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60227 GS - Copper : Moderating Our Expected Decline in Copper Prices
콜드브루리포트 - 원자재 & Crypto

260227 GS - Copper : Moderating Our Expected Decline in Copper Prices

avatar
콜드브루
2026.03.02조회수 55회

구리 가격 하락폭 완화 예상


• 2026년 현재까지 구리 가격은 평균 13,000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41% 상승 이후의 수준임.


• 최근 진행 중인 하드자산 로테이션이 전반적인 금속 시장으로의 투기적 자금 유입을 유도하며 단기적으로 구리 가격을 지지할 수 있음. 그러나 현재 구리 가격은 2026/2027년 공정가치 추정치인 11,300달러/12,000달러를 상당히 상회해 거래되고 있음. 연말로 갈수록 공급 부족 우려가 완화되면서 이 프리미엄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2026년 말 가격은 12,200달러(기존 11,000달러)로, 2027년 하반기 저점은 12,000달러(기존 11,000달러 미만)로 예상함. 2027년 하반기 목표 가격 산정에는 수급 기반 가격 지지와 전략적 비축에 대한 시장 인식 리스크 프리미엄을 함께 반영했음.


• 공정가치 추정치는 2026/2027년 미국 제외 시장 기준 수급 기반 가격 지지선 10,850달러/11,500달러에 더해, 광범위한 전략적 구리 비축이 이뤄질 확률 25%를 반영했음. 이는 각각 톤당 450달러/500달러의 추가 프리미엄을 의미하며, 전략적 비축이 가시 재고 증가를 제한하고 물리적 펀더멘털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가격 지지를 지속시킬 것이라는 시장 우려를 반영한 것임.


• 2026년 미국 제외 시장 적자는 170kt로, 기존 예상보다 축소됨. 이는 지난해 말 예상 대비 정련 구리 생산이 더 높았기 때문이며, 일부는 스크랩 사용 증가와 중국 수요 성장 둔화에 기인함.


• 경제팀의 견해에 따르면 미국 행정부는 물가 부담 완화에 초점을 둘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올해 정련 구리에 대한 미국 관세 발표는 없을 것으로 기본 시나리오를 조정함. 다만,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선물 차익거래가 열려 있는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에 2026년 미국 총 구리 수입 전망은 하향하지 않았음. 2027년 기본 시나리오 역시 관세 미발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지만, 2026년보다 확신도는 낮음. 이 경우 미국으로의 구리 유입은 2025년보다는 느리지만 계속 이어질 것이며, 글로벌 수급보다 미국 제외 수급이 가격 결정에 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기간이 길어질 것임.



구리 가격은 2025년 41% 상승 이후 2026년 현재까지 평균 13,000달러를 기록했음. 지난 6개월간의 랠리는 주로 투기적 자금 유입에 의해 주도됐음. 그러나 2026/2027년 공정가치 11,300달러/12,000달러 대비 형성된 프리미엄은 공급 부족 우려가 완화되면서 축소될 것으로 예상함.


2026년 글로벌 구리 시장 잉여는 380kt로 상향 조정했으며(기존 300kt), 시장이 적자로 전환되는 시점은 10년 후반으로 예상함. 다만 미국 제외 시장은 올해에도 적자를 유지할 전망이나, 기존 예상보다는 규모가 작음. 하드자산 로테이션이 단기적으로 가격을 지지할 수 있으나, 2026년 말 12,200달러, 2027년 하반기 12,00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2027년 12,000달러 저점은 미국 제외 수급 기반 가격 지지선 11,500달러에 더해, 전략적 비축 확률 25%를 반영한 500달러 프리미엄을 포함한 수치임. 이는 전략적 비축이 가시 재고 증가를 제한하고 물리적 펀더멘털 이상으로 가격을 지지할 것이라는 시장 인식을 반영한 것임.


image.png
image.png

올...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avatar
콜드브루
구독자 390명구독중 17명
리포트 정리해 두는 블로그입니다. 정보 습득에 있어 편식이 많은 편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리포트 - 원자재 & Crypto 카테고리의 다른글

WGC - Why gold in 2026?

과도한 자신감에 대한 헤지! 2025년과 올해 들어 지금까지 크로스에셋 수익률은 놀라울 정도로 견조했음. 미국의 관세와 기타 글로벌 지정학적 이벤트로 인한 시장 교란은 단기에 그쳤음. 그리고 많은 관심이 AI 테마에 쏠려 있었지만, 실제로는 자산과 섹터 전반에 걸쳐 수익률이 강했음. 이는 부분적으로는 회복력 있는 경제 덕분이었음(차트 1 및 차트 2). 앞을 내다보면, 리스크 자산은 혼란스러운 세계를 배경으로 불안한 고점에 위치해 있음(차트 3 및 차트 4). 물론 연중 성장 회복을 지지할 여러 순풍이 존재함. 여기에는 완화적인 통화정책과 글로벌 재정 부양이 포함됨. 그러나 관세와 혼란 속에서도 글로벌 경제가 “견조했다”는 컨센서스 서사는 여전히 남아 있는 매우 현실적인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음. 하이라이트 과도하게 높은 밸류에이션과 지속적인 거시 리스크는 신중함을 요구함. 금융적 투기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특히 금과 같은 안전자산 수요를 확대시킬 수 있음.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강화와 주식-채권 상관관계 상승을 통해 지지될 것임. 차트 1: 금 시장은 급등 중… : 2025년 및 연초 이후 주요 자산군 수익률* 차트 2: …부분적으로는 회복력 있는 경제 덕분 : GDP 컨센서스 전망* 전망에 대한 확신 수준과 현재 드러나고 있는 경제정책 불확실성 수준 사이의 우려스러운 괴리는(차트 5) 금이 1970년대 이후 최고의 한 해를 기록했고 올해도 강세를 이어가는 주요 이유 중 하나임. 금이 과매수 상태처럼 보이고 추가 투자 수요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전략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저보유 상태임(차트 6). 현재 투자자들의 핵심 과제는 전망에 대한 확신과 정책 불확실성 사이의 명확한 괴리 속에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포지셔닝할지 결정하는 것임. 물론 2026년에 추가 완화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시장을 끌어올린 통화적·기초적 요인을 인정할 수 있고, 또 그래야 함. 그러나 과도한 밸류에이션과 지속적인 거시 리스크는 신중함을 요구하며, 이는 분산된 포트폴리오의 ...
리포트 - 원자재 & Crypto
2026. 03. 01
2
2
65
WGC - Why gold in 2026?

★260210 ANZ - Oil’s supply risk scenarios★

중동 긴장 고조로 공급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이 핵심임. 해당 수로에서 원유 공급이 지속적으로 차질을 빚지 않는 한, 유가는 일시적 랠리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분쟁이 확대될 경우 OPEC이 시장 안정을 위해 개입할 가능성이 큼. 중대한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재고 방출로 이어질 가능성 있음. 지정학적 긴장 고조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는 석유 시장에 지정학적 리스크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상기시켰음. 이란에서는 12월 말 정권이 경제를 안정시키지 못한 데 대한 전국적 시위가 발생하며 긴장이 고조되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 역량을 재건하고 있다는 우려와 관련해 군사 개입 가능성을 위협했음. 이후 미국은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 자산을 중동에 배치했음. 미국의 군사 행동과 이에 대한 이란의 보복은 석유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이란의 원유 생산은 지난 몇 년간 약 330만 배럴/일 수준에서 안정돼 있음(그림 1).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원유 수출은 약 190만 배럴/일이었음. 이란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유 수송 요충지 중 하나인 호르무즈 해협과 접하고 있음. 이 해협을 통해 하루 2,000만 배럴 이상, 즉 세계 공급의 약 20%가 통과함. 지정학적 리스크의 영향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단순하지 않음. 글로벌 지정학적 충격은 경제 활동 둔화를 통해 유가에 하방 압력을 가해왔음. 반면 특정 국가에 국한된 지정학적 충격만이 유가 상승으로 이어졌음. 그마저도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면 가격이 다시 하락하며 영향은 일시적이었음. 최근 이란과 미국 간 긴장 고조는 석유 시장의 리스크가 급격히 상승했음을 시사함. 2025년 6월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S&P Global의 지정학적 리스크 지수는 -0.19에서 +0.8로 급등했음(그림 2). S&P Global의 원유 공급 리스크 지수는 2025년 상반기 대부분 약세 구간에 머물렀으나, 6월 이스라엘-이란 ‘12일 전쟁’ 이후 0을 상회했음. 이후 공급 리스크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현재 미국-이란 긴장은 주로 ‘공포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음. 가격 급등은 실제 공급 손실이 아니라 리스크를 반영한 것이며, 근월물 선물이 장기물보다 훨씬 크게 반응하고 있음. 유가의 진정한 게임 체인저는 호르무즈 해협임. 해당 수로를 통한 공급이 지속적으로 차질을 빚지 않는 한, 유가 상승은 일시적 랠리에 그칠 것임. ...
리포트 - 원자재 & Crypto
2026. 02. 28
7
2

260226 UBS - Copper : Guiding for higher prices into 2027

• 최근 구리 가격의 상승 모멘텀이 일시적으로 멈췄으며, 2026년까지 높은 가격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중국 춘절 전후의 계절적 활동 둔화도 가격 조정 국면에 기여하고 있음. • 최신 데이터를 반영해 수급 전망을 업데이트함. 이에 따라 2025년 적자는 기존 23만 톤에서 약 20만 톤으로 소폭 축소될 것으로 전망함. 반면 2026년 적자는 기존 40만7천 톤에서 52만 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 단기 가격 전망은 신중하지만, 구리 가격은 매년 상승할 것으로 보고 모든 전망치를 톤당 500달러 상향 조정함(2027년 3월 말 15,000달러/톤 전망). 이에 따라 구리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며 롱 포지션 유지를 제안함. 지속되는 공급 제약 실물 타이트함, 관세 리스크, 하드 자산에 대한 투자자 배분 확대가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을 1월 29일 톤당 약 14,200달러의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림. 구리 시장의 공급 제약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연간 제련·정련 수수료(TCRCs)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정련 공급 증가는 제한될 전망임. 우드맥킨지에 따르면 장시코퍼와 안토파가스타는 2026년 구리 정광 TCRC를 톤당 0달러로 합의했으며, 다른 중국 제련소들도 이를 따르는 것으로 전해짐. 테크 리소시스도 유사한 조건을 채택했으며, 프리포트-맥모란은 0달러를 상회하는 플로어/캡 구조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짐. TCRC가 0달러로 이동한 것은 정광 시장의 심각한 타이트함을 보여줌. 광산 부문에서는 앵글로 아메리칸, 프리포트-맥모란, 퍼스트 퀀텀 등 주요 생산업체들이 2026년...
리포트 - 원자재 & Crypto
2026. 02. 27
6
2

260224 JPM -Nuclear FusionRace to Power the Future: Funding fuses the formidable with the investible

핵융합 미래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경쟁: 자금은 거대한 도전을 투자 가능 영역으로 결합한다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AI는 첨단 원자력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촉발하고 있으며, 핵융합은 실험실의 호기심에서 새로운 투자 테마로 이동하고 있음. 기술적 장애물은 여전히 가파르지만 자금 환경은 보다 우호적으로 전환되었고 아시아 — 특히 중국 — 은 기술적 돌파 측면에서 가속하고 있음. 당사의 2026년 핵 전망은 현재 핵융합 환경을 미국과 중국 간의 양강 경쟁으로 규정했음. 본 후속 보고서에서는 자석 및 펄스 전력 중심의 투자 가능한 공급망을 매핑하고, 장기적으로 전력망, 재생에너지 및 대중 인식에 미칠 시스템적 영향을 평가함. 일정은 길지만, 중국 핵융합 체인의 주요 기업 주가는 11월 이후 약 20% 상승했음 (상해종합지수 +3% 대비). • 자금 조달은 더 이상 단기 병목이 아님. 핵융합은 1억도 이상의 플라즈마를 유지하고, 순에너지 이득을 달성하며, 삼중수소 자급을 실현해야 하는 등 막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음. 그럼에도 누적 투자금은 약 11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대형 기술 기업과 주요 핵융합 개발사 간의 고위급 파트너십에 힘입어 민간 자본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음. • 중국은 2030년 이정표를 향해 고속 전진 중. 최근 두 가지 기술적 진전으로 중국 내 핵융합 모멘텀이 가속되었음. 정책 모멘텀도 상승 중이며, BEST 프로젝트는 2030년까지 순에너지 이득 및 전력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Hefei Fusion Declaration을 통한 오픈 사이언스 추진도 병행되고 있음. 전반적으로 중국은 공학적 진전과 생태계 구축을 결합해 일정을 단축하고 있음. • 두 강국, 서로 다른 전략. 미국은 시설 수와 민간 활동에서 선도하고 있으며, 고온 토카막, 스텔러레이터, 필드 반전 구성(FRC)과 같은 대안 개념 등 다양한 경로를 추구하고 있음. Helion과 CFS는 단기 실증에 가장 근접한 기업으로 보임. 반면 중국은 저온 토카막 중심의 국가 주도 모델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빠른 확장을 가능하게 하지만 기술 경로 의존 위험이 있음. 다음 단계에서 중국은 고온 초전도체 및 FRC 분야에서 추격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음. 양국 모두 2030년대를 중대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으며, 실증 발전소가 다음 관문임. • 핵융합 공급망. 전 세계에는 182개의 핵융합 시설이 있으며, 공급망 지출과 수주는 작은 기반에서 증가 중임. 초기 수혜 분야는 고온 초전도 자석, 극저온 및 진공 시스템, 고전압 펄스 전력, 스위치 및 커패시터 등임. 현재 공급업체는 핵융합 전문 기업과 인접 산업에서 진입한 기업이 혼재되어 있으며, 수주 잔고 증가가 시장 견인을 보여줌. 파일럿이 준상업 규모로 이동함에 따라 프로젝트 기반 매출에서 플랫폼 기반 장기 수요로 전환이 진행될 것으로 봄. 또한 중국이 R&D 자본지출을 확대할 수 있는 영역을 식별함 (도표 12, 13). AI는 첨단 원자력을 가속하고 있음 2026년 핵 전망에서 우리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새로운 원자력 수요 창출자라고 주장했음. AI 혁명은 에너지 수요를 재편하고 있으며, 원자력은 디지털 성장의 다음 물결을 뒷받침할 가장 실행 가능한 장기 옵션으로 점점 인식되고 있음. 이러한 재조명은 첨단 기술 투자 확대도 촉진하고 있음. 본 보고서는 에너지 전환 내 신흥 투자 테마인 아시아 핵융합 발전 동향을 조명함. 핵융합의 마찰: 높은 기술적 장벽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자금 환경은 우호적으로 전환 핵융합 달성에는 높은 기술 장벽이 존재함. 반응을 유지하기 위해 1억도 이상의 플라즈마를 생성·유지해야 하며, 지속적이고 실행 가능한 순에너지 이득(Q>1)을 달성해야 함. 그러나 자금 조달 또한 단기적으로 중요한 장애였음. 도표 1: 2030년까지 핵융합의 주요 과제 지난해 핵융합 자금은 도약했으며, 특히 민간 부문 참여가 두드러졌음. 이는 구글과 CFS의 계약, 미국 에너지부의 민간 산업 성숙 로드맵 제시가 배경임. 단기 상업화는 쉽지 않으나 투자자에게 점점 더 중요한 주제가 되고 있음. 도표 2: 누적 투자금은 110억 달러에 도달 도표 3: 민간 자금이 크게 확대됨 중국 핵융합 테마는 11월 이후 약 20% 상승 (상해종합지수 +3%) 중국 핵융합 체인 주요 기업 주가는 두 가지 기술적 돌파에 힘입어 상승했음. • 돌파 1: Energy Singularity가 개발한 고온 초전도 토카막이 120초 정상 상태 장펄스 플라즈마 유지에 성공. 이는 상업적 검증의 글로벌 최초 사례임. 민간 기업의 역할 확대를 보여줌. • 돌파 2: EAST가 “토카막 밀도 프리존” 존재를 확인. 플라즈마-벽 자기조직화 이론 및 불순물 감소 기술을 통해 이론적 진전을 이룸. 이는 향후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임. 중국은 핵융합 에너지의 상업화를 가속하고 있음 2026년 핵융합 에너지 기술 및 산업 컨퍼런스(2026년 1월 16~17일 개최)는 정부 관계자, 연구자, 투자자, 산업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핵융합 개발의 미래를 논의했음. 컨퍼런스의 주요 성과에는 중국의 연소 플라즈마 실험 초전도 토카막(BEST) 프로젝트에 대한 최신 진행 상황 발표가 포함되었으며, 2030년까지 순(純) 핵융합 에너지 이득과 전력 생산을 달성한다는 명확한 목표가 제시되었음. 이 컨퍼런스는 또한 중국과학원 플라즈마물리연구소가 주도하는 국제 오픈 사이언스 협력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으며, BEST와 같은 핵융합 연구 플랫폼을 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공유를 위해 개방했음. 또한 10개국 이상에서 온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허페이 핵융합 선언(Hefei Fusion Declaration)”에 서명하여 국제 협력을 더욱 촉진했음. 이 컨퍼런스는 핵융합 분야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중국의 핵융합 공학 및 기술 혁신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보여줄 뿐 아니라, 핵융합 에너지가 실험실 연구에서 실질적 에너지 응용으로 전환되는 데 견고한 기반을 마련하여, 청정에너지 미래의 도래를 가속하기 때문임. 핵융합: 두 마리 말의 경주가 되고 있는가? 국제 협력은 계속되지만, 민간 시설이 확대되고 있음 전 세계에는 현재 182개의 핵융합 시설이 있으며, 그중...

★260222 GS - OIL ANALYST:Raising Our Price Forecast on Lower OECD Stocks Despite Same Global Surplus

글로벌 공급 과잉 유지에도 불구하고 OECD 재고 감소에 따른 가격 전망 상향;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2026년 가격 전망 상향. 이란 관련 공급 우려로 포지셔닝과 리스크 프리미엄이 회복되고 OECD 가격 결정 중심지의 재고 축적이 부족해짐에 따라 브렌트유는 71달러까지 상승함. 이란 관련 공급 중단이 없다고 가정하고 2026년 공급 과잉 상태를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OECD 재고 감소를 반영하여 2026년 4분기 브렌트/WTI 전망치를 6달러 상향한 60/56달러로 조정함. 이번 사이클의 저점으로 예상되는 2026년 4분기에 브렌트유가 60달러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은 1) 지정학적 긴장 완화를 가정한 6달러의 리스크 프리미엄 추정치의 점진적 소멸, 2) OECD 재고 증가에 따른 공정 가치 가격의 5달러 하락을 반영함. 2026년을 공급 파동의 마지막 해로 보고 있으며, 가격 전망치는 2026년에는 선도 가격보다 낮으나 2028년부터는 선도 가격을 상회함. 2026년: 공급 과잉 동일, 재고 구성은 더 낙관적. 2026년 글로벌 재고 증가분 중 OECD 상업용 재고로 실현되는 비중은 19%(이전 27%)에 불과할 것으로 가정함. 이는 공급 과잉분의 25%가 러시아/이란 원유의 해상 재고 축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임. OECD 재고가 증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OPEC8+가 2026년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릴 것으로 예상함. 주요 공급 중단이 없고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협정이 없다는 가정하에 2026년 2.3mb/d 공급 과잉 전망을 유지함. 카자흐스탄 등 1월의 공급 중단은 일시적인 것으로 보며, 미주 지역의 생산량은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음. 2027년부터 가격 상승. 견조한 수요와 공급 성장 둔화로 인해 브렌트/WTI가 2027년 평균 65/61달러를 기록하고, 2027년 12월까지 70/66달러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함. 장기적인 2030년 브렌트/WTI 전망치인 75/71달러는 수년간의 낮은 장기 사이클 투자 이후 지속적인 수요 성장을 예상함에 따라 선도 가격을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함. 리스크. 먼저 이란의 공급 및 중동 지역의 흐름에 관한 주요 통계를 제공함. 그 후 지정학적 요인이 가격 전망에 미치는 양방향 리스크를 추정하며, 순 상방 리스크가 있는 것으로 평가함: 이란 원유 수출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1mb/d의 공급 중단이 12개월간 지속될 경우 석유의 공정 가치는 8달러 상승함(다만 상황 악화 리스크 재평가에 따라 가격은 더 오를 수 있음).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지속적인 폐쇄 시나리오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경제적 비용은 이러한 폐쇄가 꼬리 위험(tail scenario)임을 시사함. 이란/러시아에 대한 잠재적 제재 완화는 육상 재고 축적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 더 높은 공급을 가능하게 하여, 2026년 4분기 가격에 5~8달러의 하방 리스크를 제공함. (차트: 브렌트 현물 가격 전망) 재고 기반 공정 가치 및 리스크 프리미엄 완화(지정학적 긴장 완화 가정 시)에 따라 2026년 4분기까지 브렌트 가격이 60달러/배럴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함. 본문 브렌트유는 이란 관련 공급 우려로 포지셔닝이 낮은 수준에서 회복되고 리스크 프리미엄이 발생한 반면, OECD 가격 결정 중심지의 재고가 쌓이지 않으면서 연초 대비 11달러 상승한 71달러를 기록함. 이러한 OECD 재고의 안정성(대규모 축적을 예상한 시장 컨센서스와 대조됨)은 특히 카자흐스탄의 1월 공급 중단과 글로벌 공급 과잉의 상당 부분이 제재 대상 원유의 해상 재고 증가로 나타나고 있음을 반영함(도표 1). (도표 1: 제재 대상 배럴의 해상 재고는 증가했으나 OECD 상업용 육상 재고는 대체로 안정적임) 이전 2026년 공급 과잉 전망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더 낮은 OECD 재고 수준을 반영하여 이번 사이클의 저점으로 예상되는 2026년 4분기 브렌트/WTI 전망치를 6달러 상향한 60/56달러로 조정함(도표 2). 또한 2027년 평균 브렌트/WTI 전망치를 65/61달러로 업그레이드함. (도표 2: 브렌트/WTI 2026년 4분기 60/56달러, 2027년 65/61달러로 유가 전망 상향) 2026년 4분기에 브렌트유가 11달러 하락하여 60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은 1) 지정학적 긴장 완화 가정 시 6달러의 리스크 프리미엄의 점진적 소멸, 2) OECD 재고 증가에 따른 공정 가치 가격의 5달러 하락을 반영함. 2026년을 공급 파동의 마지막 해로 보기 때문에 2026년 가격 전망은 선도 가격보다 낮으나, 2028년부터는 선도 가격보다 높게 형성됨. (도표 3: 재고 기반 공정 가치와 리스크 프리미엄이 완화됨에 따라 2026년 4분기까지 브렌트 가격이 ...
74
★260210 ANZ - Oil’s supply risk scenarios★
60
260226 UBS - Copper : Guiding for higher prices into 2027
리포트 - 원자재 & Crypto
2026. 02. 25
4
0
52
260224 JPM -Nuclear FusionRace to Power the Future: Funding fuses the formidable with the investible
리포트 - 원자재 & Crypto
2026. 02. 24
1
0
44
★260222 GS - OIL ANALYST:Raising Our Price Forecast on Lower OECD Stocks Despite Same Global Sur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