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슴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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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Platform Engineer.
꼬마빌딩, 아파트, Crypto, 미국주식, 연금저축.
뇌피셜은 일기장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fellow 전용 톡·아티클도 있습니다)

퇴사가 일상이 된 세상이지만, "내가 퇴사한 이유" 같은 글은 항상 인기가 많다. 그런데 그런 글에 회사를 그만두는 진짜 이유를 모두 솔직히 말했을까?
더 나은 커리어를 위해 혹은 업종을 바꾸기 위해서라면 일반적인 퇴사 사유다. 예를 들어 작은 스타트업에 신입으로 취직해서 몇 년 후, 토스나 쿠팡으로 이직하는 것. 게임회사를 다니다가 블록체인 쪽으로 전향하는 것. 피고용인 생활을 끝내고 창업하는 것 등이다.
(나는 게임회사 경력 이후 스타트업에 다니고 싶어서 커리어 전환을 했고 에듀테크, 핀테크, AI, 블록체인, 3D등 다양하게 경험하고 있다)
그 외에는 결국 '돈' 혹은 '사람' 문제로 귀결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연봉 인상이 더디고 인센티브가 없거나 적다면 오래 버티기 힘들다. 특히 주니어 시절에는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기업에 취직해서 정해진 흐름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면, 스타트업의 경우 이직을 통해 연봉을 크게 올려야 ...



좋은 경험에서 우러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직장인이라면 매순간 고민해야할 문제같습니다 저는 현재 스타트업이 좋아 이리저리 고민하다 남는게 젛겠다 싶슺니다 ㅎ

네, 만족하고 계시면 당연히 현재 공간에서 즐기셔야죠!. 투자도, 회사생활도 기다림의 스킬이 필요할 때가 있으니까요^^

AI 때문에 향후 몇 년 동안 직업 시장에 대격변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잘 대비해야겠죠...

회사들도 많이 사라지겠죠. 말 그대로 새로운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