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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GS - 코스피차트) KOSPI gained further 4.4%, reaching above 4100 amid resumption of foreign inflow
콜드브루리포트 - ROW & ETC

☆251205 GS - 코스피차트) KOSPI gained further 4.4%, reaching above 4100 amid resumption of foreign in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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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2.09조회수 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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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구독자 366명구독중 17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외국인 순유입 재개에 힘입어 4.4% 추가 상승, 4100선 돌파

  • KOSPI 시장 개요 및 주간 성과

    • KOSPI는 외국인 자금 유입이 재개되면서 4.4% 추가 상승하여 4100선을 돌파했음


    • 주간 성과는 자동차, 건설, 유통 섹터가 시장 대비 우수한 성과를 보인 반면, 식음료(F&B), 레저, 유틸리티 섹터는 가장 저조한 성과를 보였음


  • 외국인 투자 동향 및 이익 전망 수정

    • 외국인 투자자들은 KOSPI 기술주 및 조선 섹터로의 자금 유입에 힘입어 KOSPI 시장을 순매수했음


    • KOSPI의 12개월 선행 EPS는 3.6% 상향 조정되었음


    • 섹터별로는 제약 섹터가 가장 강력한 이익 상향 조정을 보였고, 레저 섹터는 주간 동안 가장 많이 하향 조정되었음


  • 환율 및 위험 지표

    • 원/달러 환율은 이번 주 0.3% 상승(원화 약세)했음6. 유로화 대비 0.7%, 엔화 대비 1.0% 약세를 보였음.


    • 최신 한국 주식 위험 지표(Korea Equity Risk Barometer, GSSRKERB Index)는 -2.4로, 여전히 위험 회피 영역에 머물러 있음


  • 주간 차트 하이라이트

    • 배당 소득세 인하 혜택주


    • 가장 매력적인 미국 재산업화 수혜를 찾는 일본 및 한국 기업


    • ERLI 펄스 체크(ERLI Pulse Check)


  • 주요 정책 분석: 배당 소득세 인하

    • 국회 소위원회에서 배당 소득에 대한 세율을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음


    • 최대 세율 30%는 정부의 기존 제안(35%)보다 낮으며, 최고세율은 국내 약 100명의 고소득자에게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금융 소득은 연간 2천만 원 이하 금액에 대해 15.4%로 과세되고,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최대 49.5%의 종합과세가 적용됨


    • 개정안에 따라 배당 소득은 2천만 원 이하는 14%, 2천만 원 초과 3억 원 이하는 20%, 3억 원 초과 50억 원 이하는 25%, 50억 원 초과는 30%의 분리과세가 적용됨


    • 새로운 세제는 배당성향이 최소 40%이거나, 배당성향이 25%이면서 전년 대비 최소 10% 증가한 기업에 적용됨


    • 이러한 새로운 배당 세제와 더불어 이익 상향 조정은 배당에 대한 더 나은 전망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임


    • 정부의 고배당 기업 기준을 충족하는 종목들을 주목했음


  • 주요 테마 분석: 미국 재산업화 수혜주

    • 미국과 중국 간의 전략적 경쟁이 미국이 국내 제조, 공급망 탄력성, 경제 안보에 다시 초점을 맞추는 주요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를 미국 재산업화라고 부름


    • 이러한 정책 변화는 미국의 조약 동맹국들에게 장기적인 투자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목표 달성을 위해 외부 지원이 필요한 분야에서 그러함

    • 본 보고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산업화가 잘 된 미국의 두 조약 동맹국인 일본과 한국(JP-SK)에 초점을 맞추고, 세 가지 잠재적인 미-일-한 산업 협력 분야를 식별했음


    1. 생산 (Production): 반도체 생산 장비(SPE), 로봇, 공장 자동화(FA) 포함


    2. 투사 (Projection): 인도-태평양, 북극 등 지정학적 초점 지역에 해상 보급선을 확장하고 전략적 영향력을 투사하기 위한 미국 조선 능력 개선


    3. 발전 (Power Generation): AI 데이터 센터 및 고성능 국내 제조 시설의 새로운 수요를 처리하기 위한 전력망 옵션 확대


  • 투자자들에게는 이 세 가지 잠재적 성장 분야 중 최소 하나에 노출된 JP-SK 기업에 집중할 것을 권고함.


  • ERLI 펄스 체크 (Earnings Revision Leading Indicator Pulse Check)

    • 이익 수정 선행 지표(ERLI)는 견고한 펀더멘털에 힘입어 기술 섹터가 2021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상향 조정 모멘텀을 계속 주도할 것임을 시사함


    • 한국의 11월 수출은 기술 선적에서 강력한 모멘텀을 보였으며, 컨센서스와 전망치를 모두 상회했음


    • 기존 DRAM 가격 기대치의 또 다른 큰 상승 속에서, 한국은 강력한 메모리 사이클과 지속적인 기술 수출 강세에 힘입어 강한 이익 상향 조정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보일 수 있음


    • 글로벌 경제 심리 역시 한국의 이익 수정과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가지며 점진적으로 개선되었음


Charts of the week: Dividend Income Tax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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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1: The new tax scheme on dividend income has been introduced with separate taxation and lower tax rates : 새로운 배당 소득세 제도 도입으로 분리과세와 낮은 세율이 적용

  • Exhibit 2: Encouraging earnings backdrop and dividend tax cut to support better outlook for dividends : 긍정적인 이익 환경과 배당세 인하가 배당에 대한 더 나은 전망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점을 KOSPI의 12개월 선행 EPS 및 DPS 수정치 추이를 통해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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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3: We highlight stocks meeting the government's high dividend company qualifications (payout above 40%) with high insider ownership : 정부의 고배당 기업 기준(배당성향 40% 이상)을 충족하고 높은 내부자 소유 지분(Insider Ownership)을 가진 종목들을 제시함. 목록에는 삼성생명, 고려아연, 포스코, 삼성화재 등 다수의 종목이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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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4: We highlight stocks meeting the government's high dividend company qualifications (payout above 25% and dividend growth above 10%)

    • 정부의 고배당 기업 기준(배당성향 25% 이상, DPS 증가율 10% 이상)을 충족하는 종목들을 제시함. 목록에는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우리금융지주, KT 등 다수의 종목이 포함되어 있음.



Charts of the week: US re-industrialization p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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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5: Only 0.4% of ships that are currently in operation globally were manufactured in the US : 전 세계 운항 중인 선박(재화중량톤 기준) 중 미국에서 제조된 선박의 비중은 0.4%에 불과하여, 조선 분야에서 미국의 생산 능력 격차를 보여줌.

  • Exhibit 6: Manufacturing construction spending in the US is rising along with the share of foreign direct investment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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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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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쟁이
2025.12.09

밸류에이션이나 EPS나 아직 업사이드가 더 남아 보이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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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3 ING - 10 questions for China’s year ahead☆

중국 2026년 전망 리포트 머리말 중국은 2026년에 제15차 5개년 계획을 시작하며, 장기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강력한 출발이 중요함. 대외 긴장과 국내 정책 선택, 그리고 약화된 신뢰가 주요 불확실성으로 작용함 . 성장 전략은 국내 수요 지원, 첨단 제조업, 기술 경쟁에 집중될 것으로 보임 . 인민은행(PBoC)은 2025년에 예상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며, 5월에 한 번의 주요 완화 조치만 있었음. 1. 중국은 또 한 해 안정적인 성장을 관리할 수 있을까? ING는 2026년 중국 경제 성장률이 전년 대비 약 4.6%로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여전히 안정적인 성장으로 해석됨 . 중국은 2025년에 약 5%의 GDP 성장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회복력 있는 대외 수요와 교체 구매(trade-in) 정책에 따른 소비 증진으로 연초에 강력한 출발을 했기 때문임 . 이는 하반기 성장 둔화에 대한 충분한 완충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리창 총리는 중국 정부가 2030년까지 GDP 170조 위안 달성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서는 향후 몇 년간 4~5%대의 성장이 필요함을 시사했음. 강력한 출발을 위해 중국은 2026년에도 4년 연속으로 '약 5%' 성장을 목표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다만, 목표가 '4.5% 초과'로 완화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음. 현재 중국 경제 상황을 볼 때, 이러한 목표 달성은 쉽지 않아 보임. 투자 및 소비 둔화: 고정자산투자는 2020년 봉쇄령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수준으로 급락했음. 소비는 교체 구매 정책 효과가 약화되면서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음. 신용 위축: 이러한 모든 요인들이 신규 위안화 대출의 감소로 이어지고 있음 . 신뢰 약화: 근본적인 문제는 가계와 민간 부문의 국내 신뢰 지표가 여전히 약하다는 것임. 이는 지속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와 수년간의 비용 절감 노력으로 인한 임금 삭감 및 정리해고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임 . 정책 효능 감소: 이러한 핵심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경기 부양책의 효능은 떨어질 수 있음. 대외 수요 불확실성: 지난 2년간 성장의 주요 동력이었던 대외 수요의 모멘텀이 3년 연속 지속될지는 불확실함 . 이 성장 동력이 둔화되기 시작하면 전망은 상당히 어려워질 것이며, 이는 주요 하방 위험 중 하나임 . 정책 실행 불확실성: 중국의 정책 실행 및 타이밍 역시 전망에 큰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음 . 연초의 강한 성장으로 4분기 추가 부양책의 시급성은 줄었지만, 광범위한 성장 둔화는 2026년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함 . 상방 위험: AI+ 제품, 로봇 공학, 생명공학을 포함한 핵심 기술 경쟁에서의 발전에서 올 수 있음. 중국의 향후 5년 전략은 산업 현대화와 기술 개발에 집중되어 부가가치 사다리를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함.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기술 혁신은 향후 몇 년간 주목할 만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음. 2. 중국의 무역 회복력은 지속될 수 있을까? ING의 기본 전망은 2026년 대외 수요가 소폭 완화될 것이라는 것임. 그러나 주요 위험 중 하나는 예상보다 심각한 대외 수요 전망 악화임. 지난 2년간 중국의 수출은 상대적으로 선전해왔으며, 산업 활동도 이러한 대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견조한 성장을 보였음. 2025년의 큰 놀라움은 미국과의 무역 전쟁 2.0 발발에도 불구하고 중국 수출의 회복력이었음. 작년 이맘때 많은 분석가들은 중국 GDP의 급격한 둔화를 예측했었고, 일부 비관적인 예측가들은 성장에 2~3%p의 역풍을 예상했었음 . 하지만 올해 10월까지 중국의 수출은 전년 대비 5.3% 증가했으며, 무역 흑자는 22.1% 증가한 9648억 달러를 기록했음. 관세의 영향: 관세의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가정하는 것은 오류일 수 있음. 2025년 10월까지 대미 수출은 전년 대비 17.7% 감소했으며, 연말이 다가올수록 감소 폭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임. 가구, 신발, 장난감 등 미국 의존도가 높은 수출 품목은 모두 감소를 보였음. 수출 회복력의 요인: 중국 수출의 회복력은 두 가지 주요 요인 덕분임. 시장 다변화: 아세안(14.5%), 유럽연합(7.7%), 인도(13.3%), 아프리카(26.2%) 등 다른 지역으로의 수출이 성공적으로 다변화되어 모두 견조한 성장을 보였음 . 신성장 품목: 전기차, 리튬 배터리, 반도체, 선박 등 중국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수출 품목들은 대미 노출이 매우 제한적임. 향후 전망: 이러한 회복력이 지속될지는 불확실함. ING의 예측은 내년에 주요 경제국들의 성장률이 약간 둔화될 것을 시사하며, 새로운 촉매제가 없다면 중국 수출 수요 증가율이 둔화될 수 있음. 최근 일본, 네덜란드와의 마찰 재연은 대외 환경이 매우 예측 불가능함을 상기시켜 줌. 미국과의 무역 휴전: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만나 1년 휴전에 합의한 후 시장은 안도했음. 그러나 현재 중국에 대한 관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전의 20.7%보다 훨씬 높은 약 47% 수준임을 유의해야 함. 1분기에 발생한 선적 집중(front-loading)과 결합하여, 대미 수출은 최소한 2026년 2분기까지는 계속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1년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 불안정한 휴전이 그 기간 동안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음 . 작은 오판 하나로 관세 및 긴장이 쉽게 재확산될 수 있음. 결론: 무역 예측은 평온한 상황에서도 어렵지만, 현재로서는 내년에 더 약화된 대외 수요 환경을 예상하는 것이 신중해 보임 . 3. 국내 수요가 부족분을 만회할 수 있을까? 중국은 성장이 글로벌 무역 및 투자와 관련된 외부 순환(external loop)과 국내 수요 및 핵심 기술 자립을 통한 내부 순환(internal loop)이라는 두 가지 '순환'에 의해 추진되는 '쌍순환 전략(dual circulation strategy)'을 자주 언급해왔음. 지난 몇 년 동안 외부 순환이 성장을 주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음. 그러나 내부 순환은 최근 혼조세를 보여, 2025년에는 소비가 회복되었지만 투자는 감소했음. 만약 외부 수요 환경이 덜 지원적일 것이라는 ING의 전망이 현실화된다면, 중국의 성장 전망은 국내 수요인 내부 순환이 그 부족분을 만회하도록 요구할 것임. 이 능력은 중국이 국내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어떤 정책 이니셔티브를 사용하는지에 달려 있음 소비 촉진 정책의 한계: 소비는 특정 소비재에 대한 사실상의 보조금인 교체 구매 정책의 혜택을 받았음 자동차, 가전제품, 가전기기, 가구 등이 수혜 품목으로 해당 정책 기간 동안 큰 폭의 성장을 보였음. 그러나 교체 구매 정책은 본질적으로 소비를 선반영(front-loads)하며 지속력이 제한적임. 할인이 있어 새 차나 세탁기를 살 수는 있지만, 다음 해에 바로 또 사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임. 자동차 판매에서 보았듯이, 정책 초기 급증 후 판매가 정체되는 패턴이 가전제품에서도 4분기에 반복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가전기기와 가구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날 수 있음. 향후 소비 지원 방안: 이는 내년에 교체 구매 정책을 다른 품목으로 확대하거나, 소비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을 채택해야 함을 의미함. 서비스 부문에 대한 초점이 높아지고 있음을 고려할 때, 서비스 부문에 대한 소비 쿠폰 확대를 고려할 수 있음. 세율 조정과 같은 다른 조치도 가능하지만, 재정 압박 속에서 시행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투자 전망: 투자 측면에서는 유보되었던 기업들이 새로운 투자를 재개하면서 회복이 가능할 수 있지만, 2026년에 대규모 반전 조짐은 아직 보이지 않음. 극심한 가격 경쟁을 막기 위한 중국의 '반내권(anti-involution)' 정책과 제15차 5개년 계획의 언급들은 중복 투자를 줄이는 것이 우선순위가 될 것임을 시사함. 또한, 지역 중심 개발 전략이 아닌 국가 중심 개발 전략에 맞추어 인센티브를 재조정하는 것도 마찬가지임. 이는 과잉 생산 능력을 줄이고 미래 투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긍정적인 단계이지만, 더 엄격해진 투자 승인 절차와 자금 지출에 대한 더 큰 신중함으로 인해 단기적인 역풍을 초래할 수 있음. 국내 수요의 핵심 문제: 국내 수요를 억제하는 핵심 문제는 가계와 민간 부문에 만연한 비관주의가 깊어지고 있다는 점임 . 중국 가계는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저축률 중 하나를 보이며, 이 저축을 줄여도 괜찮다고 설득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임. 신뢰 회복 조건: 대부분의 신뢰 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약간 상승했지만, 역사적 평균보다는 역사적 최저치에 훨씬 더 가까움).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안정적이거나 긍정적인 자산 효과(wealth effect)가 필요하며, 이는 주택 시장 회복에 크게 달려 있음. 또한, 직장에서 만연한 비용 절감 환경에서 벗어나야 함. 이 두 가지 모두 말처럼 쉽지 않으며, 그동안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단기적인 소비를 부양하는 정책이 필요할 수 있음 . 4. 중국은 마침내 부동산 침체에 제동을 걸 수 있을까? 작년 이맘때, ING는 정책 입안자들이 구매 제한을 정기적으로 해제하고 부동산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었기에 부동산 ...

☆251201 TSL - China Watch : WHAT DID/COULD GO WRONG?☆

중국: 무엇이/무엇이 잘못될 수 있었나? (WHAT DID/COULD GO WRONG?) 2025년 평가 및 2026년 전망 요약 2025년 예측에서 크게 벗어난 부분은 없었으며, 개선할 영역이 일부 있었음. 견고한 성장, 기술 발전, 지정학적 상황이 2026년 중국 시장에 좋은 환경을 조성했음. 12월과 1~2월에 중요한 정치 경제적 신호들이 있을 예정임. 보고서 팀은 2026년 기본 전망(Base Case)을 제시하고 지난 12개월간의 성공과 실패로부터 교훈을 도출했음. 2026년 중국 정부의 공식 성장 목표는 "약 5%"가 될 것으로 예상함. 소비를 목표로 하는 GDP의 1.5%p 규모의 재정 부양책과 견고한 수출을 고려할 때, GDP 성장률은 전년 대비 4.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음. 주식과 외환(FX)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보았음. 가장 큰 위험은 정치적 요인이며, 부양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2024년과 유사한 더 뚜렷한 경기 둔화에 진입할 수 있음. 무엇을 맞췄나 (What we got right) 2025년은 좋은 해였으며, 장기 예측들이 실현되거나 시장의 제대로 된 관심을 받았음. 중국의 상황을 '일본화(Japanification)'가 아닌 '중국화(Sinification, 관리된 둔화)'로 본 관점과 중국의 급속한 기술 발전 예측이 포함됨. 기술 충격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중국 기술주에 대해 오랜 기간 긍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압도적으로 낙관적임. 경기 순환적 측면에서는 관세 대 재정 부양책이라는 대립 구도가 경제를 형성하는 주요 요인이라는 분석이 정확했음. 지난해 12월의 기본 전망은 높은 관세와 높은 부양책이었으며, 이는 실제로 실행된 정책 기조였음. 베이징이 예상대로 경제의 하한선을 설정하기에 충분한 조치(Just enough)를 취했음. 미국과 중국 양국 모두 합의를 원했으며 합의를 달성할 충분한 공통점이 있다고 일관되게 주장했음. Chart 1: China growth above consensus in 2026 (TSL 4.8% vs BBG 4.4%) 시장 성과 및 예측 오류 견고한 거시 경제적 배경, 개선되는 지정학적 상황, 기술력 등이 모두 중국 시장에 좋은 한 해를 제공했음. 보고서 팀의 롱(Long) 주식, 숏(Short) 금리, 숏(Short) USD/CNY 포지션은 모두 좋은 성과를 보였음. Chart 2: Where are we in the policy driven cycle? 무엇을 틀렸나 (What we got wrong) 몇 가지 실수가 있었으나, 거시 경제적 포지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반성할 가치가 있음. 지난 7월, 중국 부동산 시장 조정의 "끝의 시작(beginning of the end)"에 대해 언급했음. 당시 거의 6개월간의 견고한 거래량, 개발업자 자금 조달 개선, 1·2선 도시의 2차 주택 가격 안정화에 고무되었음....
리포트 - ROW &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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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1 TSL - China Watch : WHAT DID/COULD GO 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