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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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공급부족 기회로 CXMT는 점유율 높이는 중 - 스마트폰, pc 시장
서버 시장에서 가격은 신뢰를 증명해야 의미있음
CXMT의 서버 시장 진입은 생태계의 허락에 달림
서버 D램 시장은 PC/스마트폰 시장과 다른 문법 - 1%전력효율개선, 0.001% 오류 발생률 저하가 수천억원 비용 절감으로 이루어짐
현재 글로벌 서버 D램 표준은 DDR5, 서버용 DDR5는 고용량(32G이상)과 저전력 특성이 중요
이를 위해서는 1b 이상 선단공정 요구
CXMT는 1z 공정에 머물러있음, 글로벌 서버 고객사가 요구하는 고밀도,저전력 사양 충족 어려움
20nm급: 1x(18) → 1y(17) → 1z(16)
10nm급: 1a(14) → 1b(12) → 1c(11) -> 1d(예정)
선단공정없이 제작된 서버D램은 발열 심하고 전력 소모 큼 ->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측면에서 단점
서버용 CPU와 완벽한 호환을 입증하는데 수년의 시간 소요
CXMT의 기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자급자족 정책 - 최첨단 성능이 요구되지 않는 보급형 서버나 로컬 엣지 컴퓨팅 시장
D램의 생산 능력은 높일 수 있지만 EUV 장비 반입 금지 등 지정학적 제약 존재 -> 전성비 격차 좁히기 어려움
HBM 시장은 더욱 녹록하지 않음. - 미세공정 한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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