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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사는투자가
2026.04.11조회수 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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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사는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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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비입니다

1. S&P 500, 다우, 나스닥 100의 일일 변동 현황 및 거래량 변화의 이유

1) S&P 500 지수 및 거래량

  • 종가: 6,816.79

  • 전일 대비: -7.87pt

  • 등락률: -0.12%

  •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SPY 3,838만주, 전일 5,713만주 대비 -32.8%. 미국 전체 거래량도 최근 20거래일 평균을 소폭 밑돌았습니다.

2) 나스닥 100 및 거래량

  • 종가: 25,116.34

  • 전일 대비: +34.25pt

  • 등락률: +0.14%

  •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QQQ 3,210만주, 전일 3,785만주 대비 -15.2%였습니다.

3) 다우 지수 및 거래량

  • 종가: 47,916.33

  • 전일 대비: -269.47pt

  • 등락률: -0.56%

  •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DIA 144만주, 전일 421만주 대비 -65.8%였습니다.

4) VIX

  • 종가: 19.23

  • 전일 대비: -0.26pt

  • 등락률: -1.33%

5)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

4월 10일 미국장은 S&P 500과 다우는 약세, 나스닥 100은 강보합으로 끝났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3월 CPI가 전월 대비 0.9%, 전년 대비 3.3%로 뛰며 2022년 중반 이후 가장 강한 월간 물가 충격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휘발유가 21.2%, 디젤이 30.8% 급등해 유가발 인플레가 실제 소비자물가로 번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둘째, 주말 미국-이란 협상을 앞두고 시장이 방향성 베팅을 강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란은 자산 동결 해제와 레바논 공습 중단을 요구했고, 트럼프는 요구 수용이 없으면 추가 타격을 경고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융주는 부진했고, 반대로 TSMC 1분기 매출이 35% 급증하면서 반도체와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버텼습니다. 즉 이날 장은 전면 리스크온도, 전면 패닉도 아니고, “뜨거운 물가 + 협상 대기 + 기술주 상대강세”가 동시에 나타난 혼합장이었습니다. 거래량이 평균을 밑돈 것도 이 해석과 맞습니다. 투자 판단 관점에서는 브렌트 95달러대가 더 내려오는지, 2년물 3.8%대가 다시 위로 들리는지, 반도체 강세가 기술주 전반으로 확산되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2. 미국채 2년물, 10년물 가격 변화 및 이유

1) 2년물

  • 수익률: 3.80%

  • 전일 대비(bp): +3bp

  • 가격 방향: 하락

2) 10년물

  • 수익률: 4.31%

  • 전일 대비(bp): +2bp

  • 가격 방향: 하락

3) 최근 1주간 변화 추이

  • 2년물: 최근 1주 동안 3.8%대 중반에서 3.80%로 내려왔지만, 주중엔 3.9% 부근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 10년물: 최근 1주 동안 4.3% 중반까지 상승 후 4.31%로 소폭 완화됐습니다.

  • 요약: 주간 흐름은 전쟁 프리미엄이 한 번 붙었다가, 휴전 기대와 성장 우려가 일부 상쇄한 구조입니다.

4) 당일 변화 이유

채권은 주식보다 더 인플레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CPI가 강하게 나왔고 에너지 가격 충격이 컸기 때문에, 2년물과 10년물 수익률이 모두 소폭 상승했습니다. 다만 상승 폭이 제한된 이유는 핵심 물가가 헤드라인만큼 나쁘지 않았고, 주말 협상 결과에 따라 유가가 다시 내려올 수 있다는 기대가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Reuters가 정리한 대로 시장은 아직 “유가 쇼크가 영구적 인플레”라고 단정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4/10 금리 상승은 추가 긴축 확신보다는 당장 인하 기대를 더 낮춘 움직임에 가깝습니다. 실무적으로는 2년물 3.8% 후반 재진입 여부, 10년물 4.3% 중반 상향 이탈 여부가 다음 주 성장주 멀티플의 핵심 분기점입니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변화 및 이유

  • 비트코인 현물: 71,272.55달러

    • 전일 대비: 약 +2,930달러

    • 등락률: +4.29%

  • 이더리움 현물: 2,184.44달러

    • 전일 대비: 약 +48달러

    • 등락률: +2.27%

  • 주요 원인: 암호자산은 24시간 시장이라 작성 시점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현재 반등은 휴전 협상 기대, 달러 약세, 위험선호 일부 회복이 동시에 작동한 결과로 해석하는 편이 맞습니다. 다만 이는 유가가 더 진정된다는 전제 위의 반응이어서, 주말 협상 결과가 틀어지면 변동성은 바로 커질 수 있습니다.

4. 귀금속 가격 변화 및 이유

  • 금(선물): 4,787.40달러/온스

    • 전일 대비: -30.60달러

    • 등락률: -0.64%

  • 은(선물): 76.480달러/온스

    • 전일 대비: +0.042달러

    • 등락률: +0.05%

  • 구리(선물): 5.8860달러

    • 전일 대비: +0.1215달러

    • 등락률: +2.11%

  • 이유: 금은 뜨거운 CPI와 주말 협상 대기 속에서 차익실현이 나온 반면, 은과 구리는 달러 약세와 기술주·반도체 상대강세의 수혜를 받아 상대적으로 버틴 흐름입니다. 특히 구리는 TSMC 매출 서프라이즈와 기술업종 강세가 경기민감 금속 쪽 심리를 지지한 것으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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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 500, 다우, 나스닥 100의 일일 변동 현황 및 거래량 변화의 이유 1) S&P 500 지수 및 거래량 종가: 6,824.6 전일 대비: +41.8pt 등락률: +0.62%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SPY 5,122만주, 전일 9,361만주 대비 -45.3%. 미국 증시 전체 거래량도 170억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93.8억주를 밑돌았습니다. 2) 나스닥 100 및 거래량 종가: 25,082.09 전일 대비: +178.92pt 등락률: +0.72%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QQQ 3,542만주, 전일 6,309만주 대비 -43.9%였습니다. 3) 다우 지수 및 거래량 종가: 48,185.80 전일 대비: +275.88pt 등락률: +0.58%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DIA 395만주, 전일 470만주 대비 -16.0%였습니다. 4) VIX 종가: 19.49 전일 대비: -1.55pt 등락률: -7.37% 5)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 4/9 미국장은 유가 급등 공포가 한 단계 완화되면서 나온 안도 반등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핵심은 중동 리스크가 “끝났다”가 아니라, 최악의 공급 차질 시나리오를 시장이 하루 단위로 일부 되감았다는 점입니다. Reuters 기준으로 3대 지수는 모두 올랐고, S&P 500은 100일·200일 이동평균선을 모두 다시 웃돌았으며, 업종별로는 소비재와 헬스케어가 강하고 에너지는 약세였습니다. 유가도 장중 급등 뒤 상승폭을 상당 부분 줄였고, 이 덕분에 “유가발 인플레 재가속 → 연준 추가 긴축” 공포가 진정됐습니다. 동시에 Amazon이 AI 사업 연간 매출 런레이트가 1,000억달러를 넘었다고 밝힌 점, 항공과 기술주가 함께 오른 점도 위험선호 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다만 이걸 강한 추세 전환으로 보긴 이릅니다. 전일 대비 ETF 거래량은 모두 줄었고, 미국 전체 거래량도 평균보다 적었습니다. 즉 가격은 올랐지만 거래는 가벼웠다는 뜻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이번 반등을 “강한 신규매수”보다 안도성 숏커버와 포지션 재조정으로 보는 편이 보수적입니다. 오늘 확인 포인트는 브렌트 100달러 안착 여부, 2년물 3.8%대 유지 여부, 반도체·메가캡 반등이 하루짜리인지입니다. 2. 미국채 2년물, 10년물 가격 변화 및 이유 1) 2년물 수익률: 3.79% 전일 대비(bp): -1bp 내외 가격 방향: 상승 2) 10년물 수익률: 4.28% 전일 대비(bp): -1bp 내외 가격 방향: 상승 3) 최근 1주간 변화 추이 2년물은 최근 1주 동안 3.8%대에서 사실상 횡보했습니다. 10년물은 4.3% 초반으로 소폭 완화됐지만, 절대 레벨 자체는 여전히 높습니다. 해석: 전쟁 프리미엄이 급격히 붙었다가 일부 되돌려진 정도로, 아직 완전한 금리 안도 구간은 아닙니다. 4) 당일 변화 이유 채권은 주식보다 더 신중한 반응이었습니다. 4/9에는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장기 기대인플레 부담이 일부 후퇴했고, 그 결과 2년·10년물 금리가 모두 소폭 낮아졌습니다. 다만 하락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시장은 아직 연준의 조기 비둘기 전환을 확신하지 못합니다. 둘째, 3월 FOMC 의사록과 연준 인사 발언이 공통으로 말하는 메시지는 “유가 충격이 오래가면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4/9 금리 하락은 방향 전환이라기보다, 안도 랠리에 동반된 제한적 되돌림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변화 및 이유 비트코인 현물: 71,639달러 전일 대비: +839달러 등락률: +1.19% 이더리움 현물: 2,188.85달러 전일 대비: +5.46달러 등락률: +0.25% 주요 원인: 24시간 기준으로는 위험선호 회복과 달러 약세의 수혜를 받았습니다. 미국 증시가 반등했고, 휴전 프레임이 완전히 깨지지 않으면서 고변동성 자산에 대한 경계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다만 유가와 금리가 다시 튀면 코인도 재차 흔들릴 수 있어, 이번 반등은 추세 전환보다 거시 리스크 완화에 대한 단기 복원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4. 귀금속 가격 변화 및 이유 금(현물): 4,789.67달러/온스, 전일 대비 +1.6% 은(현물): 76.24달러/온스, 전일 대비 +2.9% 구리(선물): 5.7553달러, 전일 대비 -0.0217달러, -0.38% 백금(현물): 2,106.01달러/온스, 전일 대비 +3.8% 팔라듐(현물): 1,558.75달러/온스, 전일 대비 +0.3% 이유: 귀금속은 달러 약세와 지정학 불확실성 잔존의 수혜를 받았습니다. Reuters 기준으로 금은 휴전 기대가 있어도 여전히 안전자산 수요가 남아 있어 상승했고, 은·백금은 금보다 더 크게 반등했습니다. 반면 구리는 산업금속 성격이 더 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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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 500, 다우, 나스닥 100의 일일 변동 현황 및 거래량 변화의 이유 1) S&P 500 지수 및 거래량 종가: 6,782.83 전일 대비: +165.98pt 등락률: +2.51%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SPY 87.32M주, 직전 거래일 69.98M주 대비 +24.8%. 미국 증시 전체 거래량도 20.64B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9.42B주를 웃돌았습니다. 2) 나스닥 100 및 거래량 종가: 24,903.17 전일 대비: +700.80pt 등락률: +2.90%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QQQ 59.44M주, 직전 거래일 49.95M주 대비 +19.0%였습니다. 3) 다우 지수 및 거래량 종가: 47,910.79 전일 대비: +1,326.33pt 등락률: +2.85%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DIA 4.48M주, 직전 거래일 3.94M주 대비 +13.7%였습니다. 4) VIX 종가: 21.04 전일 대비: -4.74pt 등락률: -18.39% 5)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 4월 8일 미국장은 전형적인 안도 랠리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들어가고, 호르무즈 해협이 목·금 중 재개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붙으면서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유가발 인플레 공포가 크게 후퇴했습니다. Reuters 기준으로 WTI와 브렌트 근월물은 각각 -16.4%, -13.3% 급락했고, 그 결과 항공(+5.7%), 여행·레저(+5.2%), 주택건설(+4.9%)처럼 전쟁 이후 가장 많이 맞았던 업종이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반면 에너지 업종은 -3.7%로 유일한 약세 업종이었습니다. 반등의 폭은 컸습니다. S&P 500은 200일 이동평균선을 재돌파했고, SOX 반도체지수는 +6.3%, Russell 2000과 Dow Transports도 강세였습니다. 다만 완전한 낙관으로 보긴 이릅니다. 같은 날 공개된 3월 FOMC 의사록은 연준 내부에서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개방성이 커졌음을 보여줬고, 따라서 이번 랠리는 “유가 급락에 대한 즉각적 안도 + 숏커버 + 포지션 복원”의 성격이 더 강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브렌트가 100달러 아래에서 안착하는지, 2년물이 3.8%대 아래로 더 내려가는지, 반도체와 메가캡 반등이 하루짜리 이벤트가 아닌지가 다음 확인 포인트입니다. 2. 미국채 2년물, 10년물 가격 변화 및 이유 1) 2년물 수익률: 3.79% 전일 대비(bp): -2bp 가격 방향: 상승 2) 10년물 수익률: 4.29% 전일 대비(bp): -4bp 가격 방향: 상승 3) 최근 1주간 변화 추이 2년물: 4/01 3.81% → 4/08 3.79%, -2bp 10년물: 4/01 4.33% → 4/08 4.29%, -4bp 주중 경로를 보면 4/03~4/06 전쟁 프리미엄으로 금리가 뛰었다가, 4/07~4/08 휴전 기대에 되돌림이 나온 흐름입니다. 4) 당일 변화 이유 채권시장은 유가 급락과 휴전 기대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특히 장기물은 유가가 급히 밀리면서 인플레 프리미엄이 빠져 10년물이 -4bp 내려왔고, 정책 기대를 더 민감하게 반영하는 2년물도 -2bp 하락했습니다. 다만 이번 하락을 “연준이 다시 비둘기로 돌아섰다”로 보긴 어렵습니다. FOMC 의사록에는 유가 쇼크가 인플레를 더 오래 높게 유지하면 금리인상도 가능하다는 인식이 더 넓어졌다는 내용이 담겼고, Mary Daly도 경제 펀더멘털은 “좋은 곳”에 있으며 연준은 물가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4/8 채권 강세는 휴전발 유가 급락의 기계적 반응에 가깝고, 큰 그림은 여전히 높은 유가와 높은 기대인플레가 금리 하단을 제한하는 구조입니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변화 및 이유 비트코인 현물: 71,574.13달러 전일 대비: +4.32% 이더리움 현물: 2,181.99달러 전일 대비: +2.32% 주요 원인: 작성 시점 최신 공개 시세 기준으로, 미국-이란 2주 휴전 합의가 위험선호를 되살리면서 암호자산도 동반 반등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유가 급락 → 거시 리스크 완화 → 고변동성 자산 선호 회복으로 해석한 모습입니다. 다만 코인은 24시간 시장이라, 휴전 이행 과정에서 다시 큰 변동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4. 귀금속 가격 변화 및 이유 금(선물): 4,738.70달러/온스, 전일 대비 +54.00달러, +1.15% 은(선물): 73.772달러/온스, 전일 대비 +1.785달러, +2.48% 구리(선물): 5.7473달러, 전일 대비 +0.1843달러, +3.31% 이유: 금속은 유가 급락과 휴전 기대에 맞춰 반등했습니다. 금·은은 위험완화와 달러 약세의 수혜를 받았고, 구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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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 500, 다우, 나스닥 100의 일일 변동 현황 및 거래량 변화의 이유 1) S&P 500 지수 및 거래량 종가: 6,611.99 전일 대비: +29.30pt 등락률: +0.45%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SPY 35.28M주, 직전 거래일(4/2) 68.36M주 대비 -48.4%였습니다. 2) 나스닥 100 및 거래량 종가: 24,192.17 전일 대비: +146.64pt 등락률: +0.61%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QQQ 33.45M주, 직전 거래일(4/2) 50.94M주 대비 -34.3%였습니다. 지수는 올랐지만 거래량은 줄어, 강한 추격매수보다는 제한적 안도 성격이 더 강했습니다. 3) 다우 지수 및 거래량 종가: 46,669.39 전일 대비: +164.72pt 등락률: +0.35%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DIA 2.67M주, 직전 거래일(4/2) 3.96M주 대비 -32.6%였습니다. 4) VIX 종가: 24.17 전일 대비: +0.30 등락률: +1.26% VIX가 소폭 오른 것은 지수가 올랐어도 이란 관련 마감 전 이벤트 리스크를 완전히 걷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5)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 4/6 미국장은 “상승 마감이긴 하지만, 확신 있는 리스크온은 아닌 장”이었습니다. 시장은 트럼프가 화요일 밤(미국시간)까지 이란이 호르무즈를 열지 않으면 추가 공격을 할 수 있다고 압박한 점, 이란이 즉각 휴전을 거부한 점, 반면 중재국을 통한 협상 프레임은 계속 살아 있다는 점을 동시에 반영했습니다. 그래서 지수는 올랐지만 강한 랠리로 번지진 않았습니다. Reuters 기준으로 S&P 500과 나스닥은 4거래일 연속 상승이었고, 업종으로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강하고 유틸리티가 약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여행·레저, 항공우주·방산, 주택건설이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동시에 매크로 데이터는 엇갈렸습니다. 3월 고용은 예상보다 강했지만, ISM 비제조업은 54.0으로 둔화됐고 가격지수는 13년여 만의 최고로 뛰었습니다. 즉 경기는 아주 약하지 않은데 비용 압력은 높아지는 조합입니다. 이 조합은 주식에 중립적이거나 약간 부담입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버틴 이유는, 시장이 아직 “전면적 경기침체”보다 “협상 가능성이 살아 있는 지정학 변수”를 더 크게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거래량은 가볍습니다. SPY·QQQ·DIA 모두 직전 거래일 대비 감소했고, Reuters도 부활절 이후 거래가 한산했다고 봤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이번 상승을 추세 반전보다 헤드라인 리스크가 더 악화되지 않았을 때의 제한적 안도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핵심은 오늘 이후 브렌트 110달러 부근이 더 올라가는지, 2년물이 3.8% 후반으로 다시 들리는지, 협상 프레임이 실제 호르무즈 재개로 이어지는지입니다. 2. 미국채 2년물, 10년물 가격 변화 및 이유 1) 2년물 수익률: 3.84% 전일 대비(bp): 0bp 가격 방향: 보합 4/3와 같은 수준입니다. 2) 10년물 수익률: 4.34% 전일 대비(bp): -1bp 가격 방향: 상승 4/3의 4.35%에서 소폭 내려왔습니다. 3) 최근 1주간 변화 추이 2년물: 3/31 3.79% → 4/6 3.84%, +5bp 10년물: 3/31 4.30% → 4/6 4.34%, +4bp 즉 하루 기준으론 큰 변화가 없었지만, 1주 기준으론 여전히 유가 쇼크 이후 높아진 금리 레벨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4) 당일 변화 이유 당일 채권시장은 “강한 고용 + 둔화된 서비스업 + 높은 서비스 물가 + 지정학 이벤트 대기”를 동시에 반영했습니다. 2년물이 안 내려간 이유는 시장이 여전히 연준이 쉽게 비둘기적으로 못 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Reuters 기준으로 3월 서비스업 성장세는 둔화됐지만 가격지수는 크게 뛰었고, 전략가들 사이에서는 올해 연준 인하 기대를 더 늦추는 해석도 나왔습니다. 반면 10년물은 1bp 낮아졌는데, 이는 장기물 쪽에선 이벤트 앞 안전선호와 성장 둔화 우려가 일부 작동했다는 뜻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아직 2년물 3.8% 중후반, 10년물 4.3% 중반 자체가 주식 멀티플에 편한 레벨은 아닙니다. 그래서 4/6 채권은 “안도”라기보다 추가 악화가 없었던 하루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변화 및 이유 비트코인 현물: 68,583.0달러 전일 대비: -376.0달러 등락률: -0.55% 이더리움 현물: 2,142.97달러 전일 대비: +80.30달러 등락률: +3.89% 주요 원인: 암호자산은 같은 리스크자산이어도 내부 탄력이 엇갈린 하루였습니다. 비트코인은 69,000달러 아래에서 소폭 밀렸지만, 이더리움은 더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거시 배경은 분명합니다. 미국 증시가 소폭 상승했고, ceasefire/협상 프레임이 완전히 깨지진 않았지만, 동시에 트럼프의 강경 발언과 유가 불안이 계속돼 전체 위험선호가 강하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BTC는 보수적, ETH는 단기 탄력 회복으로 엇갈린 것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강한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거시 불확실성 아래 자산별 차별화에 가깝습니다. 4. 귀금속 가격 변화 및 이유 금(현물): 4,654.99달러/온스, 전일 대비 약 -18.7달러, -0.4% 은(현물): 72.81달러/온스, 전일 대비 약 -0.22달러, -0.3% 구리(선물): 5.6133달러, 전일 대비 -0.0262달러, -0.46% 백금(현물): 1,976.21달러/온스, 전일 대비 약 ...

2026. 04. 02 미장 국장 요약하기 + 생각정리

1. S&P 500, 다우, 나스닥 100의 일일 변동 현황 및 거래량 변화의 이유 1) S&P 500 지수 및 거래량 종가: 6,582.69 전일 대비: +7.37pt 등락률: +0.11%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SPY 62.88M주, 전일 97.84M주 대비 -35.7%. 미국 전체 거래량은 16.75B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7.82B주를 밑돌았습니다. 2) 나스닥 100 및 거래량 종가: 24,045.53 전일 대비: +25.54pt 등락률: +0.11%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QQQ 49.33M주, 전일 79.44M주 대비 -37.9%였습니다. 3) 다우 지수 및 거래량 종가: 46,504.67 전일 대비: -61.07pt 등락률: -0.13%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DIA 2.90M주, 전일 7.79M주 대비 -62.8%였습니다. 4) VIX 종가: 23.87 전일 대비: -0.67 등락률: -2.73% 5)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 4월 2일 미국장은 지수는 혼조, 내용은 “오전 리스크오프 → 오후 안도”에 가까웠습니다. 장 초반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더 강한 공격 가능성과 호르무즈 해협 타격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유가가 급등했고, 그 여파로 주식도 크게 눌렸습니다. 실제로 WTI는 약 111달러, 브렌트는 약 108~109달러까지 치솟았고, 시장은 다시 “유가 급등 → 인플레 재자극 → 연준 완화 지연” 프레임을 가격에 반영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다우는 약보합 마감했고, 경기민감 소비주가 상대적으로 약했습니다. Tesla가 -5.4% 급락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서는 외교 신호가 일부 완충 역할을 했습니다. 이란 외무부가 오만과 함께 호르무즈 통항 관리 프로토콜 초안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고, 영국도 다수 국가와 종전 논의를 진행한다고 전하면서 시장 불안이 완화됐습니다. 그래서 S&P 500과 나스닥은 간신히 플러스로 마감했고, VIX도 23선대로 내려왔습니다. 다만 이걸 강한 위험선호 회복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SPY·QQQ·DIA 거래량은 모두 전일보다 줄었고, 미국 전체 거래량도 평균보다 적었습니다. 즉 이날 반응은 “추세적 매수”보다는 극단적 공포를 일부 되돌린 방어적 재배치에 가까웠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브렌트 100달러대 고착 여부, 미국 2년물 3.8~4.0% 구간 유지 여부, 반도체·메가캡이 하루 반등 뒤 이익 전망 하향 없이 버티는지가 다음 방향을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2. 미국채 2년물, 10년물 가격 변화 및 이유 1) 2년물 수익률: 3.79% 전일 대비: -2bp 가격 방향: 상승 2) 10년물 수익률: 4.31% 전일 대비: -2bp 가격 방향: 상승 3) 최근 1주간 변화 추이 2년물: 3/27 3.88% → 4/2 3.79%, -9bp 10년물: 3/27 4.44% → 4/2 4.31%, -13bp 요약: 1주 기준으론 유가 충격으로 높아졌던 금리가 일부 되돌려졌지만, 절대 수준은 여전히 낮지 않습니다. 4) 당일 변화 이유 공식 미 재무부 일일수익률곡선 기준으로는 2년·10년 모두 -2bp 내려왔습니다. 다만 당일 장중 해석은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유가 급등과 달러 강세 때문에 장중엔 인플레 우려로 금리 상방 압력이 있었지만, 오후 들어 외교 신호가 일부 나오고 주말 앞 안전자산 선호가 붙으면서 최종 마감은 소폭 하락 쪽으로 정리됐습니다. Reuters 기사상으로도 장중엔 중앙은행이 물가 대응에 더 긴축적으로 갈 수 있다는 경계가 있었지만, 마감 무렵엔 10년물이 사실상 보합권/소폭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금리가 “꺾였다”기보다 일단 3월 말 급등분을 추가로 키우지 않고 버틴 날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변화 및 이유 비트코인 현물: 66,246.43달러 전일 대비: -2,264.47달러 등락률: -3.31% 이더리움 현물: 2,063.70달러 전일 대비: -69.74달러 등락률: -3.27% 주요 원인: 작성 시점 최신 공개 시세(미 동부시간 4/2 오전 기준)로는 BTC·ETH 모두 약세였습니다. Reuters도 트럼프의 이란 관련 강경 발언 이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해석은 단순합니다. 이번 코인 약세는 개별 체인 이슈보다 위험자산 전반의 리스크오프, 달러 강세, 유가 급등 영향이 더 큽니다. 4. 귀금속 가격 변화 및 이유 금(선물): 4,702.70달러/온스 전일 대비: -110.40달러 등락률: -2.29% 은(선물): 73.160달러/온스 전일 대비: -2.918달러 등락률: -3.84% 구리(선물): 5.6333달러 전일 대비: -0.0132달러 등락률: -0.23% 기타 핵심 금속: 공개 범위에서 동일 시점·동일 기준 종가 교차검증이 제한돼 보수적으로 생략합니다. 이유: Reuters 기준으로 이날 금값 약세의 핵심은 달러 강세와 유가 급등이 만든 인플레 우려였습니다. 즉 “전쟁 = 금 상승”보다 전쟁 → 유가 급등 → 금리와 달러 부담 확대가 더 강하게 작동했습니다. 은은 경기민감 성격이 더 강해 낙폭이 더 컸고, 구리는 공급이 아니라 수요 둔화 우려 때문에 거의 보합권 약세였습니다. 5. 유가 변화 및 이유 WTI: 111.54달러 전일 대비: +11.42달러 등락률: +11.41% 브렌트: 109.03달러 전일 대비: +7.87달러 등락률: +7.78% 이유: Reuters settlement 기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더 강한 공격과 인프라·호르무즈 압박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공급 차질 ...

2026.03.31 미장 국장 요약하기

1. S&P 500, 다우, 나스닥 100의 일일 변동 현황 및 거래량 변화의 이유 1) S&P 500 지수 및 거래량 종가: 6,528.44 전일 대비: +184.72pt 등락률: +2.91%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SPY 134.21M주, 직전 거래일 99.28M주 대비 +35.2%. Reuters 기준 미국 증시 전체 거래량도 22.4B주로 강했습니다. 2) 나스닥 100 및 거래량 종가: 23,740.19 전일 대비: +786.81pt 등락률: +3.43%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QQQ 90.81M주, 직전 거래일 70.60M주 대비 +28.6%였습니다. 3) 다우 지수 및 거래량 종가: 46,341.51 전일 대비: +1,124.85pt 등락률: +2.49% 거래량 또는 대표 ETF 거래량 변화: DIA 11.44M주, 직전 거래일 9.18M주 대비 +24.6%였습니다. 4) VIX 종가: 25.27 전일 대비: -5.34 등락률: -17.45% 5)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이유 3월 31일 미국장은 “중동 확전 완화 기대 + 분기말 리밸런싱 + 금리 안도”가 동시에 작동한 강한 반등장이었습니다. Reuters 기준으로 시장은 이란이 일정한 보장만 있으면 전쟁 종료를 검토할 수 있다는 미확인 보도와,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가 완전히 열리지 않아도 군사작전을 끝낼 수 있다는 쪽으로 기울었다는 보도에 즉각 반응했습니다. 그동안 시장을 짓눌렀던 것은 단순 지정학이 아니라 유가 급등이 다시 물가를 자극하고 연준 인하를 더 늦출 수 있다는 공포였는데, 이날은 그 프리미엄이 일부 되감겼습니다. 실제로 Reuters는 3월 31일 랠리를 2025년 5월 이후 가장 강한 하루 상승으로 평가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6.24% 급등했습니다. Nvidia·Alphabet·Meta가 반등했고, CoreWeave와 Marvell도 12% 안팎 강세를 보였습니다. 동시에 미국 노동시장의 세부지표는 다소 약했습니다. 2월 구인건수는 6.882M, 채용은 4.849M으로 내려왔고, 이는 경기 과열보다 둔화 쪽 신호로 받아들여져 금리 안도에 보탬이 됐습니다. 다만 이 반등을 곧바로 추세 전환으로 해석하긴 이릅니다. Reuters가 지적했듯이 S&P 500은 분기 기준으로 여전히 2022년 이후 최악의 분기였고, 유가·전쟁·민간신용 리스크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실무적으로는 이번 반등을 “전면 낙관”보다는 과도한 공포의 일부 해소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다음 판단 포인트는 브렌트 100달러 초반 안착 여부, 미국 2년물 3.8%대 유지 여부, 반도체/메가캡 반등이 하루짜리 숏커버인지입니다. * 문제는 해결된 것이 뚜렷하게 보이진 않는데 어쨌든 세 나라 모두 출구전략을 찾으려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나타난 일종의 안도랠리 형태로 생각됨. * 다만 이 상황이 언제든지 바뀔수 있기 때문에 비중 조절은 필수 2. 미국채 2년물, 10년물 가격 변화 및 이유 1) 2년물 수익률: 3.79% 전일 대비: -3bp 가격 방향: 상승 2) 10년물 수익률: 4.30% 전일 대비: -5bp 가격 방향: 상승 3) 최근 1주간 변화 추이 최근 1주 흐름은 주중 급등 후 되돌림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2년물은 3/26 3.96%까지 올랐다가 3/31 3.79%로 내려왔습니다. 10년물은 3/26 4.42%까지 올랐다가 3/31 4.30%로 내려왔습니다. 요약하면, 전쟁·유가 충격으로 높아졌던 금리가 3월 말 들어 일부 안정됐지만, 절대 수준은 여전히 낮지 않습니다. 4) 당일 변화 이유 3/31 채권시장은 유가 쇼크가 곧바로 연준 추가 긴축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해석을 반영했습니다. Powell은 전날 정책은 기다릴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아직 잘 고정돼 있다고 말했고, 시장은 이를 즉각적인 매파 전환 부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동시에 2월 JOLTS에서 구인·채용이 모두 둔화된 점이 단기물 금리 하락을 도왔습니다. 다만 완전한 안심은 아닙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91.8로 낮아졌지만,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5.2%로 높아졌고, 캔자스시티 연은의 Jeff Schmid도 유가 충격이 근원물가에 번질 수 있어 방심해선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3/31 금리 하락은 “연준이 다시 비둘기로 돌아섰다”기보다, 분기말에 정책 경로를 조금 덜 공격적으로 재가격한 것에 가깝습니다. 실무적으로는 2년물이 다시 3.9% 위로 올라가는지, 10년물이 4.3% 초반에서 더 내려오는지가 기술주 멀티플과 달러 방향의 핵심 분기점입니다. 3.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 변화 및 이유 비트코인 현물: 68,111.42달러 전일 대비(24시간 기준): 약 +1,551달러 등락률: +2.33% 이더리움 현물: 2,069.31달러 전일 대비(24시간 기준): 약 +17달러 등락률: +0.83% 주요 원인: 암호자산은 24시간 시장이라 작성 시점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Reuters 기준으로 달러가 약해지고 중동 완화 기대가 강해지면서 비트코인이 동반 반등했고, 현재 흐름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다만 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다시 뛰면 변동성은 바로 커질 수 있어, 이번 반등은 거시 리스크 완화에 대한 단기 복원으로 보는 편이 보수적입니다. 4. 귀금속 가격 변화 및 이유 금(현물): 4,652.31달러/온스, 전일 대비 약 +144.3달러, +3.2% 은(현물): 74.64달러/온스, 전일 대비 약 +4.7달러, +6.7% 구리(선물, 최신 확인 기준): 5.4665달러, 전일 대비 -0.0038달러, -0.07% 백금(현물): 1,958.05달러/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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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국장 요약하기
2026.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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