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1월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에 요상한 감상을 느끼고 있는 못난 돌입니다.
뭐했다고 1월이 벌써 끝나가는지, 하겠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아직 다 하지 못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음 주까지 원고 작성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마감기한을 다시 살펴보고 다음 주에는 다시 엔진 시동을 걸기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설하고, 일주일 증권시장을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 돌아보기
1. 히트맵 + 개별주식


미국 대형 금융주와 리츠가 좋지 못했고, 일부 섹터의 괴리가 나타났습니다.
금리 인하 내러티브가 꺾인 것 같다는 인상이 시장에서 묻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경우 주요 내러티브의 디커플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기존 주도주의 강세에서 주변의 소외되었던 주식들로의 이동이 지속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앞으로 별 일이 없다면 시계열 차트는 일주일 전 차트와 현 시점 차트를 동시에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읽어보기에도 차트를 비교하기 어려워서 동시에 표기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주요국 외환


지난 주의 달러 중기 강세가 그대로 시원하게 엎어진 한 주였습니다.
달러 중기 약세 추세가 이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기술적으로는 다음 주 유로/달러 저항선 부근과 달러/캐나다달러의 지지선 부근이 걸립니다.
3. 신흥국 외환


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의 보합이 끊겼고 다시 약세 추세를 보였습니다.
4. 전통 에너지 & 관련 주가지수


유럽 천연가스의 극단적인 상승이 관측되었고 미국 전통 에너지 가격은 여전히 통제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여전히 상승 추세를 밟고 있습니다.
지난 주의 유럽 천연가스 급등세에 이어 미국 천연가스도 급등하며 괴리를 좁혔습니다.
주요 에너지 가격이 다시 상승 추세를 확인했으며 카타르, 사우디의 상승 추세가 확인되었습니다.
캐나다의 경우 저항선 부근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습니다.
5. 기타 에너지 & 관련 상품


우라늄은 아직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포인트는 탄소배출권 및 청정에너지 관련 ETF의 상승이 거래량 상승과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6. 산업용 금속 & 관련 주가지수


산업용 금속은 여전히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2020년 중후반기의 산업용금속 노출도를 간접적으로 가져가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싶은데, 이는 기술적분석과는 무관하므로 패스.
7. 新경제 금속


네오디늄 가격 조정 이후 가격이 유지되는 반면, 희토류 ETF는 잘 나가고 있습니다.
8. 귀금속 & 관련 주가지수


귀금속 상승...

![[17.01.`26]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https://post-image.valley.town/p2F_ByeW-_v0_OYwwJ2YV.png)
![[11.01.`26]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https://post-image.valley.town/hxOMvFRGTfSeKKAa8LO9A.png)
![[03.01.`26]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https://post-image.valley.town/tZedKqTzR5e3i90SGFm7n.png)
![[28.12.`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https://post-image.valley.town/7eeP1ZURVfEWwP9RywCMG.png)
![[20.12.`25]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https://post-image.valley.town/mKiwQCB9FhB6xz3lseQGK.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