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생각
최근 홍진채 대표님의 'PER ~~배'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어떤 식으로 계산을 해봐야할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다.
일단 매출 성장이 주요한 기업, 영업이익/순이익 성장이 주요한 기업으로 나누어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어떤 방식으로든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기간 정도를 예상해보고 나서 PER 밸류에이션의 범위를 나누어봐야겠다.
가장 좋은 것은 최대한 깊고 넓게 리서치하고 내러티브를 구성해 가치평가까지 해보는 것이겠지만 이는 매우 고된 과정이기에 간략하게라도 밸류에이션을 추정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