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마강 풍경]
13회 부여 굿뜨래 마라톤 10 km에 참가해서 기분 좋게 달리고 왔습니다.
출발지 모습인데 코스모스와 물안개와 구름과 산이 너무나도 잘 어우려져 보는 내내 감탄이 나왔습니다. 다시 봐도 예쁘네요.
[행사장 집결]
저는 6시쯤 일어나서 간단히 씻고, 전날 배번표를 붙여놓은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반바지를 입어야하나 긴바지를 입어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둘 다 입고 대회장으로 향하였습니다.
대전에서 부여까지는 50분 가량 걸렸고, 집결시간 7시 30분에 거의 맞춰 도착하였습니다.
주차를 하는데 고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추우면 어떡하나 싶었으나, 달리기 하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날씨였습니다.
입고 간 긴바지는 벗고, 반바지에 반팔 차림으로 달릴 준비를 하였습니다.
10km 참가자에게 기념으로 주는 양송이 버섯을 받아들고, 소지품을 맡기는 장소로 향하였습니다.
커다란 재활용 봉투에 옷가지와 양송이 버섯을 ...






10km 1시간안에 뛰면 잘하는건데 40분 캬 좋네요

감사합니다!!ㅋㅋ 우선은 꾸준히 뛰어보겠습니더 ㅋㅋ

대단한 열정과 체력~~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재밌었던 경험이었습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기록 얻으셨네요 ㅎㅎ 대회에서 뛰면 연습할때보다 페이스가 좋아지나요?? 한 번도 대회를 나가본 적이 없어서...

무리하다 다칠까봐 평소처럼 뛰려했는데… 대회라는 분위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페이스가 올라가 있더라구요..!! 마라톤 대회는 꼭 한번 참가해보세여.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