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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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에 사는 흔한 직장인
톡에 더 알맞는 글이지만 500 글자는 커녕 1000 글자가 넘어가서 아티클로 적습니다.
이번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용인한다? | 끝 없이 하락하는 중국 부동산 | 코스피 목표가 6,400 | 월가소식" 월가소식에서 BCA에 대한 리포트에 처음으로 거의 모든 부분동의하지 않는다는 댓글을 썻는데
이에 대해 왜 그런지 물어보신분에 대한 저의 답입니다.
"연준은 인위적 긴축보다는 2.5~3.5%의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며 성장을 택할 것입니다."
이건 행정부의 바람이지 연준은 2021때와 마찬가지로 2.0%를 목표로 할 거라고 생각하고 좋게 봐줘서 범위도 2.0%에서 3.0% 이지 3.5%는 절대 아니겠고요.
그건 지금 파월 연준이지 그러면 케빈워시 이후의 연준은 다르지 않겠냐고 할수 있겠지만 케빈워시야말로 2008 GFC 이후에 이렇게 돈 풀면 안된다 인플레이션 찾아온다 하고 연준 박차고 나간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의 경고 후에도 인플레이션은 계속 2퍼센트 미만으로 나왔지요)
그때의 케빈 워시와 지금 그가 같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그의 인플레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