 종료를 정당화할 수 있지만, 마이너스 GDP 갭이 남아있고 인플레이션이 2% 근처에서 안정됨에 따라 즉각적인 긴축 필요성은 없을 것으로 보았음.

  • 추가 완화 가능성:

    • 부동산 시장과 외환 환율이 안정화된다는 명확한 신호가 나타나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음.

    • 하지만 주택에 대한 근본적인 수요는 견고하며, 주택 가격에 대한 기대 심리 역시 아주 미미하게만 하락했을 뿐이라 서울 지역 주택 가격이 조만간 하락세로 전환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았음.

  • 정책 금리 전망:

    • 한국은행의 정책 금리는 2026년 말까지 2.5%에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3. 서울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정책 입안자들에게 중요한 이유


한국 인구의 절반 이상인 약 2,600만 명이 한국 국토의 약 12%에 해당하는 서울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음. 서울의 견고한 주택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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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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