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루고 미루다보니 8월 말 현황을 2주가 지나서야 적게 되었다.
이미 포트가 좀 달라져있지만.. 과거기준이더라도 정리는 해놔야겠지..
[8/1일자]

[8/29일자]

1) 현금+채권 비율 41%에서 52% 상승
→ 두 달 때 계속 포지션이 줄어가는 중이다. 목표로 한건 현금+채권 40% 내외였고, 이미 지난달 말 맞춰져 있었는데, 좀 줄여야겠다 싶은건 생기는데 사고 싶은건 안생기니 계속 현금 포지션이 늘어나는 추세다.
2) 주식투자 비율 59%에서 48%로 로 9%p 감소
→ 1)의 사유로 계속해서 파는 위주로 가다보니, 이거 좀 너무 시장하고 수익율 격차가 벌어지나나 싶은 FOMO가 계속 든다.
어차피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지수추종으로 따라가고 있어서 참아야된다고 매번 되뇌이는 중. 사고 싶은게 있어도 ETF위주로 담아서 최대한 방어적으로 가는 중인데, 관심종목이 출발하는거 보면 참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래도 참자....... 맞다고 생각한걸 실행하자. 스스로에게 하는 주문.
[8/1일자]

[8/28일자]

1) 완전매도 :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이수페타시스
→ 앞에 두개랑 뒤에가 매도이유가 좀 다르다. 현대미포/현대일렉트릭은 앞에는 이미 많이 오른 섹터/종목을 익절하고 그나마 좀 안정적인 ETF로 갈아타기 위함이었고, 이수페타시스는 매수가 너무 즉흥적이었어서 그냥 벽보고 반성후 바로 본절에 나왔다. 소량이긴 했지만 왜 샀는지 잘 기억도 안남. 그냥 홀린듯이 삼;
2) 비중축소 (수량기준)
: 한화생명(-67%), 현대차(-32%), Kodex미국국채(-33%), NVO(-19%), 2842 나스닥 숏 (-8%)
→ 일단 한화생명.. 이놈도 판단을 잘못했다고 생각했고 손절이 나갔다.
지주사 테마가 다시 갈거라는 생각아래서 지주사 중에서도 잘 못갔던 놈. 보험/금융이랑 연관있는 놈. 요 조건으로 소팅해서 발을 담궜던건데.. 일단 지주사가 다시 안감. 그리고 잘 못갔던 놈은 이유가 있었던 것임.
누굴 탓하리오 -10%부터 1/3씩 분할 손절을 내기 시작했는데.. 쭉쭉 빠지더니 -20%까지 찍어버리는 바람에 2/3까지 팔고 일단 멈췄다. -20% 손절이 의미있나 싶어서.. 이건 어떻게할지 고민중인 상황. 근데 최근에 자꾸 내부자 매수 뉴스가 ...



![[최종안 정리]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초안 정리](https://post-image.valley.town/4pDclvkiskqS3_A2QaEnV.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