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2/9 한국장 시황 요약
KOSPI: 5,298.04 (+4.10%)
KOSDAQ: 1,127.55 (+4.33%)
원/달러 환율(15:30): 1,460.3원(-9.2원)
왜 올랐나(핵심 요인):
직전 주 미국 AI/반도체발 변동성 이후, 2/9 뉴욕장에서 기술주·반도체 ‘되돌림(리바운드)’이 이어진 흐름이 아시아(특히 한국)까지 전이.
외국인·기관 매수 우위: 외국인 약 1.3조원, 기관 약 1.9조원 순매수(개인은 약 3.3조원 순매도)로 수급이 지수 상승을 견인.
기사/시장 코멘트 기준으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반등과 원화 강세(달러 약세)가 동반되며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흐름.
1) S&P 500, 나스닥 100, 다우 지수 변화 및 이유
2/9(월) 뉴욕장 종가
S&P 500: 6,964.82 (+0.47%)
Dow: 50,135.87 (+0.04%) → 사상 최고 종가 경신
Nasdaq 100 (NDX): 25,268.14 (+0.77%)
상승(혹은 견조) 배경
테크(특히 소프트웨어) 반등: 직전 주 “AI 경쟁/투자 우려”로 급락했던 구간에서 기술주가 추가 반등하며 지수에 플러스. S&P500 내 기술 섹터(+1.6%), 소프트웨어 서비스 지수(+2.9%)가 강세.
오라클 급등이 심리 개선에 기여: 오라클(ORCL) 강세가 소프트웨어/AI 관련 투자심리 회복을 상징적으로 보여줌.
매크로 대기 모드: 투자자들은 고용(지연된 1월 고용보고서), CPI 등 핵심 지표를 앞두고 방향성을 강하게 베팅하기보다, 기술주 되돌림 중심의 ‘리스크 온’이 제한적으로 나타난 흐름.
2) 미국채 2년물/10년물 금리 변화 및 이유
2/9 미 국채 수익률(장중/장마감 흐름 요약)
10년물: 4.198% (전일 대비 -0.8bp)
2년물: 3.483% (전일 대비 -1.2bp)
변화 이유(핵심)
‘데이터 주간’ 앞둔 포지션 조정: 소매판매·CPI·고용 등 굵직한 지표를 앞두고 금리가 소폭 하락(채권 매수 우위).
중국 규제당국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