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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부스터 (Skin Bo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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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부스터 (Skin Bo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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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2026.02.05조회수 9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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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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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곳은 꿈돌이랜드입니다.
  • 스킨부스터(Skin Booster)란 피부(Skin)와 촉진하다(Boost)의 합성어로, 피부에 이로운 성분을 주입하여 피부의 기초 건강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개선하는 시술을 통칭

  • 스킨부스터는 유효 성분을 화장품처럼 피부 겉면에 바르는 것이 아니라, 진피층(Dermis)에 직접 주입합니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유도합니다.

    • 세포 재생: 손상된 피부 조직을 복구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입니다.

    • 유수분 밸런스: 히알루론산 등을 통해 속건조를 해결하고 유분을 조절합니다.

    • 콜라겐 생성: 피부 속 탄력 섬유의 생성을 촉진하여 잔주름을 개선하고 모공을 좁힙니다.

무제.png


엘앤씨바이오와 파마리서치의 최근 6개월 주가 추이

  • ECM 계열 스킨부스터(리투오)가 PN 계열(리쥬란)보다 효과가 좋은가 보네요.

  • 뜨는 해와 지는 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무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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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분기 첨단 NAND 전환 / 생각 정리

Valley AI 분석팀이 올려주신 톡 $삼성전자·$SK하이닉스 , 2분기 첨단 NAND 전환 투자 진행 계획 (ZDNet) https://www.valley.town/space/@ValleyAI_Space/talks/698056ef634826fec174fd57 이 보도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삼성전자: 시안 X2 라인과 평택 P1의 변화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Xi'an) 공장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공정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시안 X2 라인: 현재 6~7세대(구형) 낸드를 생산 중인 이곳을 V9(9세대) 낸드 생산 라인으로 전환합니다. • 규모 및 시기: 말씀하신 월 4만~5만 장 수준의 전환 투자가 논의되고 있으며, 원래 1분기 계획이었으나 2분기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 평택 P1: 시안뿐만 아니라 국내 평택 P1 라인에서도 V9 전환 투자가 함께 준비되고 있어, 내년에는 삼성의 최첨단 낸드 비중이 급격히 높아질 전망입니다. 2. SK하이닉스: 청주 M15의 '321단' 승부수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 321단(9세대) 낸드 비중을 늘리는 데 집중합니다. • 청주 M15 라인: 올 2분기에 월 3만 장 내외의 신규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투자 의미: 현재 SK하이닉스의 해당 공정 생산 능력이 월 2만 장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 전환 투자를 통해 첨단 제품 생산량을 순식간에 2.5배 이상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됩니다. 3. 이 기사가 시장에 주는 진짜 메시지 보도된 수치와 계획을 종합해 볼 때,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D램에만 쏠렸던 돈이 낸드로 흐르기 시작했다" 그동안 HBM 등 D램에만 집중됐던 설비 투자(CAPEX)가 이제는 AI 서버용 eSSD(기업용 SSD) 품귀 현상 때문에 낸드 쪽으로도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 "공급 과잉은 막으면서 수익은 챙긴다" 단순 증설이 아닌 '전환 투자'이기 때문에, 공정을 바꾸는 동안 일시적으로 전체 웨이퍼 생산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낸드 가격 하락을 방어하면서 고가의 첨단 제품 판매 비중을 높이는 '수익 극대화 전략'입니다 첨단 낸드는 무엇이 다르지? 1. 층수(Stacking)의 차이: 얼마나 높이 쌓는가? NAND의 핵심 기술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셀(Cell)'을 위로 쌓아 올리는 것입니다. • 구형(Legacy) NAND: 보통 128단(V6) 이하의 제품을 말합니다. 기술이 안정화되어 있어 만들기 쉽지만, 똑같은 면적에 저장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이 적습니다. • 첨단(Advanced) NAND: 이번 2분기 투자의 주인공인 236단(V8), 290단(V9), 그리고 SK의 321단 제품들입니다. 좁은 땅(웨이퍼)에 집을 아주 높게 지어 올린 것이라, 한 번에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습니다. 2. 성능의 차이: 속도와 전력 효율 단순히 높이만 쌓은 게 아니라, 데이터를 읽고 쓰는 '도로'의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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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분야이지만, 제미나이와 GPT의 힘을 빌려서 투자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는 수준에서 관련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KGD 검사 분야가 괜찮아보여서 아주아주아주 간단하게 대화를.... 요약을 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문제 제기: HBM을 16단이나 쌓는데, 맨 밑에 칩이 불량이면? 16배의 손실이 발생합니다. 변화의 핵심: 그래서 이제는 다 쌓기 전, 낱개 칩(KGD) 상태에서 완벽히 검사하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기술적 배경: HBM4의 하이브리드 본딩과 초고단 적층이 이 시장을 키우고 있습니다. 관련 기업: 이 공정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티에스이(소켓), ISC(소켓) 등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결론: HBM 양산 속도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율'이며, 그 수율의 키(Key)는 검사 기업들이 쥐고 있습니다. => HBM이 고단화 되어 가는 흐름에서 낱개 칩(KGD) 상태에서 검사하는 과정이 필수이다. 언뜻봐도 매우 합리적인 생각 같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장비 업체보다는 소모품을 만드는 테스트 소켓 업체에 관심이 더 갑니다. 다이 레벨 테스트(Die-Level Test)란? 반도체에서 '다이(Die)'는 웨이퍼에서 잘라낸 개별 칩 조각을 의미합니다. HBM은 이 다이를 8단, 12단, 16단씩 수직으로 높게 쌓아 만듭니다. 이때 '다이 레벨 테스트'는 "칩을 쌓기 전에, 각각의 낱개 칩이 완벽한지 미리 검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왜 '다이싱(Dicing) 이후'가 중요한가요? 원래 반도체는 웨이퍼 통째로 검사(Wafer Test)하고, 다 쌓은 뒤에 검사(Final Test)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HBM은 다릅니다. 웨이퍼 상태의 검사: 칩을 자르기 전이라서 실제 작동 환경과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이싱 후의 변화: 칩을 칼로 자르는 과정(Dicing)에서 미세한 균열(Chipping)이 생기거나 먼지가 붙을 수 있습니다. 적층의 리스크: 불량 칩 하나를 모르고 16단 성을 쌓아버리면, 나머지 멀쩡한 15개 칩까지 통째로 버려야 합니다. (이걸 '수율의 저주'라고 부릅니다.) 왜 HBM4에서 이 분야가 '핫'해질까요? 현재의 HBM3E까지는 어느 정도 '운'과 '기술'로 버텼지만, HBM4부터는 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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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기린
2026.02.05

사실 비교군이라 보기 어려울 정도의 차이가 나기는 합니다. ECM 계열은 흉터치료 등에 있어 쥬베룩 등을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임상에서 많이들 시도하고 계시는 것 같구요. 리쥬란은.. '좋기는 좋은데 정말 그렇게까지 좋은가?' 라는 의문이 끊임없이 드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조금 더 비판적으로 말하면, 할 거 없으니까 리쥬란 한다(적어도 부작용은 많지 않고 브랜딩은 되어 있으니) 느낌마저도 들거든요. 원조격이라 볼 수 있는 플라센텍스 조차도 그 효능이 그렇게까지 드라마틱 하다고 보기는 쉽지 않은 느낌도 있고, 오히려 '재생의 재료를 넣어준다' 라는 이론적 토대는 ECM이 더 그럴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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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작성자
2026.02.05

오... 찐 전문가이시군요!


저는 좀 갸우뚱 했던 점이 리쥬란의 메커니즘이었습니다. 핵산을 외부에서 넣어주었다고 해서 섬유아세포가 증식하고 ECM을 생성한다고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작동 메커니즘이 너무 뭐랄까 비특이적인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반면, 리투오와 같이 ECM을 채워주는 방식은 납득이 가는 설명이었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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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기린
2026.02.05

헛ㅎㅎ 찐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일개 동네 의사입니다.. 말씀처럼 리쥬란은 조금.. 이해관계 있으신 분들이 많아 발언하기가 조심스럽지만 하여간에 저는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좋다고 생각하는 제품은 아니긴 합니다. 예전부터 그랬는데, 주가가 수년간 치솟는 것을 보고 그런갑다.. 하고 지냈는데, 좀 확실한 경쟁제품이 나오고 나니 주춤하기는 하는 듯 합니다. 관련해서 저는 이해관계가 전혀 없지만(주주도 아니고 특정 제품의 키닥터도 아닙니다.) 바임이라는 회사를 좀 눈여겨 보고 있긴 합니다. 엘엔씨바이오는 워낙잘하고 있고, 바임이 쥬베룩 만든 회사인데 쥬브아셀(ECM제품입니다)을 빠르게 내놓는 것을 보고 흐름을 빠르게 잘타네 싶었거든요. 비상장이고.. 상장할거같긴하던데 언제할지도 모르지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절대 매수추천은 아니고, 뜯어 봐야겠지만 흐름 최하단의 소매 유저에게 비치는 모양새는 좀 이쁜편이다?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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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hrimp
2026.02.05

현업에 계신 분의 의견이 정말 소중하네요! 감사합니다!

파마리서치에 투자하고 있는 저로써는 반성하게 됩니다ㅠ

그냥 뉴스나 주변에서 좋다고 하니 긍정적인 시야로만 기업을 바라봤네요.(리스크 분석 실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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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기린
2026.02.05

다 그런 것 같습니다..ㅎㅎ (리쥬란은 그간 보여준 실적만 봐도 좋은 제품이 맞고 저는 일개 소매유저일 뿐입니다.ㅠ) 저는 네이버를 조금 가지고 있는데 너무 고점에 들어가서 이게 맞나 싶네요..ㅋㅋㅋ다만 바뀐 상황에서 다시 분석하고, 홀드할지 손절할지 고민하면서.. 조금씩 투자실력도 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