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18 미장 요약하기




주요뉴스 추가
FOMC(1/27~1/28) 의사록 공개: 금리 동결은 “거의 만장일치”였지만, 향후 경로는 인상 가능 vs 추가 인하 가능으로 의견이 갈렸고, AI(생산성·인플레·자산가치/사모시장 리스크)가 핵심 논점으로 부상.
달러/엔 ‘rate checks’ 이슈: 연준이 1월에 딜러들에 달러/엔 호가 요청을 했고, 이는 미 재무부 요청이었다고 확인. 시장은 미·일 공동 FX개입 가능성(15년 만)까지 의식. 재무장관 Scott Bessent는 개입 부인.
AI 주도 대형 기술주 반등: Nvidia가 Meta에 AI칩 수백만개 공급(다년 계약) 소식이 재점화되며, 최근 AI 밸류에이션/수익화 우려로 흔들렸던 기술주에 매수 유입.
지정학 리스크 → 유가·금 급등: 미국-이란 긴장, 호르무즈 해협 일부 일시 폐쇄, 러-우 평화회담 무(無)성과가 겹치며 유가 +4%대, 금·은도 강세.
미국 실물지표(설비투자·생산) 견조: AI 투자 붐이 핵심 자본재 주문/출하를 지지했다는 해석. 다만 주택은 혼조(착공↑, 허가↓).
BTC/ETH 동반 약세: 크로스애셋 관점에서 달러 강세·금리 상승 흐름과 함께 암호화폐는 하락.
ECB 라가르드 조기 사임설(FT 보도): 유로 약세·달러 강세로 FX 변동성이 커졌고,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도 영향.
S&P 500: 6,881.31 (+0.56%, +38.10p) 마감
다우(산업평균): 49,662.66 (+0.26%, +129.47p) 마감
나스닥 100: 24,898.87 (+0.80%) 마감
(참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2,753.64 (+0.78%)로 동반 상승.
상승(또는 낙폭 축소) 배경 요약
AI/빅테크 쪽으로 심리 되돌림: Nvidia가 Meta에 “현·차세대 AI칩”을 대규모로 공급하는 다년 계약을 발표/확인하면서, AI 투자/수익화 불확실성으로 눌렸던 심리가 일부 개선. Nvidia +1.6%, Meta +0.6%.
기술주 전반 반등: Amazon(+1.8%), Microsoft(+0.7%) 등 대형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
섹터 관점: S&P 500 11개 섹터 중 8개 상승, 에너지(+2%)가 1위(유가 급등 영향), 이어 경기소비재(+1%).
상승폭이 오후에 줄어든 이유(“rally fades”):
나스닥은 장중 +1.4%까지 갔다가 상승폭을 일부 반납.
FOMC 의사록에서 “추가 인상 가능”도 언급되는 등,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진 않음.
거래대금(유동성) 측면: 미 거래소 거래량 16.8B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0.7B주) 대비 가벼웠다는 점도 특징.
2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