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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
못난 짱돌의 좌충우돌 이야기주간 포스팅

[13.12.`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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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5.12.13조회수 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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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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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한 불편과 고통이 가득한 모순투성이 여정

들어가는 글

드디어 연말의 지옥같던 일정이 마무리되고 내년을 준비하는 시기에 막 돌입한 못난 돌입니다.

요즘 갑자기 영감이 샘솟아서 이런저런 프로젝트들을 기획하고 있는데 뭔가 황천길로 스스로를 내던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투자 공부하겠다고 마음을 먹기 무섭게 갑자기 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생긴것도 참 웃긴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구상하고 있던 파생상품 공부나 글로벌 매크로 펀더멘털 등에 대한 공부는 잠시 미루어두고 투자 포지션들을 최대한 패시브하게 전환하고 스스로 관리하고 팔로업할 수 있다고 판단한 개별 주식 포지션 소량만 들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파생상품 관련 아티클을 기다리고 계셨다면(아마도 안 계시겠지만) 보류되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 돌아보기

1. 히트맵 + 개별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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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많이 밀렸습니다.

애플, 테슬라, 버크셔 등을 제외하면 이번 주에 상승 폭의 제한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들을 좀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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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전형적인 지지 패턴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AI 내러티브가 죽은 것이 아니기에 거래량이 꽤 터져주면서도 끝까지 밀리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만약 이대로 상승 추세가 이어지지 못하고 쭈욱 밀리는 패턴이 학습된다면 좀 많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밀린다는 말은 AI 가속기 수요의 펀더멘털적인 리스크가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구조적인 성장세가 이번 사이클에서 밀린다면 다른 빅테크들을 상대로 거두어들이는 고마진을 잔뜩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영영 보지 못할 수 있음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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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애플은 AI 내러티브에서도 독자적인 기조를 유지하다보니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관세나 수출 규제가 풀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그대로 상승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 애플의 경우 향후 AI 내러티브가 실현되는 기점부터 금융 신흥국들로의 진출에 실패하는 경우 그대로 알파벳에게 엎어치기당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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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이크로소프트과 글로벌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다투는 알파벳입니다.

11월 말의 갭 상승 이후의 조정이 이대로 진행되면서 갭 상승 시점의 저점을 뚫고 내려가면 언제 거래량이 터지는지 파악해야하겠습니다.

펀더멘털은 반독점과 규제가 영향을 주고 있다 정도로 넘어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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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지지를 받고 있는 모양새인데, 마이크로소프트의 포지셔닝이 상당히 애매해진 상황이라서 폭발적인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도 아니고 애플처럼 독자 노선을 타는 것이 아니라서 클라우드 경쟁에서는 확장성에서 밀리고 서비스 및 솔루션에서는 신흥 기업들과 다른 빅테크들에게 미래의 고객들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적을 뽑아낼 수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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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

들어가는 글 지난 주에 죽은 듯이 지낸 못난 돌입니다. 지난 주에 올린 아티클(문라이트 블로그 시절에는 포스팅이었지만 이제는 아티클이라고 불리는 것 같으니 이렇게 부르겠습니다)을 보니 가관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나은 상황입니다. 지난 주에 아티클을 올릴 때만 하더라도 상당히 결정적인 시그널들이 별로 안 보였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주에 다시 보니 알아차리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역시 컨디션 관리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2주 쯤 뒤부터 시간 여유가 나기 시작할 것 같아서 그 즈음부터는 밀린 감상평도 작성하고 밀린 교육자료와 개인 공부와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필요하다면 지난 주에 작성했던 것들을 포함해서 이번 주를 되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 돌아보기 1. 히트맵 + 개별주식 놀랍게도 현대차가 20% 이상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대차 주가가 상당히 바닥을 기고 있어서 분석을 할까 생각했는데 이미 가격이 꽤 올라서 그렇게 달갑지는 않습니다. 일단 지난 주처럼 헬스케어가 분발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 다시 AI 내러티브가 가동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눈에 둘어옵니다. 유틸리티가 꽤 밀렸는데 이 지점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차트가 나오면 일단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쭈우욱 빠진다는 것은 어쩌면 그동안 상승을 보고 진입한 손들이 쉽게 매도버튼으로 향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애초에 이 기업을 깊게 공부하지 않고 진입한 사람들이 매우 많을 것이기에 저는 이 시점에서부터 이 기업을 공부하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최근 퍼포먼스는 상당히 차이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빅테크들이 각자 나름대로의 최적화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연산코어-가속기 구성 등을 가질텐데 엔비디아의 미친 마진율이 훼손되기 시작하는 것은 어쩌면 시간 문제일 수 있습니다. 마진율이 감소한다면 어디까지 감소할 수 있을지 추정해보는 시도가 선행한다면 지금과 같은 횡보추세를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마진이 줄어들더라도 앞으로 온디바이스, 로봇 등의 차세대 컴퓨팅 시장에서도 주요한 입지를 차지한다면 그때까지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분석이 없다면 의미없는 이야기일 뿐입니다. 2. 주요국 외환 주요국 외환을 보면 달러가 강해지는 강도가 제한적이며(장기추세 역전이 나타나지는 않았음) 앞으로 유로, 엔, 주요 유럽 국가 통화 등과의 상대적 강도가 어떤 식으로 나타나는지 모니터링할 필요성이 보입니다. 요즘 계속 지지/저항을 건드리면서 일정 추세 안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는데, 예외적으로 원자재 관련 통화인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에 대한 지지/저항 돌파 등이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물 경기에 대한 우려는 한동안 가시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 지점은 경기 관련 원자재, 채권금리, 채권 변동성 지수 등을 통해 중첩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3. 신흥국 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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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컨디션 관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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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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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5] (가제) 글로벌 시장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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