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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반도체] 6월 3일 시장의 신호들
밥풀모아 태산산업 > 반도체

[산업>반도체] 6월 3일 시장의 신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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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
2026.06.03조회수 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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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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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공부 열심히 하자

1. 반도체 > 메모리(한국메모리) 현황체크(#)

  1. WSTS 데이터 -> 메모리 시장 체크 - 반도체 엔드 유저 기준 출하 매출

  2. 분기별 전체 반도체 출하액, 각 회사들 매출

    image.png
  3. multi series로 분리한 차트
    코로나 붐 이후 $NVDA , 메모리3사만 가파르게 상승, 나머지는 f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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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디램 산업에서 누적 CAPEX와 비트 증가율
    - 과거 사이클에는 CAPEX 증분보다 비트 증가율이 크게 나왔지만
    - 이제는 CAPEX 증분보다 비트 증가율이 낮게 나옴 (기술적 난이도 증가)
    - 더 규율있는 투자에 집중(LTA 기반) -> 공급 측면에서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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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낸드 영업이익률과 CAPEX
    - 23 년도 다운턴이 너무 심함 - 있는 라인도 디램으로 돌림, CAPEX도 줄어듬
    - 현재 지어지고 있는 팹에도 낸드가 들어갈 자리는 없음

    image.png
  6. 디램 - 과거 사이클과 비교
    - 과거 사이클과 레벨이 다른 매출 상승 규모
    - 메모리가 창출할 수 있는 부가가치의 변화
    - 과거(2016~18)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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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반도체] 실리콘 포토닉스 & CPO

1. 실리콘 포토닉스 Photon(광자): "빛의 입자" 라는 뜻을 그리스어 어근에 입자 접미사를 붙여 만든 신조어 전자기파(빛, 전파, X선, 감마선 등)를 구성하는 질량이 없고 전하가 없는 기본 입자. Silicon Photonics: 실리콘 위에서 전자 대신 광자를 정보 운반자로 이용하는 기술 등장배경 - 구리선의 한계 - 전통적인 칩 내 데이터 전송 방식: 전자(electron)가 구리선을 따라 이동 - 데이터센터에서 처리하는 데이터량이 폭증 - 빠르게 보내려면 더 많은 전류 -> 발열 - 더 빠르고, 노이즈 없이 데이터 전송하는 방식이 요구됨 - 전자 대신 광자(photon)으로 데이터 전송해보자 -> 광통신 - 빛은 전자와 달리 열을 거의 발생시키지 않음(저전력), 전자보다 빠르고 외부 노이즈에 의한 손실도 줄여줌. - 빛을 다루는 부품을 그냥 실리콘 CMOS 공정으로 찍어내면 어떨까? -> 실리콘 포토닉스 실리콘 포토닉스 장점 - 저전력, 저발열, 대역폭 넓음, 장거리 전송(기존에도 대륙간 광통신 활용됨), 초고속 데이터전송 핵심부품 1) laser: 빛 생성 2) moderator: 전기 신호를 빛 신호로 변환 3) waveguide: 빛 통로 4) photodetector: 빛을 다시 전기 신호로 변환 실리콘은 빛을 만들지 못함(간접 밴드갭). 그래서 레이저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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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PU 업황 호조와 기판 Vera CPU - SOCAMM 소캠을 모듈화시키는 업체: $심텍 , $티엘비 PCB(FC-BGA)업체: $코리아써키트 기판은 실적 기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되긴 함(다만 최근에 많이 오르긴 함, 싸진않음 - 20~30배) CPU가 계속되면 PCB(FC-BGA)에 시장 관심 -> 그때마다 들썩이긴 할 듯함 2. 테스트 소켓 CPU, GPU - 테스트가 많이 들어나면 수혜를 받는구조 $ISC , $리노공업 - 최근에 좀 빠지긴 함, 진입 괜찮을까?(30%정도 조정받음) 테스트 소켓을 기준으로 보면 $리노공업 보다는 $ISC 가 맞음 리노공업의 매출 - 상당 부분이 휴대폰이나 R&D에 관련, 초 미세 기술 - 마진 ISC보다 높았음 진입 기준 : 목표주가 대비 컨센서스 - 괴리가 10% 안남음 -> 이미 많이 반영되었다는 뜻 강력한 넘버가 나오지 않는 이상 물론 ISC, 리노공업 모두 구조적으로 성장 -> 28년까지 보면 결국 플러스 날 확률이 있음 (목표주가보다 낮게 구매했다면) 3. 현재 비교적 편안하게 들어갈 수 있는 것 - $이수페타시스 , $두산 $두산 - CCL (PCB의 원재료) -> $NVDA 에 다이렉트로 공급 두산 밸류 80% -> 자체 비즈니스 CCL -> CCL의 50%가 $NVDA 현재 두산 목표주가보다 대비 80% 아래 -> 아직까진 많이 반영 전 $AVGO , $GOOG -> TPU의 PCB -> $이수페타시스 -> 별로 뉴스가 없음 -> 이때가 기회일 수 있음 4. 장비주 전략 ETF의 애매함 -> 어떤것은 $한미반도체 를 너무 많이 들고있음, 어떤건 골고루, 어떤건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가 50% 이상 장비주는 골고루 올라가지 않음 -> 따라서 그냥 개별주 잡는게 나음 롱텀: $이오테크닉스, $주성엔지니어링 - 바로는 안가지만 1~2년 들고 가면 업사이드 큼 5. $주성엔지니어링 이 많이 올라간 이유? 올해 실적 - 3천억 중반 내후년(2년뒤) 매출 5배 (1조 2천억 오름), 영업이익 30% -> 매출 새롭게 오른게 태양광임 ALD(원자층 증착) 기술 -> 정밀,세밀,균일하게 -> 단점 -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림 원자를 한 층씩 정밀하게 쌓아 박막을 만드는 공정. 이미 D램 커패시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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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XMT - D램 D램 공급부족 기회로 CXMT는 점유율 높이는 중 - 스마트폰, pc 시장 서버 시장에서 가격은 신뢰를 증명해야 의미있음 CXMT의 서버 시장 진입은 생태계의 허락에 달림 서버 D램 시장은 PC/스마트폰 시장과 다른 문법 - 1%전력효율개선, 0.001% 오류 발생률 저하가 수천억원 비용 절감으로 이루어짐 현재 글로벌 서버 D램 표준은 DDR5, 서버용 DDR5는 고용량(32G이상)과 저전력 특성이 중요 이를 위해서는 1b 이상 선단공정 요구 CXMT는 1z 공정에 머물러있음, 글로벌 서버 고객사가 요구하는 고밀도,저전력 사양 충족 어려움 20nm급: 1x(18) → 1y(17) → 1z(16) 10nm급: 1a(14) → 1b(12) → 1c(11) -> 1d(예정) 선단공정없이 제작된 서버D램은 발열 심하고 전력 소모 큼 ->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측면에서 단점 서버용 CPU와 완벽한 호환을 입증하는데 수년의 시간 소요 CXMT의 기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자급자족 정책 - 최첨단 성능이 요구되지 않는 보급형 서버나 로컬 엣지 컴퓨팅 시장 D램의 생산 능력은 높일 수 있지만 EUV 장비 반입 금지 등 지정학적 제약 존재 -> 전성비 격차 좁히기 어려움 HB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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