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잠들고 싶었지만, 그냥 자버리면 아쉬울 것 같아서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야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
오늘 글은 살짝 술기운에 쓰는 것이니, 다소 센티하거나 두서없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열정적으로, 그리고 자기 길을 소신있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참 좋아합니다. 이웃분들, 친구들, 그리고 제 주변에 있는 많은 분들 모두가 그런 분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최한철님(월가아재님)께 큰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 월가아재님과 간단히 촬영을 마치고 저녁 자리도 함께했는데요. 뉴로퓨전 매크로 팀원분들도 자리해 주셔서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삶 속에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배우고, 함께 나누는 순간들이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 감사한 마음을 기록으로 남겨 봅니다. 참고로 영상은 다음주 금요일(17일)에 업로드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들 좋은 밤 되시고,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
역사로 본 국가들의 부채 해소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면,
1. 역사적으로 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은 과도한 정부 부채 문제에 직면했을 때, 대부분 금융긴축보다는 인플레이션, 경제성장, 통화 개혁 등을 통해 부채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2. 각 사례를 살펴보면 이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3. 먼저, 프랑스는 18세기 초 존 로의 금융 시스템 도입으로 정부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4. 당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