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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GS - 10 Industry Themes for 2026 & Focus Stocks Going Forward
콜드브루리포트 - AI & Tech

251210 GS - 10 Industry Themes for 2026 & Focus Stocks Going 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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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2025.12.14조회수 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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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구독자 434명구독중 18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분량은 40페이지인데 특별한 내용은 없네요;;


10 Industry Themes for 2026 & Focus Stocks Going Forward


보고서 요약:

  • 미국 기반 인터넷 기업 관련 10가지 산업 테마 중심으로 연간 전망 발표함.

  • 투자 테마는 다음 핵심 영역으로 그룹화됨:

    • 1) AI의 영향: AI는 소비자 컴퓨팅 습관 변화, 광고 환경 영향,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 투자(capex) 동향,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 함의 등 여러 부문에 변혁적 영향을 미침.

    • 2) 가장 큰 장기 성장 기회: 광고와 커머스 기회의 경계 모호화, 로컬 커머스 이니셔티브 부상 등 가장 큰 장기 성장 기회를 제시함.

    • 3) 특정 하위 부문의 진화: 물리적 AI 형태 요소 부상,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환경 진화 등 특정 하위 부문의 미래 진화 방식을 다룸.

    • 4) 새로운 소비자 컴퓨팅 습관 지원 디바이스 진화: 헬스/웰니스 기회 확대, 공간 컴퓨팅 및 혼합 현실로의 장기적 전환을 포함함.

    • 5) 성장 투자와 마진/자본 환원 사이의 균형: 기업들이 증분적 성장 투자와 마진/자본 환원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 운영 리스크 요인임.

  • 글로벌 규제 프레임워크(시장 집중, 프라이버시/콘텐츠, AI에 대한 새로운 규제 등)는 주가 변동 요인으로 계속 주목받고 있음. 그러나 지난 6~9개월간의 상황을 고려하면 비교적 덜 변동성이 큰 규제 환경이 예상되어 올해는 규제를 개별 테마로 명시하지 않음.


  • 목차:

    • 2026년 10가지 테마 - 요약 (6페이지)

    • 테마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 생성형 AI, 검색 및 에이전트 경험의 부상 (7페이지)

    • 테마 #2: 광고와 커머스 경계의 모호화 - 소셜 커머스, 크리에이터 및 리테일 미디어 (11페이지)

    • 테마 #3: AI가 광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14페이지)

    • 테마 #4: AI 투자 주기 (Capex, 감가상각 및 잉여현금흐름) - 컴퓨팅 스택의 진화 (19페이지)

    • 테마 #5: 로컬 커머스의 경쟁 역학 (23페이지)

    • 테마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 AV(자율주행차), 접근성 및 채택 (25페이지)

    • 테마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28페이지)

    • 테마 #8: 데스크톱/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 (30페이지)

    • 테마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 네트워크 효과 및 소비자 채택 (33페이지)

    • 테마 #10: 2026년 이후 성장과 증분 투자 사이의 균형 맞추기 (36페이지)

    • Disclosure Appendix (38페이지)

Americas: Technology: Internet & Interactive


  • AI의 중요성: 여러 테마가 AI의 부상, 소비자 및 기업 컴퓨팅 습관 변화 가능성, 그에 따른 투자 필요성에 중점을 둠.

  • AI 도입의 티핑 포인트: 2025년 내내 일반 LLM 에이전트/챗봇 사용 증가가 2026년이 소비자 컴퓨팅 환경 전반에서 유틸리티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측면의 티핑 포인트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함.

  • AI 수익화의 진화: 성장하는 소비자 AI 채택의 수익화가 유료 챗봇 구독(현재 소수 사용자)을 넘어 광고, 커머스, 에이전트 기능 등 더 광범위한 모델로 진화할지가 향후 12~18개월간 투자 심리와 운영 성과를 주도할 핵심 변수임.

  • 가장 직접적인 수혜자: 직접적인 수익화 측면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소비자 및 기업 채택 전반의 AI 워크로드 및 컴퓨팅 요구 사항 증가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자가 될 것임.

  • AI 투자의 중대한 해: AI 개발 투자가 4년째 증가하는 상황에서, 2026년은 AI가 추가 시험대에 오르는 중요한 해로 예상됨. "환멸의 계곡"에 빠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스택 전반(인프라, 플랫폼/모델,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지속적인 모멘텀과 투자 자본 수익률(ROIC)을 제공해야 함.

  • 소비자 동향: 2025년을 지나면서 글로벌 디지털 소비자의 쇼핑 및 참여 습관은 안정적이고 강력함. 특히 디지털 서비스 편리성에 높은 가치를 두는 디지털 소비자는 회복력이 강하며, 이는 비교적 안정적인 디지털 광고 추세(특히 성과 기반, 측정 가능 결과에 초점 맞춘 예산)로 이어짐.

  • 최근 시장 변동성 요인: 최근 몇 달간(9월 말/25년 3분기 실적 프리뷰 시즌 이후) 발생한 투자자들의 논쟁이 커버리지 종목의 변동성 있는 하락세를 유발함.

    • a) AI 투자 테마와 증분적 투자(AI 및 비(非)AI 모두)의 속도/빈도 관련 우려.

    • b) AI가 전통적인 소비자 퍼널 기업에서 가질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질문.

    • c) 지난 12개월간 강력한 매출 성과를 보인 기업들에 대한 비교 기준(comps) 강화.

    • d) 전반적인 글로벌 소비자 건전성 우려.

  • 매력적인 기회: 이러한 주가 및 밸류에이션 리셋이 2026년을 앞두고 매력적인 리스크/보상 기회를 만들었다고 판단함.

  • 집중 투자 종목: 논의된 테마를 배경으로, 2026년에 긍정적인 리스크/보상 편향을 가진 종목을 강조함.

    • 메가 캡 (시가총액 $2500억 이상):

      • AMZN은 핵심 클라우드(AWS) 및 e커머스 사업 전반에서 AI 테마에 긍정적으로 연결됨. 향후 영업 이익의 지속적인 상승 여력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봄.

      • META는 AI 컴퓨팅이 콘텐츠, 참여 및 수익화 테마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긍정적으로 보고, 2026년으로 향하는 긍정적인 리스크/보상 편향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강조함. 경영진은 성장 투자와 운영 효율성 사이의 균형을 찾아왔으며, 이는 현재 시장 밸류에이션에서 저평가되어 있다고 봄.


Risk/Reward Matrix - Large & Mega-Cap


  • Mega Cap 및 Large Cap 리스크/보상 매트릭스 (Exhibit 1): 시가총액 $200억 이상 미국 인터넷 커버리지 종목의 리스크/보상 매트릭스임.

  • Large Cap (시가총액 $200억-$2500억):

    • DASH, UBER, RBLX에 대해 긍정적인 리스크/보상 편향을 강조함.

    • DASH & UBER: 로컬 커머스 부상(테마 #5)에 대한 노출이 현재 주가에 저평가되어 있음. 향후 12~18개월간 증분적 성장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증가는 과장된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라고 봄.

    • RBLX: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환경, 크리에이티브/개발자 콘텐츠 환경, 미디어 사용/참여 추세 및 수익화 테마를 배경으로 향후 몇 년 동안 성장하는 복합 성장 기업으로 봄.

  • SMID Cap (시가총액 <$200억): Exhibit 2에서 PTON, STUB, OPRA, GENI의 매력적인 리스크/보상 편향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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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축 (% Upside/Downside to PT) : 오른쪽으로 갈수록 주식의 잠재적 수익률이 높음

Y축 (Upside/Downside Skew) : 값이 높을수록 (위쪽): 잠재적 상승 폭이 잠재적 하락 폭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리스크 대비 보상이 매력적


오른쪽 상단 (고(高) Upside, 고(高) Skew): 가장 매력적인 종목

  • 가격 목표 대비 잠재적 상승 여력(% Upside)이 높고, 리스크 대비 보상(Skew)도 매우 높은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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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hemes for 2026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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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0가지 테마 요약 (Exhibit 3):

    • 테마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생성형 AI가 애플리케이션 계층을 어떻게 발전시키고, 검색 엔진/LLM 앱 시장 점유율 역학 및 에이전트 AI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됨.

      • 가장 노출된 종목: 커버리지 유니버스 대다수

    • 테마 2: 광고와 커머스 경계의 모호화: 전통적 광고와 e커머스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파트너십 형태의 모델로 전환하는 중임. 리테일 미디어가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것임.

      • 가장 노출된 종목: AMZN, GOOGL, META, PINS, UBER, DASH, CART, LYFT, APP

    • 테마 3: AI가 광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디지털 광고는 AI 제품 개발/혁신이 가장 앞선 부문임. 각 플랫폼의 AI/ML 포지셔닝이 향후 광고 매출 성장과 시장 점유율 역학을 결정할 것임.

      • 가장 노출된 종목: GOOGL, META, APP, U, PINS, AMZN

    • 테마 4: AI 투자 주기: AI capex 투자는 높으며 내년에도 둔화될 조짐이 없음. US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지출에 대해 견고한 ROIC를 달성함에 따라 투자 신뢰 구간이 증가함.

      • 가장 노출된 종목: AMZN, GOOGL, META

    • 테마 5: 로컬 커머스의 경쟁 역학: 긱 딜리버리 플랫폼은 제품/카테고리 제공 범위를 확장하고 더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임. 로컬 커머스는 e커머스 배송 속도 증가, 온디맨드 플랫폼의 수직 분야 확장, 식료품 등 대형 카테고리에 대한 집중이 핵심임.

      • 가장 노출된 종목: AMZN, UBER, DASH, CART, LYFT

    • 테마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AV(자율주행차)의 부상과 모빌리티 네트워크 영향에 대한 논쟁이 있음. AV 채택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될 것이며, 라이드쉐어링 산업은 인간 운전자와 AV의 혼합 네트워크로 진화할 것임.

      • 가장 노출된 종목: UBER, LYFT, GOOGL

    • 테마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기업들은 핵심 제공 범위를 넘어 새로운 매체로 확장하여 소비자 접점을 늘림. 주요 추세는 새로운 매체/수직 분야를 통한 참여 유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강조, AI를 통한 콘텐츠 개발 지원, UGC(사용자 생성 콘텐츠) 증가임.

      • 가장 노출된 종목: AMZN, NFLX, SPOT, TTWO, RBLX, DKNG, WBTN

    • 테마 8: 데스크톱/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 대규모 기업들은 다음 컴퓨팅 단계 구축에 투자 중임. 이는 모바일 장치에서 더 상호작용적이고 몰입적인 컴퓨팅 방식으로의 주요 전환임. 투자 영역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광대역 연결임.

      • 가장 노출된 종목: META, GOOGL, AMZN, SNAP, RBLX, TTWO, U, DKNG

    • 테마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정신적/신체적 서비스 수가 증가함. 핵심 테마는 물리적 하드웨어 환경 진화, 하드웨어 제품과 소프트웨어/구독 서비스의 결합, 개인 건강/피트니스 추적/개선에 대한 소비자의 지속적인 집중임.

      • 가장 노출된 종목: GOOGL, META, PTON, GDRX

    • 테마 10: 2026년 이후 성장과 증분 투자 사이의 균형 맞추기: 2026년으로 향하는 주요 테마는 일부 성장 지향 기업이 단기 마진 최적화보다 장기 이니셔티브에 투자하는 경향, AI 테마에 대한 투자 유지, 성숙 기업에서 미래 성장과 마진 궤적 사이의 균형에 대한 논쟁임.

      • 가장 노출된 종목: 커버리지 유니버스 대다수


Theme #1: The Evolution of the Consumer Al Landscape - Generative Al, Search & the Rise of Agentic Experiences

  • 테마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 생성형 AI, 검색 및 에이전트 경험의 부상

  • 가장 노출된 종목: 커버리지 유니버스 대다수임.

  • AI의 영향: 생성형 AI의 부상은 소비자 및 기업 컴퓨팅 환경을 바꿀 잠재력을 가진, 수십 년 만에 가장 영향력 있는 테마임. 이는 데스크톱(Web 1.0)에서 모바일(Web 2.0)로의 전환과 유사하게, 인터랙티브 웹(Interactive Web, AI 기반)이라는 세 번째 주요 소비자 인터넷 단계로의 전환으로 해석됨.

  • 인터랙티브 웹의 특성: 이 세 단계(Web 1.0, Web 2.0, 인터랙티브 웹)는 소비자 인터페이스(플랫폼 및 디바이스), 플랫폼 구조, '공급 측면' 역학, 수익화 모델 등에서 다른 특성을 가짐.

  • 주식 시장 반응: 생성형 AI와 인터랙티브 웹의 부상으로 인한 전략적 포지셔닝 변화에 상장 기술 기업 주가는 즉각 반응했음. 경쟁 심화 가능성,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와해/붕괴 위험, 더 높은 컴퓨팅 비용으로 인한 잠재적 마진 악화에 초점이 맞춰짐.

  • 논쟁의 세 가지 핵심 영역:

    • 1) 인프라 계층: AI 기술 관련 클라우드 컴퓨팅 요구 사항 충족 (GOOGL, AMZN 등).

    • 2) AI 모델/플랫폼 계층: 대규모 언어 모델(LLM) 개발 및 소유권 역학. 소수의 기업(GOOGL, META, MSFT)만이 효과적으로 경쟁할 자본 및 기술 자원을 보유함.

    • 3) 애플리케이션 계층: 모바일 및 데스크톱 제품과의 상호 작용 방식 변화로 인한 시장 점유율, 단위 경제성, 수익화 기회의 변화.

  • AI의 역할: 생성형 AI는 미디어 및 광고(테마 #2, #3), 온라인 마켓플레이스(테마 #2, #5), 온라인 데이팅, 여행, 온라인 교육, 온라인 게임 및 도박(테마 #7) 등 많은 하위 부문에서 제품 혁신과 소비자 행동 변화를 계속 일으킬 것으로 예상됨.

  • "공격"과 "방어" 전략: 기존 소비자 인터넷 플랫폼들은 기존 제품에 보완적이고 수익화에 도움이 되는 혁신적인 AI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공격'과, 기존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와해시킬 수 있는 경쟁 애플리케이션에 대응하여 AI 기능을 개발하는 '방어' 전략을 병행함.


Search Evolution & Agentic AI

  • 검색의 진화: 검색 분야에서 '공격'과 '방어'의 역학이 혼재됨. AI를 통한 검색 강화(예: Siri, Google의 NLP 통합)는 새로운 것이 아님. 하지만 OpenAI의 ChatGPT(2022년 11월) 출시가 대화형 검색 경험을 도입함.

  • Google의 혁신 가속화: Google은 AI 오버뷰, AI 모드, Gemini 독립형 챗봇, Gemini Live, Circle to Search/Google Lens 등 다양한 검색 배포 지점과 형태 요소에 AI를 통합하며 혁신 속도를 높였음.

  • Google Gemini의 위치: Google Gemini는 기존 사용자/퍼블리셔 규모, 고유한 1P 데이터, AI 기능, 인프라 등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상당한 사용자 증가와 참여를 보이며 두 번째로 큰 AI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함. 다만, 사용자 기반은 ChatGPT에 비해 상당한 격차로 뒤처짐.

  • 에이전트 AI의 부상: 핵심 검색 경험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에이전트 AI의 확장성이 더 통합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는 소비자 퍼널 행동에 미치는 영향이 큰 논쟁 영역으로 남아있음.

  • 에이전트 AI의 발전 방향: AI 개발의 다음 물결은 다단계 프로세스를 계획하고, 자율적으로 결정을 내리며, 사용자와의 상호 작용에서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의 통합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됨.

  • 에이전트 쿼리의 긍정적 영향: ChatGPT 인앱 통합(BKNG, EXPE, SPOT, CART, PTON, TRIP, COUR 등)과 같은 최근 파트너십 발표를 통해 에이전트 쿼리가 트래픽 및 사용자 확보 추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 새로운 수익화 경로: 에이전트 AI는 에이전트 커머스(ChatGPT의 Instant Checkout), 인앱 '챗봇 통합'(SNAP의 Perplexity 챗봇 배치), 모델 훈련을 위한 데이터/콘텐츠 라이선싱(RDDT, YELP, IAC의 OpenAI/Google과의 파트너십) 등 새로운 수익화 경로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음.

  • 인터페이스의 경계 모호화: 이러한 노력은 소비 습관을 크게 바꿀 잠재력을 가지며, 대화형, 멀티모달, 인간 중심 상호 작용이 특징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AI 기반 인터페이스의 구분이 계속 모호해질 것으로 예상됨.


Three Phases of Consumer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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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4: 인터랙티브 웹(AI 기반)은 플랫폼 구조, 수익화 모델 및 경쟁 역학에 대한 논쟁을 가져옴

    • Phase 1: Web 1.0 (1990년대 - 2000년대 후반)

      • 특징: 데스크톱, 웹 브라우저, 개방형 웹/오픈 소스, 파편화된 공급, 배너/디스플레이 광고, 초기 마켓플레이스 모델(e커머스), 수동적 검색.

    • Phase 2: Web 2.0 (2000년대 후반 - 2020년대 초반)

      • 특징: 모바일, OS(앱 경제), "폐쇄형 정원"/폐쇄형 생태계, 구독/"프리미엄" 모델(스트리밍 미디어), 마켓플레이스(P2P 및 긱 이코노미), 추천 알고리즘의 부상.

    • Phase 3: Interactive Web (2020년대 초반 - 미래)

      • 특징: AI 비서 및 챗봇, AR/VR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데이터/콘텐츠 라이선싱, 추천 알고리즘의 진화(AI 기반), AI 통합 검색.

    • 공개 논쟁 및 질문: "개방형" 대 "폐쇄형" 생태계, 소비자 디바이스/터치포인트의 진화, 발견/추천 기능의 아웃소싱 및 AI로의 공급 집약화, 검색의 미래(소비자 인터페이스 및 수익화), 미래 수익화 모델.


AI Application 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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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5: 애플리케이션 계층은 기존 앱 내 AI 제품과 새로운 독립형 앱의 조합을 통해 발전 중


  • 기존 애플리케이션 내 AI 도구 (GS 커버리지 기업만 해당):

    • 미디어 및 광고: AI Overviews & AI Mode (GOOGL), Gemini (GOOGL), Meta AI (META), Reddit Answers (RDDT), Aria (OPRA), Neon (OPRA), My AI (SNAP), Pinterest Assistant (PINS), Yelp Assistant (YELP), AI DJ (SPOT).

    •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Rufus (AMZN), Gift Mode (ETSY), AI Assistant (EBAY), Muse (W), Genie (UBER), Cart Assistant (CART), Phil (ZIP), Fiverr Go (FVRR).

    • 온라인 데이팅: Photo Selector (BMBL & MTCH), Wingman (GRND).

    • 온라인 여행: Romie (EXPE), Penny (BKNG).

    • 온라인 교육: Video Call w/ Lily (DUOL), CheggMate (CHGG), Coursera Coach (COUR), Live + AI (NRDY).

    • 온라인 게임 및 도박: Assistant & Cube (RBLX), Neo NPCs (UBI), GeniusIQ (GENI), Bettor Sense (SRAD).

  • AI "챗봇" -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비(非) GS 커버리지/사기업):

    • OpenAI (ChatGPT): 약 8억 명의 주간 활성 사용자, 약 8.75억 명의 앱 기반 월간 활성 사용자(MAU), 3,500만 명의 유료 구독자, 일일 25억 건의 쿼리, "프리미엄" 구독 모델을 가짐.

    • Anthropic (Claude): 약 1,210만 명의 앱 기반 MAU, "프리미엄" 구독 모델을 가짐.

    • Perplexity: 약 4,980만 명의 앱 기반 MAU, 월간 7.8억 건의 쿼리, 광고 및 "프리미엄" 구독 모델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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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hibit 6 & 7: ChatGPT와 Gemini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Gemini의 일일 앱 사용 시간이 크게 증가했음을 보여줌



Theme #2: The Blurring of the Lines Between Advertising & Commerce


  • 테마 2: 광고와 커머스 경계의 모호화 - 소셜 커머스, 크리에이터 및 리테일 미디어

  • 가장 노출된 종목: AMZN, GOOGL, META, PINS, UBER, DASH, CART, LYFT, APP.

  • 현상: 전통적인 광고와 e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간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이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소셜 커머스 채택과 e커머스/온라인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의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확산을 통해 진행됨.

  • 세 가지 주요 카테고리:

    • a) 소셜 커머스:

      • 세속적 장기 테마: 미국 소셜 커머스 매출은 2024년-2029년 연평균 약 11% 성장하여 2029년까지 약 $151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개인 정보 보호의 영향: 3P 데이터 추적에 대한 데이터 프라이버시 및 제한이 증가함에 따라, 광고 플랫폼은 자체 도구 및 3자 파트너십을 통해 현장에서 더 많은 쇼핑/커머스 중심 기능을 촉진하는 데 집중함.

      • 자체 개발 (Owned & Operated): 광고 플랫폼은 제품 발견, 카탈로그 통합, 시각적 검색, AR/AI 기반 가상 착용, AI 쇼핑 도우미, 새로운 에이전트 커머스/결제 기능 등 더 나은 중간 퍼널 사용자 경험 구축에 우선순위를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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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 리서치는 2025년 12월 8일에 중국 청정 기술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음. 이 보고서는 중국 원자력(Nuclear) 분야의 설치 궤적이 긍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태양광(Solar) 분야의 전망은 약화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요약했음. 골드만삭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China Nuclear Power Tech Virtual Tour'에 중국 원자력 가치 사슬 내 8개 기업(CGN Power, CNNP, Dongfang Electric, Harbin Electric, Neway Valve, Jiangsu Etern, FangDa Carbon, Lianchuang Optoelectronic)과 1명의 산업 전문가를 초청했음. 초청 기업들은 각 제품 그룹에서 중국 원자력 최종 시장의 30%~8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음. 골드만삭스는 태양광 유리, 폴리실리콘, 웨이퍼, 장비 부문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입장(Solar Glass에 대한 매도 등)을 재차 강조했음. 이는 수요 약세 속에서 원가 이하 가격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가치 사슬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판매 가격을 인하해야 할 수 있으며, 태양광 자본 지출(CAPEX)이 장기간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임. 참가자들이 강조한 원자력 분야의 상위 4가지 기회는 다음과 같음: 중국의 원자력 발전 설치 규모가 향후 10년간 2024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하여 연간 4GW에서 8~10GW로 늘어날 가능성. 향후 30년간 원자력 기술에 대한 명확한 파이프라인 존재. 3세대 Hualong One이 2035년 중국 원자력 목표 달성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임. 3세대 SMR Linglong One과 4세대 원자로가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집약 산업의 탈탄소화 수요 충족 및 우라늄 의존도 감소를 위한 보완책이 될 것임. 핵융합(Nuclear Fusion)은 장기적으로 청정 에너지 생산을 위한 국가 전략적 R&D 우선순위로 간주됨. 중국은 Hualong One을 통해 신흥국(일대일로 국가들)에서, Linglong One을 통해 선진국(높은 전기료와 안정적인 전력 수요가 있는 국가들)에서 해외 기회를 모색하는 데 있어 용량 가용성과 비용 경쟁력 측면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음. 하류 운영사(Downstream Operators) 대비 상류 공급망 기업(Upstream Supply Chain Players)의 수익 탄력성이 더 높음. 태양광 분야의 신중한 투자 기조 태양광 분야와 관련하여, 운영사들은 no.136 문서(시장 기반 재생 에너지 가격 책정 메커니즘)의 단기적인 영향이 더 심각해짐에 따라 더욱 신중한 투자 태세를 보였음. CNNP는 지역별 시행 세부 사항에 따라 모든 파이프라인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재검토하고 있으며, 자기자본 내부수익률(equity IRR)이 투자 기준(6%~7%) 미만으로 떨어지면 프로젝트를 중단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경영진은 앞으로 시장 기반 가격 책정 메커니즘 하에서 전력망 연계 요금 하락이 덜 심한 해상 풍력 및 동부 태양광 프로젝트로 투자 선호도를 전환하고 있다고 강조했음. 다만, 경영진은 고품질의 안정적인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지속적인 정책 지원으로 인해 재생 에너지 설치 규모 감소폭은 2026년~2030년 동안 연간 200GW~300GW 수준에서 보호될 것이라고 믿었음. 이는 단기적으로 골드만삭스의 중국 태양광 설치량 예측(2026년 235GW/2027년 268GW)과 대체로 일치하지만, 장기적인 예측(2028년~2030년 약 300GW~375GW)보다는 낮은 수치임. 핵심 시사점 1. 중국 원자력 설치 규모, 향후 10년간 2024년 대비 두 배 증가할 가능성 전문가와 원자력 운영사 경영진 모두 정책의 고무적인 입장(2035년까지 원자력 발전 비중을 2024년 4%에서 10%로 확대)이 2024년~2035년 동안 중국 원자력 발전량의 한 자릿수 후반대의 연평균 성장률(HSD CAGR)을 견인할 것으로 보았음. 이는 해당 기간 동안 연간 8GW~10GW의 신규 설치를 의미함 (2019년~2024년의 연간 1GW~4GW 신규 설치와 대비됨). 복수의 참가자들에 따르면, 중국의 원자력 발전 변곡점은 주로 가속화되는 데이터 센터 개발과 재생 에너지 보급 속에서 신뢰할 수 있고 청정한 전력원에 대한 필요성을 반영함. 2. 향후 30년간 원자력 기술에 대한 명확한 파이프라인 존재 Gen. III Hualong One: 2035년 중국 목표 달성의 핵심 동력 3세대 대형 원자로인 Hualong One은 중국의 2035년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것임. 현재까지 41기의 Hualong One 원자로가 승인을 받았으며, 이 중 7기는 운영 중(중국 5기, 파키스탄 2기), 34기는 건설 중임. 각 Hualong One 원자로는 연간 100억 k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CNNP에 따르면 60년의 운영 수명을 가지며 80년까지 연장될 수 있음. Gen. III SMR Linglong One: Hualong One의 보완책 3세대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인 Linglong One은 Hualong One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임. 최초의 Linglong One 원자로는 CNNC가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2026년에 운영을 시작할 예정임. 높은 단위 CAPEX를 고려할 때, Linglong One은 발전 외에 도시 난방, 도시 냉방, 산업용 증기 생산, 해수 담수화 등 Hualong One을 보완하는 다목적 용도로 설계되었음. 각 Linglong One 원자로는 연간 10억 k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60년의 운영 수명을 가짐. CF) Hualong One(화룡 1호)과 Linglong One(링롱 1호)은 모두 중국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원자력 발전소 모델임. 화룡 1호 (Hualong One / 華龍1號) 화룡 1호(HPR1000)는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3세대 100만 킬로와트급 가압경수로(PWR) 원자력 발전 기술임. 기술적 특징: 30년 이상의 중국 원자력 연구, 설계, 제조, 건설 및 운영 경험을 집약하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
리포트 - AI & Tech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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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 - MS : Are Data Centers Really Driving Consumer Electricity Bills Higher?

데이터 센터가 소비자 전기 요금 상승을 주도하는가? 요약 미국 가구 전기 요금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과 느린 실질 소득 증가로 이미 빠듯한 예산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음. 소비자들은 이 상승의 주범으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를 지목하고 있으며,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요금에 압력을 가했으나, 지역별로 상당한 차이가 존재함. 코로나19 이후 전기 가격은 천연가스 시장과 함께 변동했으나, 가스 가격이 하락한 후에도 전기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4~5% 수준에서 끈적하게 유지되고 있음. 이는 수요 측 요인이 전기 인플레이션을 팬데믹 이전 추세보다 높게 유지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함. 전기요금 부담 문제는 특히 미드-애틀랜틱 지역의 13개 주와 워싱턴 DC를 포함하며 데이터 센터 밀도가 높은 경쟁적인 전력 시장인 PJM에 집중되어 나타났음. 경제 전문가들은 2026년과 2027년에도 전기 소비자 물가 지수(CPI) 인플레이션이 팬데믹 이전 추세보다 높은 4~5% 범위에서 고착될 것으로 전망함. 전기료 부담은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며, 데이터 센터의 전기 요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 제안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파편화되어 있음.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중간 선거의 핵심 경합주(CA, GA, MI, OH, PA, TX)에 집중되어 있어 정치적 압력이 커질 수 있음. 전력 회사들은 기존 고객을 데이터 센터로 인한 요금 인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대규모 부하 요금제(large load tariffs)를 도입했음. 이 요금제는 기존 요금 납부자를 보호하고, 좌초 자산 위험을 줄이며, 부하 요청에 대한 표준 경로를 제시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최소 요금, 램프 일정, 이탈 수수료, 최소 수요 임계값, 신용 및 담보 요건 등의 주요 조항을 포함하고 있음. 데이터 센터 개발과 정책 대응 요약 대규모 부하 요금제는 최소 요금, 램프 일정, 이탈 수수료, 최소 수요 임계값, 신용 및 담보 요건 등을 포함함. 데이터 센터 개발은 빠르게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 문제로 변모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반발로 프로젝트가 취소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음. 기업들은 환경 및 물 관련 외부 효과에 대한 지역 사회의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잠재적인 전기 요금 상승으로부터 보호해야 함. 최근 미국 등록 유권자 2,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50% 이상)이 전반적인 전기 요금 인상에 AI 데이터 센터가 적어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31%는 매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이러한 응답은 지역 및 정치 성향에 관계없이 일관적이었음. 요약 및 전기 요금 현황 Executive Summary 전국적으로 중간 소비자 전기 요금이 상승 추세에 있으며 소비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음. 전기는 필수재이자 가구가 구조적으로 연결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점에서 휘발유나 다른 소비재와 다름. 휘발유와 달리 전력망 공급 전기에는 단기적인 대체재가 거의 없음. 전기 가격 인상은 사용량 감소보다는 가구 예산 제약을 강화하여 다른 소비 항목을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이미 수년간의 높은 물가와 느린 실질 소득 증가를 겪고 있는 소비자들이 전기 요금 상승으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공과금이 가구 예산에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저소득층 소비자에게 특히 큰 부담임. 소비자들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를 높은 전기 요금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으며, 일부 사실이나 주 및 지역 수준에서 상당한 차이가 존재함. 기업들은 추가 데이터 센터 용량을 구축하려 할 때 지역 사회 및 규제 당국의 반발을 염두에 두어야 함. What Is Happening with Electricity Bills? 코로나19 이후 전기 가격은 천연가스 시장과 함께 변동했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 천연가스 가격이 125% 급등했을 때, 전기 가격도 시차를 두고 뒤따랐음. 그러나 가스 가격이 하락한 후에도 전기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전년 대비 4~5% 수준에서 끈적하게 유지되었음 (Exhibit 1 참조). 이러한 지속성은 데이터 센터의 성장과 같은 수요 측 요인이 전기 인플레이션을 팬데믹 이전 추세보다 높게 유지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함. 천연가스는 발전의 주요 투입 요소이므로 가스 가격과 전기 가격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역사적으로 A이 있음. 하지만 Exhibit 2에 나타났듯이, 2023년 이후 전기 인플레이션은 가스 가격이 시사하는 수준보다 훨씬 높게 유지되었음. 경제 전문가들은 2026년과 2027년에도 전기 CPI 인플레이션이 팬데믹 이전 추세보다 높은 4~5% 범위에서 고착될 것으로 전망함. 지역별 패턴 및 규제 시장 영향 요약 지역별 패턴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보여줌. 남부 대서양 지역의 가구 전기 가격 상승률이 전국 평균 상승률을 상회했음. 이는 우연이 아닌데, 이 지역의 일부인 북부 버지니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600개 이상의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임 (Exhibit 3 참조). 다만, 지역별 전기 CPI 지수는 변동성이 크므로 이러한 차이가 잡음이나 단기 요인에 의한 것일 수도 있음에 유의해야 함. 선물 전기 가격도 같은 방향을 가리킴. 2026년 인도분 가격은 데이터 센터 활동이 가장 활발한 PJM-West (북부 버지니아 관할)와 ERCOT-Houston에서 다른 허브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의 공급 조건이 더 타이트할 것이라는 기대를 시사함. (Exhibit 4 참조) 전기 요금 부담 문제는 주로 미드-애틀랜틱 지역의 13개 주와 워싱턴 DC를 포함하는 경쟁적인 전력 시장인 PJM에 집중되어 왔음. PJM의 지역 송전 기구(RTO)는 수요 예측이 계속 상향 조정되는 동안 공급을 신속하게 추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음. 이로 인해 용량 가격이 급등했으며, 주거용 고객 요율에 이러한 인상이 작년부터 반영되기 시작했음. 예를 들어, PSE&G 서비스 지역에서는 PJM의 용량 경매 가격이 주요 동인이 되어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기 요금이 약 18% 상승했음. 도매 전기 선물 가격 및 전력 시장 구조 요약 전기 가격 책정 방식은 주마다 다름에 유의해야 함. 1990년대의 전력 시장 구조 조정은 일부 주를 전통적인 수직 통합 독점 시장에서 경쟁 시장으로 전환시켰음. 규제 시장은 전력 회사가 발전부터 배전까지 전력 공급망을 소유 및 통제하는 시장임. 이러한 시장은 연방 및 주 기관(주 공공 사업 위원회)의 규제를 받으며, 고객 요율, 인프라 투자, 자본 구조 및 수익에 대해 승인을 받아야 함. 비규제 시장(경쟁 시장)은 발전이 경쟁에 개방되어 있고 전기가 도매 시장을 통해 판매되는 시장임. 독립 시스템 운영자(ISO) 및 지역 송전 조직(RTO)이 이 시장에서 전력 흐름을 관리하며, 이는 이론적으로 경쟁적인 낮은 비용과 투자 및 효율성을 유도하는 시장 신호를 제공해야 함. 주요 비규제 시장 중 데이터 센터 성장이 큰 지역으로는 PJM (미드-애틀랜틱 지역)과 ERCOT (텍사스)가 있음. 비규제 시장은 고객에 대한 발전 요율 인상을 사전 승인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 시장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로 인해 전기 요금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큼. 이는 비규제 시장을 서비스하는 회사들이 가격 부담 문제에 대한 정책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점차 위험 요소가 되고 있음.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 비중 및 정책 대응 Exhibit 5: Map of US Electric Utility Regulation 요약 데이터 센터는 미국 전력 수요 구성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2024년 약 6%였던 전력 수요 비중이 2035년에는 약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024년 전력 수요는 주로 주거용(약 37%), 상업용(약 30%), 산업용(약 26%) 최종 사용자로 분할되었음. 2035년에는 데이터 센터(약 20%)와 운송(약 3%)의 상대적 비중이 증가하고, 기존 기본 수요인 주거용(약 30%), 상업용(약 24%), 산업용(약 22%)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Exhibit 6 참조). Exhibit 6: Data centers will take share of US electricity demand Public Policy & Company Response 데이터 센터 전력 비용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 제안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파편화되어 있으며, 연방 차원보다는 지방/주 차원에서 더 많은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음.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 문제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공공 정책 및 기업 대응 요약 데이터 센터 구축과 관련된 비용이 납세자에게 전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정책 제안은 초기 단계이고 파편화되어 있으며, 지방/주 차원에서 더 많은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음. 중간 선거를 앞두고 이 문제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생계비 문제는 종종 주요 유권자 이슈이며, 최근 선거도 부분적으로는 생활비 문제를 내세운 후보들이 승리했음.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는 중간 선거의 핵심 경합주(CA, GA, MI, OH, PA, TX)에 집중되어 있음. 이 주들의 입법자들 역시 데이터 센터가 가구 에너지 요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기 시작했음. 최근에는 20명의 입법자 그룹이 이 문제에 대한 정보를 요청하는 서한을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에 보냈음. 따라서 내년에 연방 차원에서 더 많은 정책 제안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연방 차원의 정책 제안은 주 정부의 노력을 반영하여, 주로 연방 기관이 주 차원에서 데이터 센터 사용을 규제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나 전국적인 원칙을 발표하는 방식이 될 수 있음. 아래 표는 데이터 센터 구축 관련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것을 막기 위한 다양한 주 정부의 입법 및 규제 노력을 요약한 것임. 정책에는 최소 사용량 약속, 장기 계약, 특별 요금제, 비용 할당 규칙(미래 그리드 업그레이드 비용 포함), 투명성/기후 관련 보고 등의 사전 약속이 포함됨. Exhibit 7: State legislative & regulatory proposals 주요 정책 제안 사례: 조지아: 공공 서비스 위원회가 100MW 이상의 예상 부하를 가진 고객(데이터 센터)이 부하 처리에 발생하는 상류 발전, 송전 및 배전 비용을 더 많이 부담하도록 의무화하는 규칙을 채택했음. 오하이오: 공공 사업 위원회가 데이터 센터가 장기 에너지 계약 관련 선행 비용(그리드 업그레이드 비용 충당을 위한 예상 사용량의 85%)을 더 많이 지불하도록 요구하는 규칙을 채택했음. 미시간: 15년 계약, 80% 최소 청구 수요, 이탈 수수료 및 담보를 대형 고객에게 요구하는 규칙이 승인되어, 다른 고객들이 데이터 센터 주도 업그레이드를 보조하지 않도록 했음. 전력 회사의 대응: 전력 회사들은 기존 고객을 데이터 센터로 인한 요금 인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대규모 부하 요금제를 도입했음. 이 요금제는 기존 요금 납부자 보호, 좌초 자산 위험 감소, 부하 요청에 대한 표준 경로 도입을 목적으로 유틸리티 위원회의 승인을 받고 있음. 공통적인 주요 조항으로는 최소 요금, 램프 일정, 이탈 수수료, 최소 수요 임계값, 신용 및 담보 요건 등이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들(Hyperscalers)은 전력 비용에 대한 가격 민감도가 낮으며, 소비자를 가격 인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대규모 부하 요금제를 기꺼이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것으로 보임. AI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과 수익률은 가변 운영 비용(전력, 물 소비)보다는 가격 책정, 모델 효율성, 자본 비용(데이터 센터 CapEx, GPU CapEx)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됨. 인식의 중요성 및 설문조사 결과 Perception Matters 최근 등록된 미국 유권자 2,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8%가 전체 전기 가격 인상에 AI 데이터 센터가 적어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응답했으며(지난달 54%에서 증가) , 31%는 매우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음(지난달 24%에서 증가). 흥미롭게도 이러한 응답은 지역별로 일관적이었으며, 소비자들이 규제 시장에 살든 비규제 시장에 살든 관계없이 55~60%가 데이터 센터가 높은 전기 요금에 적어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응답했음. 비슷한 패턴이 정치 성향에서도 나타났는데, 54~61%가 데이터 센터에 적어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보았으며, 민주당 지지자가 상위권, 무당파가 하위권에 위치했음. 모든 지역과 정치 그룹에서 응답자의 약 30%가 데이터 센터가 전기 요금 상승에 매우 책임이 있다고 보았는데, 이는 데이터 센터 성장이 전력 가격 압력에 의미 있게 기여하고 있다는 광범위한 인식을 보여줌. Exhibit 9: By Region. Are Data Centers Responsible for Rising Electricity Prices? Exhibit 10: By Political Party: Are Data Centers Responsible for Rising Electricity Prices? AI 데이터 센터의 영향 및 지역 사회 반발 사례 요약 응답자의 43%는 AI 데이터 센터가 미국의 경쟁력에 적어도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인정했음(지난달 39%에서 증가). 공화당 지지자가 53%로 가장 많이 동의했고, 민주당이 37%, 무당파가 35%였음. 응답자들은 AI 데이터 센터가 환경, 물가,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도 인지하고 있지만, 가장 부정적인 정서는 전기 가격 및 전력망에 집중되었음. Exhibit 11: AI Data Center Impact on Electricity vs Economy, Environment and National Interests Community Response to Data Centers 데이터 센터 개발은 빠르게 님비(NIMBY) 이슈가 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반발로 프로젝트가 취소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음. 기업들은 환경 및 물 관련 외부 효과에 대한 지역 사회의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잠재적인 전기 요금 상승으로부터 보호해야 함. Tucson and Amazon's Project Blue 아마존의 Project Blue는 애리조나주 투손에 36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부지 건설을 목표로 했음. 2025년 8월 6일, 투손 시의회는 전력 및 물 수요 등 자원 집약적인 특성을 이유로 만장일치로 프로젝트를 거부했음. 이 프로젝트는 3,000개의 임시 일자리와 최대 180개의 영구 일자리를 창출하고 2억 5천만 달러의 세수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되었음. 거의 1,000명의 주민들이 공청회에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광범위한 관심을 보여주었음. 일자리 창출 및 세수 전망은 주민들의 우려를 상쇄하기에 충분하지 않았으며, 전력 가용성과 우호적인 허가 환경을 찾는 데이터 센터 회사들에게 어려운 배경을 만들었음. A Tale of Two Towns in Wisconsin 위스콘신주에서 20마일 떨어진 두 마을에서 계획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상반된 결과를 보였음.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센터는 Caledonia에서 강력한 반대에 직면하여, 공식 투표에 도달하기 전에 프로젝트를 철회했음. 반면, Mount Pleasant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또 다른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훨씬 적은 저항으로 진행되고 있음. 위스콘신 사례 상세 및 경제적 관점 요약 Caledonia 주민들은 소음, 대기 질, 전기 요금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음. 반면, Mount Pleasant는 2018년 Foxconn 제조 공장 유치를 준비하면서 대규모 에너지 집약 시설을 유치할 준비가 되어 있었음. 당시 Mount Pleasant는 토지 매입, 도로 포장, 수도 및 전기 인프라 설치에 막대한 공공 투자를 했으나 Foxconn 프로젝트가 결국 실패했음. 이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는 손실을 만회할 수 있는 환영받는 ...

251205 GS - AI ADOPTION TRACKER 2025 Q4: Double-Digit Adoption

AI 도입 추적 (AI Adoption Tracker): 2025년 4분기, 두 자릿수 도입률 AI 투자 AI 관련 투자는 여전히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며, 특히 반도체 기업에 집중되고 있음. 주식 분석가들은 현재 수준 대비 2026년 말까지 반도체 기업의 매출이 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2022년 말 ChatGPT 출시 이후, 분석가들은 2026년 말 반도체 매출 전망치를 3,440억 달러(미국 GDP의 1.2%), AI 하드웨어 이네이블러(Hardware Enablers) 전망치를 1,250억 달러(미국 GDP의 0.4%) 상향 조정했음. AI 관련 하드웨어 투자는 2022년 이후 미국 국가 계정에서 2,210억 달러 증가했음. AI 관련 부품의 제조업체 출하량은 미국, 일본, 캐나다에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독일에서는 상당히 감소했음. 최근 대만의 무역 자료에 따르면, 11월까지 대만에서 미국으로의 AI 관련 하드웨어 출하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음. Exhibit 1: 반도체 기업 매출, 2026년 4분기까지 현재 수준 대비 47% 증가 예상 Exhibit 2: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 2025년 3분기 2,580억 달러에서 2026년 4분기 3,790억 달러로 증가 예상 Exhibit 3: 2022년 이후 미국 국가 계정에서 AI 하드웨어 투자는 2,210억 달러 증가 Exhibit 4: 관세 주도 선행 ...
리포트 - AI & Tech
2025.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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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 GS - AMERICAS TECHNOLOGY: INTERNET

Americas Technology_ Internet_ Q3'25 EPS Review: Where to from Here? Recapping Takeaways & Debates; Focus Stocks Going Forward Q3'25 실적 검토와 핵심 논쟁 미국 인터넷 및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지난 실적 시즌 주가 반응은 변동성을 보였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은 몇 가지 핵심 테마에 집중되었음. AI 테마가 전면에 부각됨. 이는 1) AI 투자 속도의 지속적인 증가 (AMZN, GOOGL, META의 CapEx 상향); 2) 기반 모델(Foundational Model) 구축을 위한 인프라 계층의 지속적 확대와 AI 워크로드 수요 증가; 3) 클라우드 백로그와 매출 달러 성장이 가속화되고 긍정적인 투자자 반응을 얻은 점에서 확인됨. AI 논쟁은 주로 대형 플레이어들의 투자 변화 속도와 지출 대비 수익(RoS)에 대한 논쟁에 집중되었음. Alphabet과 Amazon의 추정치 상향은 투자자 신뢰를 지지했으나, Meta는 수익 가시성에 대한 논쟁이 더 많았음. 또한 에이전트 쿼리(Agentic Queries)의 확장이 트래픽 증가의 순풍이 될지, 기존 고객 유입 경로 행동을 변화시킬지 여부에 대한 논쟁도 증가했음. 추가 위험 요소로 AI 기반 모델 확장에 대한 경쟁 강도가 남아 있으며, 2026년에는 지출 속도, 수익 프로파일의 실현 가능성, 확장된 수익화 범위가 핵심 모니터링 항목임. 디지털 소비자 환경은 하위 가구 소득 계층의 재량적 소비에 대한 하방 압력으로 인해 혼재된 양상을 보였음. 브랜드 광고 지출과 하위 소비자를 중심으로 변동성 징후가 나타났음. 투자자들은 단축된 휴가 기간을 앞두고 소비자 지출 환경과 변동성 행동이 2026년 상반기까지 해당 업종에 미치는 중기적 위험에 계속 집중하는 중임. 성장 투자와 시장 동향 성장 지향적인 기업들은 단기적인 한계 마진을 희생하며 장기적인 성장 기회(대부분 AI 관련)에 투자하는 추세임. 이는 투자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더 많은 정량화나 증거가 필요함을 시사함. Q4 2025 산업 채널 점검 결과, 전반적인 소비자 및 기업 수요 동향은 비교적 안정적이었음. 디지털 광고 동향은 1) 높은 경쟁 강도를 보이는 산업 분야(예: 상거래, 여행)와 관련된 직접 반응 예산 증가와 2) 대형 광고주(자동차, 소매, 소비재 부문) 전반에 걸친 브랜드 광고 지출의 하향 및 변동성 심화라는 교차 흐름의 영향을 받았음. 광고주들은 차세대 AI 기반 광고 플랫폼에 대한 실험과 확장을 지속함. 이커머스 동향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전망치와 일치했으나, 재량적 소비(더 많은 변동성)와 필수 소비재(더 안정적) 사이에 차이가 있었음. 규모 있는 기업인 Amazon 및 Chewy에서는 변동성이 덜 관찰됨. 온라인 여행 동향은 지역별로 상이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회복세, 유럽은 주춤, 미국은 고소득층 소비자를 중심으로 강세를 유지했음. 모빌리티 및 배달 플랫폼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지역 상거래 이니셔티브 확대로 사용자 및 이용 빈도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견고한 수요 동향을 보임. 전반적인 소비자 디지털 미디어 환경은 강세를 유지했으며, 최근 가격 정책은 이탈률에 거의 변화를 주지 않았고, 주요 플랫폼의 콘텐츠 제공 모멘텀은 4분기 운영 동향에 순풍으로 작용함. AMZN의 Q3 AWS 매출 성장률 20% 기록 이후 AI/非AI 워크로드 경쟁 우려가 완화되었으며, 향후 12~18개월 동안 AWS 성장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가 예상됨. 투자자 논쟁은 휴가철 소비자 수요 가시성과 그것이 이커머스 성장/마진 궤적에 미치는 영향으로 이동했음. META는 핵심 비즈니스에 AI를 광범위하게 배치하면서 예상보다 나은 매출 궤적을 보였으나, 경영진은 당분간 투자 수준(자본 집약도, 운영 비용)이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음. 이와 함께 AI의 장기적인 수익화 기회 및 경쟁 우려가 투자 심리에 부담을 주었음. 강력한 광고 매출 성장의 지속 가능성과 2026년 CapEx 및 총비용 가이던스 상향은 향후 GAAP 이익 성장의 가시성과 관련하여 논쟁거리로 남음. DASH는 지역 상거래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며, 사용자 참여 증가, 플랫폼 경제성 강화로 매출 측면에서 초과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밝혔음. 2026년에 새로운 이니셔티브 및 기술 플랫폼 개발에 증분 투자를 할 계획이며, 장기적인 이익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투자 철학을 재차 강조했음. 단기적으로 투자자 논쟁은 GOV 성장과 조정 EBITDA 마진 진행 사이의 균형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됨. UBER는 모빌리티 및 배달 수요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유지되었으며, 4분기 전망도 긍정적이었음. 중장기 투자와 그것이 한계 마진에 미치는 영향이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이며, 특히 AV 환경의 진화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임. 소비자 지출 행동의 잠재적 변동성 역시 주시됨. GOOGL은 모든 주요 부문(핵심 광고, 클라우드, 구독)에서 건전한 매출 성장 환경을 제시했으며, AI 제품 수익화 능력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재차 강조했음. 검색에서 AI의 긍정적인 사용 및 수익화 동향을 언급하며 주요 비관론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음. 자본 집약도와 이익 성장에 대한 질문이 남아있으나, 최근 모멘텀과 긍정적인 언급은 수익화 및 경쟁 포지셔닝에 대한 투자자 논쟁을 상당 부분 해결하는 데 기여했음. Roblox, Instacart, DraftKings가 커버리지 대상 중 나머지 종목 대비 유리한 위험/보상 비대칭성(Risk-Reward Skew)을 보였음. 디지털 광고 실적과 AI 투자 디지털 광고 부문 실적은 3분기 지속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전반적인 광고 지출/수요 동향은 안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음. 전반적인 사용자 증가/참여 동향은 짧은 형식/디지털 비디오, CTV/OTT 비디오, 커머스 및 AI 기반 사용(예: 챗봇, 비서, AI 검색)에 힘입어 건전하게 유지되었음. 전반적으로 광고 지출 환경은 건전했으나, 직접 반응/하단 퍼널 광고 지출과 소매/이커머스, 금융 서비스와 같은 산업 분야가 성장의 대부분을 주도했음. 반면, 브랜드/상단 퍼널 광고와 소비재/식음료, 대형 미국 소매업체와 같은 산업 분야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이러한 배경 속에서 대부분의 기업은 3분기 광고 매출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4분기/2025년 전체 전망은 기존 예상치와 비슷하거나 초과했음. GOOGL(검색 및 YouTube), META, RDDT에서 주목할 만한 매출 초과 성과가 있었음. 플랫폼들은 AI를 더욱 도입하는 중이며 (GOOGL의 Performance Max; META의 Advantage+; PINS의 Performance+ 등), 비광고 매출원(GOOGL의 YouTube 구독; SNAP의 Snapchat+ 및 새로운 챗봇 통합; RDDT의 데이터 라이선싱)을 통해 저조한 광고 지출 영역에 대한 노출을 상쇄하려고 노력하는 중임. 장기적인 AI 기회에 대한 자본 집약도와 투자 수준은 GOOGL과 META를 중심으로 이 분야의 핵심 주제로 남아있음. 두 기업 모두 상당한 장기 기회가 있다고 판단하여 향후 몇 년간 CapEx 주기가 계속 높을 것임을 시사했음. GOOGL은 2025년 가이던스를 상향했으며 META는 2026년에 2025년 대비 "현저히 더 큰" 규모의 증분 CapEx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투자자들은 투자율, 자본 집약도, 수익률 및 결과적인 잉여 현금 흐름/이익 창출 수준에 대한 가시성 증가에 계속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핵심 AI 기회 주변의 투자 강도는 2026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AI 수익화와 GAAP 이익 논쟁 META와 GOOGL 모두 AI 수익화 및 제품 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제시했지만 (META의 AI 에이전트, GOOGL의 AI Mode/AI Overviews 등), 이러한 복합적인 지출에 대한 수익과 향후 2~3년간 감가상각비 흐름이 GAAP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미해결 논쟁으로 남아있음. 향후 투자자들은 1) 2026년으로 향하는 전반적인 광고/거시 경제 환경; 2) AI 관련 자본 집약도 및 지출 대비 수익; 3) Google 검색 트래픽(유료 및 유기적 모두) 및 Google 검색 변경(AI Overviews 추가 구현, 순위 알고리즘 변경 등)이 다양한 플랫폼의 사용자 성장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 4) 스트리밍 비디오/OTT 공간의 경쟁 심화와 장기적으로는 AI가 사용자 대면 및 광고주 대면 환경 모두를 혼란시키는 것에 의해 형성되는 광고 예산에 대한 경쟁 환경에 계속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참고: 페이지 7에는 2026년 매출 및 조정 EBITDA 수정치 차트와 RSI 차트가 포함되었으나, 보고서 정리 결과에서는 제외함.) 이커머스 실적 및 논쟁 이커머스(AMZN, W, ETSY, EBAY, PTRN, GRPN, CRCT) 부문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혼합된 소비자 배경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업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운영 실적을 내놓으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기울었음. 주요 테마는 AI를 통합하여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었음. AMZN, W, EBAY, ETSY 모두 에이전트 쇼핑 도구부터 개선된 리스팅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이니셔티브를 강조했음. 기업들은 재량적 카테고리에서 소비 둔화가 관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회복력 있는 성과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시연했음. 이는 EBAY의 핵심 카테고리 집중과 ETSY의 Depop 성장 추진과 같은 전략적 성장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속적인 집중으로 뒷받침됨. 광고 강세 또한 확대되어 AMZN의 광고 사업이 초과 성과를 달성하고, EBAY의 1P 광고가 순풍으로 작용했으며, ETSY의 온사이트 광고는 수수료(Take-rate) 상승을, CHWY의 스폰서 광고는 마진에 기여했음. 향후 전망은 2025년 하반기 운영 마진 궤적의 지속적인 차별화를 시사함. 규모 있는 플랫폼(AMZN, CHWY)을 가진 기업들은 견고한 마진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ETSY와 EBAY는 마진과 성장 투자 사이의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음을 시사했음. 핵심 투자자 논쟁은 2026년 더 어려운 비교 기준(Tougher Comps)과 변동성이 큰 소비자 환경 속에서 최근 GMV 강세의 지속 가능성과 재투자와 증분 마진의 ...

251119 TSL - AI'S MACRO TAILWIND: 2026 = PHASE II

AI의 거시적 순풍: 2026년 = 2단계 (AI'S MACRO TAILWIND: 2026 = PHASE II) AI 기술 가치평가 1단계와 거시경제 전망 AI 기술 가치평가의 1단계는 데이터 센터 기술 소유주와 소위 '곡괭이와 삽' 논리로 대변되는 미숙한(unsophisticated) 자금 흐름에 의해 주도되었음. 현재 리포트는 적어도 초기에는 내년에 '위험 선호(risk on)'에 대한 좋은 논거가 있다고 보지만, 다각화(diversification)가 핵심임을 강조함. 최근 리포트들에서 달러 약세 역학(risk-off dollar dynamics)에 초점을 맞췄던 것은 시스템 내에서 매우 근본적인 변화가 발생했으며, 달러 가치 하락 충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AI가 버블일 가능성이 높다는 데 동의하지만, 당장 전체가 터질 것이라고 확신하지는 않음. 다만, 내년에 골치 아픈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채권 시장과 그 후 주식 시장에 거시경제적 촉발 요인이 발생할 수 있음. 현재 유동성은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급격히 긴축되는 중이며, 연준(Fed)은 다음 해 12월 1일까지 양적 긴축(QT)을 고수하고 있음. 셧다운이 종료되면 재무부 일반계정(TGA)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자금이 다시 경제로 풀릴 것임. SOFR-IORB vs Fed Total Assets - RRP - TGA 내년으로 갈수록 '위험 선호(risk on)'에 대한 강력한 사례가 구축되고 있다고 판단됨. 비록 미국 경제의 양극화(bifurcation) 증거는 계속되고, 바이든의 경기 부양책은 저소득층에게서 사라지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은 인정함. 그러나 대선이 있는 내년에 트럼프 행정부가 K자형 경제의 하위 계층을 부양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외 글로벌 배경은 실질 소득 증가 가속화, 재정 부양책, 더 나은 생산성 결과로 이루어져 있음. 작년 이맘때와 마찬가지로, 거시적 스토리와 AI가 창출할 이익을 포착하는 접근 방식 모두를 고려하는 더욱 다각화된 접근 방식을 주장함. 동시에 대형 기술 기업(Big Tech)의 실적은 교차하는 자본 지출(capex) 흐름으로부터 큰 혜택을 받고 있으며, 일부 기업에서는 실질 투자액이 현금 흐름을 초과하기 시작하면서 부채가 활용되기 시작하고, 불투명한 사적 신용(opaque private credit)이 해답으로 여겨지는 상황임. 이 보고서에서는 내년에 거시 경제가 '위험 선호'로 회귀할 경우 AI 기술 투자에 대한 2단계가 어떤 모습일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위험 선호'를 위한 거시경제적 논거 (The macro case for risk on... for now) 강력한 '위험 선호' 스토리의 전제 조건은 공공 부문이나 민간 부문 또는 둘 다로부터 좋은 수요 충격을 보는 것임. 이러한 '위험 선호' 스토리의 장기적 지속을 위해서는 수요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공급 측면과 합리적인 속도를 유지할 준비가 된 중앙은행이 필요함. 지역별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긍정적인 수요 충격 가능성을 보지만, 미국의 공급 측면 대응은 평소보다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연준은 인플레이션 위협을 막아내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음. 유럽은 공급 측면 대응이 둔하지만, 이는 항상 그래왔으므로 시장 전망에 크게 작용하지 않을 것임. 현재는 적어도 독일에서 공공 수요 충격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것이 금융 시장과 관련하여 주요 변화(delta)임. 미국 경제의 내년 수요 사례는 트럼프의 수표 지급 약속과 최근의 연준 금리 인하가 더해져 구축되고 있음. 이전에 OBBBA(법안의 약칭으로 추정)의 역진성(regressive) 구성과 관세로 인한 가격 수준 상승이 명확해진 이후 대선 해에 현금 지급이 좋은 베팅으로 보였음. 트럼프의 고소득층을 제외한 모든 사람에게 2,000달러 지급 공약이 최종 금액이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관세 영향을 받는 부문에 대한 구제 금융, 그리고 일부 관세 인하를 허용하는 무역 거래의 조합으로 인해 기업 실적이 혜택을 볼 것임. 이는 올해의 침체기 이후 기업들이 다시 고용을 재개하도록 이끌 것이며, 이 침체기 동안 기업들은 AI 투자 외에는 모든 것에 대해 관망세(wait-and-see mode)를 유지하면서 기존 직원들로부터 생산성 향상을 짜내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였음. 월 5만 건 이상의 일자리 증가 재가속은 임금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며, 이는 결국 마진을 압박하겠지만 당분간은 수요 스토리가 더 강하다고 판단됨. 여기에 가계 및 기업의 재대출(re-leveraging)이 더해지면 내년 미국의 성장 스토리는 시장 컨센서스(above-consensus)를 상회할 것임. IF EUROPE CAN'T SPEND B... Merz's 'whatever it takes' in context 독일의 대규모 지출 의지와 유럽의 재정 지출 여력에 대한 논의도 있음. 독일 재정 정책은 다음 분기에 경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으며, 독일 노동 시장은 안정화되는 것으로 보임. 독일의 주문 약세는 대외 수요보다는 국내 수요 때문이었음. 이는 약한 민간 수요 환경에서 재정 승수(fiscal multiplier)가 일반적으로 더 높기 때문에 긍정적인 신호임. 여기에 Next Generation EU 기금 수혜국들의 경험은 민간 자본 지출(private capex)이 일부 정부 부양책에 잘 반응함을 시사함. 요약하자면, 내년 독일의 실질 성장률은 약 1.5%에 이를 가능성이 높음. 이는 미국이 추세 주변에서 성장하는 것(컨센서스를 상회한다고 보더라도)보다 시장 관점에서 더 흥미로운 상승세임. 다른 유럽 국가들은 재정 여력이 덜 명확하지만, 재정 연방주의(fiscal federalism)를 향한 또 다른 움직임이 강력한 베팅으로 계속 보이며, 프랑스는 연방 방위 지출의 혜택을 볼 수 있음. 영국은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해 실질 소득 증가 배당금을 마침내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경제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임. 아시아 주요 경제 및 글로벌 수요 전망 주요 아시아 경제 중 일본 주식 시장은 재정 주도 수요 회복에 대한 아이디어로 폭주했지만, 이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 판단됨. 다만, 엔화 주도 인플레이션이 시스템에서 벗어나고 인구 통계적 변곡점(demographic turning point)이 임금 성장을 가능하게 하여 민간 소비를 지원함에 따라 내년 실질 소득 성장 스토리는 긍정적임. 중국의 수요 부양 능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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