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 본 국가들의 부채 해소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면(& 월가아재님과 저녁),

역사로 본 국가들의 부채 해소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면(& 월가아재님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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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성
2025.01.08조회수 8회



그대로 잠들고 싶었지만, 그냥 자버리면 아쉬울 것 같아서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야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


오늘 글은 살짝 술기운에 쓰는 것이니, 다소 센티하거나 두서없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열정적으로, 그리고 자기 길을 소신있게 걸어가는 사람들을 참 좋아합니다. 이웃분들, 친구들, 그리고 제 주변에 있는 많은 분들 모두가 그런 분들입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최한철님(월가아재님)께 큰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 월가아재님과 간단히 촬영을 마치고 저녁 자리도 함께했는데요. 뉴로퓨전 매크로 팀원분들도 자리해 주셔서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50108_212610.jpg


삶 속에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배우고, 함께 나누는 순간들이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 감사한 마음을 기록으로 남겨 봅니다. 참고로 영상은 다음주 금요일(17일)에 업로드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들 좋은 밤 되시고, 언제나 힘내시길 바랍니다. 😊




역사로 본 국가들의 부채 해소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면,



1. 역사적으로 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은 과도한 정부 부채 문제에 직면했을 때, 대부분 금융긴축보다는 인플레이션, 경제성장, 통화 개혁 등을 통해 부채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2. 각 사례를 살펴보면 이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3. 먼저, 프랑스는 18세기 초 존 로의 금융 시스템 도입으로 정부 부채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4.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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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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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드인사이트 저자 '레오성' 입니다. 제 블로그 네임은 연준을 넘어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을 모두 고려하는 투자자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점,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기 쉬운 점 등을 고려하여 블로그 네이밍을 "매크로비욘드(매비)" 로 결정하였습니다. ​"매크로비욘드"라는 닉네임은 단순히 거시적 관점(Macro)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경제와 시장을 큰 그림에서 바라보는 시각과 동시에, 개별 기업과 산업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미시적 통찰(Micro)을 모두 아우르고자 하는 제 목표가 담겨 있습니다. 경제의 큰 흐름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구체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통해 투자 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여러분께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여 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포스트는 국내외 리서치 분석 요약 뿐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고, 성공적인 투자 여정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