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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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 26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규모는 5516억달러, 파운드리 시장의 두배를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
과거 무어의 법칙, 반도체 집적도는 2년마다 2배 증가. 하지만 최근 10년 D램 밀도는 고작 2배 증가.
D램의 기본 단위인 cell = 하나의 트랜지스터 + 하나의 커패시터
커패시터: 데이터를 저장하는 창고 ->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바닥 면적이 좁아짐
용량을 유지하려면 위로 길게 쌓아야 하는데, 이 종횡비는 100대 1에 달함
현 커패시터에 저장되는 전자의 수는 이제 수만개 수준에 불과 - 정전기보다 미약한 신호
미세한 전하를 오차 없이 읽어내고 제어하는 것 -> 제조 난이도 기하급수적으로 높임 -> 공급 비탄력성 구조화
1c(10나노대 6세대)등 최신화 공정 전환하면 웨이퍼당 생산량(Bit growth)이 이론상 70% 증가 -> 하지만 낮아진 수율 탓에 실제 공급 증가 효과는 미미
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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