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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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_flow1973
2026.01.16조회수 41회

▶ 에이피알

▷ 실적과 펀더멘탈은 압도적으로 좋은데 주가가 더 오르지 못하는 것은 (삼양식품과 마찬가지로) 낙관적 미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기 때문. →→ 기대를 압도하는 성장이 가능하다고 믿어야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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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 소비 또는 빠른 유행: (매스 미디어 광고가 아닌) 인플루언서 추천 또는 소비자 리뷰 등에 근거해서 제품별 구매, 브랜드보다 제품 경쟁력 중시, 빠르게 바뀌는 판매 순위. 이런 흐름에서 메디큐브가 급속도로 성장.

▷ AGE-R 앱의 MAU가 1월에 30만명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갱신한 것을 JP Morgan 애널리스트는 브랜드 로열티의 근거로 제시. 소비자들이 메디큐브의 제품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는 증거이나 합리적 소비의 영역으로 판단.

▷ 합리적 소비에서 선택받으려면 (메디큐브의 점유율이 커지더라도) 프라이싱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생각.

→→ 판매 물량 성장이 실적 성장의 핵심. 가격 인상은 크게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


▷ JP Morgan 애널리스트가 제시한 성장 동력 세 가지: 1)미국 온라인 확장(카테고리 증가), 2)미국 오프라인 진출(1Q 중 ULTA와의 독점 계약 종료), 3)유럽 공략.

→→ 애널리스트의 주장처럼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는 미국 오프라인 진출에 주목.


▷ 결론: 당분간 박스권 등락 예상.

→→ 미국 오프라인 진출의 초기 성과가 확인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점에 박스권 상향 돌파가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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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_flow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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