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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간단복기
내맴대로무차별한 아이디어

25년 간단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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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서요
2025.12.30조회수 1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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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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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맴대로 내멋대로

** 주차별 기록이므로, 일별 트레킹 결과와는 차이가 있음


1) 투자운용계좌

  • 25년 초 투자자산 대비 수익율 : 36.8%

  • 투자손익 : 115백만원 (실현손익 85백만원)

  • BM설정 : 코스피 40%, S&P500 20%, 나스닥 20%, 적금(4%) 20%

  • 베타 0.40

  • 알파 0.33%

  • MDD 3.7% (25년8월1일 주차)

  • BM대비 초과수익 0.7%p

image.png

흐름을 크게크게 복기해보자.


  • 1Q 주식 비중 40%언더

  • 4월 관세쇼크에서 주식비중 70%까지 올림

  • V자 반등이 너무 쎈거 같아서 5월에 일부 현금화, 주식비중 낮춤

  • 3~4주 지켜보는데 안떨어지길래 다시 주식비중 70%까지 올림

  • 6월 말 다시 일부 현금화, 주식비중 낮추고 종목을 보수적인 방향으로 전환. (성장주 --> 가치주, 알주식 --> ETF)

  • 적당히 가다가 8월 초, 나름 가치주로 평가해서 비중 top이었던 NVO가 떡락, 여기서 MDD 3.7%를 찍음

  • 어쨌든 보수적인 포트폴리오 유지, 현금비중 30% 이상 확보 상태 유지

  • 9월부터 코스피가 떡상하는 과정에서 보수적인 포트폴리오 유지하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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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현황 파악

(지난 파악 11/20일) 비트코인 : 11/21일 기점으로 돌아서는 분위기를 보인다. 테설라 마찬가지 팔란티어 마찬가지 금도 유사하게 돌았고... → 유동성에 대한 걱정을 좀 덜었나? 아니 근데 미국채 10년물은 좀 빠지는듯 싶더니 4.0찍고 다시 올라가는 분위긴데? 일본 10년물은 빠진적도 없이 계속 올라가고.... 뭐지? 금리는 이제 안보는건가 엔화는 강해지는 추세인가? 싶다가 급하게 방향 전환. 오라클도 돌아나가는거 같은데, 스프레드는 128bp까지 올라갔다는 뉴스가 나옴. 11/20일에 110bp 근처였으니.. 거의 20bp가 올라간건데.. 주가는 왜 올라 또? XLV는 빠지는 분위기고... 유동성 파티를 기대하고 예민한 애들이 먼저 출발한거 같은데.. 뭘 보고 출발한걸까? 뭐를 기대하는거지? 나는 모르겠으니 FOMC보고 이번주까지도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낫겠다... 이번주말까지 밀어올리시면 다음주에 탈까봐요.
무차별한 아이디어
2025. 1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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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5분 현황 파악

언제부터 사야될까???

글을 쓴김에 김에 프레임을 좀 짜놓고 움직여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까지 뭐 죄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투자를 해왔고, 나는 보통 성급한 편에 가까웠다. 빨리 사고 빨리 파는 편. 전략이라고 까지 말하긴 거창하지만, 큰 프레임을 세워놓고 그 안에서의 움직임을 결정하면 이런 부분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뇌피셜이 난무하겠지만, 생각을 정리하면서 배우는게 있지 않을까. 일단 1차 정리글의 결론은 아래와 같았다. https://blog.valley.town/@faker/post/691eee46c90b4f480de8d16f ROIC문제/유동성 문제가 결국 이번 조정의 코언데, 둘 다 아직 해결은 안남. 그러면 이거 해결날 때까지 바람에 따라 흩날리는데 방향성은 크게 없을 거라는 생각. 그렇다고 AI 패러다임이 꺾인건 아니고 투심이 죽은것도 아님. 다만, 이 이슈들이 다 사그러진다고 해도 지금처럼 AI만 묻으면 가즈아는 아닐 것. 그러면 제일 큰 프레임에서는 뭔가를 던질 타이밍은 아니다. 오히려 선별해야 하는 시기다. 라는 대전제로 시작해야한다. 그러면 이제 생각할건 몇가지가 있는데... 결국 언제 살꺼냐 / 뭘 살꺼냐로 두개로 귀결되는 이야기이다. 언제 살꺼냐. 이 질문은 결국 지금의 문제, 즉 투자수익성 문제/유동성 문제를 시장이 언제 해결됬다고 인식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닐까? 먼저 지금 상황을 돌아보자. S&P500 지수. 금요일날 반등을 좀 줬는데, 금요일 저가 기준으로 봐도 고점 대비 6% 빠졌다. 종가 기준은 5%도 안된다. 이거.. 숫자로만 보면 그냥 얕은 조정정도 준 숫자 아닌감? 아무리 봐도 뭐 돔황차를 논할 하락의 깊이는 아니다. 머니코믹스(슈카친구들)에서 뽑은 썸네일.. 맞는 말이다. S&P500 지수2 라때를 논할 필요도 없이 불과 올해 4월 관세빔 때 6%정도는 하루만에 빼버렸다. 그 정도는 되어야 공포지수가 3인거지, 지수 6% 빠졌다고 공포지수 6?? 좀 엄살 아인교라는 생각. 물론 체감이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 알겠다. 요즘 하입되는 주식일수록 훨씬 심하게 빠졌으니까. IREN은 -54% SMR은 -70%이네?? 이거 간만에 보는데 무지하게 빠지긴 했구나. 그러면 보자, 최근 대부분의 ...
무차별한 아이디어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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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수가 없다.

오랫만의 포스팅이다. 여행도 한번 다녀오고 한국도 다녀오면서 포트폴리오 정리를 게을리 했는데.. 생각을 정리해야될 시점인 것 같아서 머리속을 정리할 겸 글을 써보려고 한다. 어제 엔비디아는 긍정의 컨센을 뛰어넘는 초긍정의 실적을 발표했고, 애프터장에서 즉시 반응이 왔다. 물론 위로. 코스피는 바톤을 이어받아 2%에 이르는 상승을 했고.. 마지막에 좀 흐르면서 끝난게 불안하긴 한데 어쨌든 4천피는 지켰다. 돈을 이렇게 버는데 뭔 버블이여 가즈아인가? 싶기도 한데…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멍텅구리라 뒷받침할 근거자료는 모르겠는데.. 말 그대로 느낌적으로 불안한 감이 있다. 비트코인이다. 유동성의 카나리아라는 비트코인인데.. 반응이 크지 않다. 물론 9만달러를 깼다가 다시 좀 올라오긴했지만, 원래 얘 무빙이 이렇지 않았던거 같은데? 오늘 장이 열리면 나스닥 떡상일지 모르는데 이렇게 잠잠하다고? 음... 다음은 금이다. 얘는 요즘에 어떻게 해석해야될지 모르겠다. 이게 안전자산인건지.. 달러의 불안정성 해소역할인건지 뭐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금도 뭐 반등의 움직임이라기 보다 가즈~~~~~아...? 같은 느낌. 요즘 가장 코어 이슈인 금리는 10년물 4.15% 왔다갔다. 큰 반응은 없다. 근데 이걸 경기침체를 인정하지 않고 내릴 수가 있나 싶긴하다. 최상의 시나리오인 12월 인하로 가닥을 잡는다고 쳐도, 앞으로 팍팍 내립니다잉 할리가 없는데다, 국채 소화해야지 회사채도 소화해야지 내년까지 돈 필요한 애들 산더미인게 보이는데 이게 쉽게 내려갈랑가? 11/19일자 나스닥 히트맵이다. 엔비디아 발표 전이니까 크게 참고할 건 아닌데,, 눈에 띄는건 어느 섹터든 양극화 현상이 있다는거다. NVDA는 오르는데 AMD는 빠지고.. 구글은 오르는데 MSFT/META는 빠지고.. 전부다 가즈아 분위기는 확실히 아니다. 어떻게 말하면 선별적인 투자? 아니면 순환매?의 느낌 물론 오늘자 싸움이 진또배기라 결과를 보고 평가해야 한다. 요즘 테크가 흔들리면서 각광받는다는 헬스케어다. (XLV) 마찬가지로 오늘 흐름을 봐야겠지만 추세가 무너지는 그림으로 잘 보이지 않는다. 어제 나스닥이 오르면서 끝났지만 얘는 버티고 있다. 성장주랑 방어주가 같이 간다? 그런일은 잘 없을거 같은데.. 돈이 풀리는 사이클도 아니고 말이지. 11/20일자 한국장 히트맵. 엔비디아 발표 후 바톤을 받아서 가긴했는데.. 최대 플레이어인 삼전/닉스간 격차가 보인다. 왜지? 닉스가 Top pick아니었나? 반면 배당주 혹은 가치주로 여길 수 있는 금융/현차 요쪽은 멈춰있다. 반대로 전력/원전 이쪽은 대부분 다 올랐다. 여기도 전부 가즈아 느낌은 아니고 미장하고 같은 선별적 투자나 순환매 느낌이 난다. 코스피 5분봉. 엔비디아 발표 이후 ...
무차별한 아이디어
2025. 1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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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9 포트폴리오 정리

미루고 미루다보니 8월 말 현황을 2주가 지나서야 적게 되었다. 이미 포트가 좀 달라져있지만.. 과거기준이더라도 정리는 해놔야겠지.. 1. 포트폴리오 현황 [8/1일자] [8/29일자] 1) 현금+채권 비율 41%에서 52% 상승 → 두 달 때 계속 포지션이 줄어가는 중이다. 목표로 한건 현금+채권 40% 내외였고, 이미 지난달 말 맞춰져 있었는데, 좀 줄여야겠다 싶은건 생기는데 사고 싶은건 안생기니 계속 현금 포지션이 늘어나는 추세다. 2) 주식투자 비율 59%에서 48%로 로 9%p 감소 → 1)의 사유로 계속해서 파는 위주로 가다보니, 이거 좀 너무 시장하고 수익율 격차가 벌어지나나 싶은 FOMO가 계속 든다. 어차피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지수추종으로 따라가고 있어서 참아야된다고 매번 되뇌이는 중. 사고 싶은게 있어도 ETF위주로 담아서 최대한 방어적으로 가는 중인데, 관심종목이 출발하는거 보면 참는게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래도 참자....... 맞다고 생각한걸 실행하자. 스스로에게 하는 주문. 2. 주식 포트폴리오 현황 [8/1일자] [8/28일자] 1) 완전매도 : HD현대미포, HD현대일렉트릭, 이수페타시스 → 앞에 두개랑 뒤에가 매도이유가 좀 다르다. 현대미포/현대일렉트릭은 앞에는 이미 많이 오른 섹터/종목을 익절하고 그나마 좀 안정적인 ETF로 갈아타기 위함이었고, 이수페타시스는 매수가 너무 즉흥적이었어서 그냥 벽보고 반성후 바로 본절에 나왔다. 소량이긴 했지만 왜 샀는지 잘 기억도 안남. 그냥 홀린듯이 삼; 2) 비중축소 (수량기준) : 한화생명(-67%), 현대차(-32%), Kodex미국국채(-33%), NVO(-19%), 2842 나스닥 숏 (-8%) → 일단 한화생명.. 이놈도 판단을 잘못했다고 생각했고 손절이 나갔다. 지주사 테마가 다시 갈거라는 생각아래서 지주사 중에서도 잘 못갔던 놈. 보험/금융이랑 연관있는 놈. 요 조건으로 소팅해서 발을 담궜던건데.. 일단 지주사가 다시 안감. 그리고 잘 못갔던 놈은 이유가 있었던 것임. 누굴 탓하리오 -10%부터 1/3씩 분할 손절을 내기 시작했는데.. 쭉쭉 빠지더니 -20%까지 찍어버리는 바람에 2/3까지 팔고 일단 멈췄다. -20% 손절이 의미있나 싶어서.. 이건 어떻게할지 고민중인 상황. 근데 최근에...
무차별한 아이디어
2025.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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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1 포트폴리오 정리

1. 포트폴리오 현황 [6/28일자] [8/1일자] 1) 주식투자 비율 62%에서 59%로 3%p 감소 → 7월 초에 짧게보고 들어간 종목들은 대부분 다 월중에 나와서 총 주식비율은 오히려 감소. 엔화 주식은 숏 포지션만 들고 있는데, 3%에서 6%로 증가했으니, 주식 Net 노출 비중은 더 낮아졌다고 볼수도 있겠음 2) 외환보유 유지 → 엔화는 930 초반대 왔다갔다, 달러는 1300중후반 왔다갔다로 총 외환노출은 유지. 상대적으로 무난한 7월이었다. (라고 생각했다. NVO 하락을 쳐맞기 전까지는...) 2. 주식 포트폴리오 현황 [6/28일자] [8/1일자] 1) 완전매도 : PFE, ZROZ, HD현대미포, 기아, AMD, SK → 짧게 잡고 들어간 HD현대미포, AMD, SK는 모두 월 중에 나왔다. 나머지야 그렇다 치는데 AMD는 좀 일찍나왔나 싶은마음인데.. 뭐 어쩔 수 있겠나 라고 생각하는 중. 장기채를 좀 줄일 요량이었어서 ZROZ는 계획대보 매도를 했고... 사실 중간중간 풍산/SNT홀딩스/MSTZ/TLSZ 들어갔다가 1~2주만에 나왔었다. 소소하나마 수익을 보고 나왔으니.. 수익 그 자체보다는 마지막까지 밸류벳을 날렸다는 사실에 만족하려고 한다. PFE는 아래 설명할 NVO 문제로 본절에 빼버렸다. 헬스케어.. 꼴보기 싫은 섹터가 되어버리고 있다. 2) 비중축소 (수량기준) : SK하이닉스(-33%), KODEX미국국채(-25%), 현대자동차(-11%) → 현기차는 자동차 노출을 좀 줄이는김에 25%언더로 맞추자고 줄였고, KODEX미국국채도 ZROZ와 동일하게 원래 줄이려고 한거라 좀 줄였다. 삼전이랑 닉스랑 언와인딩되는 느낌이 들어서 닉스 비중 좀 줄이고 삼전 비중을 좀 늘렸었다.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이었는데.. 8/1일 마감일 기준 둘다 맛이 가고 있는 바람에.. 난감쓰 3) 비중확대 : NVO(+300%), 2842(나스닥 숏, +71%) → 나왔다 NVO 하락빔. 2분기 실적 발표때 가이던스를 낮추면서 아주 맛이 가버리셨는데 전주만 해도 +6%대던게 갑자기 -20%빔을 쳐맞더니 지하실로 가버리시는게 아닌가? 원래 NVO/PFE/현기차는 더 떨어지면 더 산다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큰 고민없이 추가 매수하고 있는데 아니 하셔도 적당히 하셔야지?? 그냥 떨어지면 사고 떨어지면 사다보니 어느새 내 포트 2위가 되어 버렸다라는 슬픈 사실. 물타는거 안좋은 거 알겠는데... 거 적당히 패셔야 그런가 싶지 이건 무슨 보노보노가 전통 제조업도 아니고 PER 12는 너무하잖소? 그래서 기냥 매수 버튼을 참지 않았다. 더 떨어지면 달러가 다 소진될때까지는 계속 살 예정. 3Q 내에 이거 말고 더 오를거 같은거 찾아봐 하면 솔직히 잘...
무차별한 아이디어
2025.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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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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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9 포트폴리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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