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뉴런클럽 가입해서 감상에 젖은 못난 돌입니다.
오늘 오전에 집 한 켠에 짱 박혀있던 승마기구를 아~주 오랜만에 타봤습니다.
왜 승마가 코어와 내전근 등 현대인에게 좋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았는지 5분 만에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뇌가 마음대로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해내지 못하고 있어서 재미있게 운동하는 겸 승마기구를 애용해봐야겠습니다.
지난 주에 이벤트와 시장 변동이 꽤 컸던 것 같으니 일주일 증권시장을 빠르게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주일 돌아보기
1. 히트맵 + 개별주식


한국의 경우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타고 있습니다.
저는 한국 중소형주 관련 펀드를 들고 있어서 지난 주에 꽤 좋은 퍼포먼스가 나왔는데, 솔직히 그리 달가운 상승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 OpenClaw가 튀어나와서 소프트웨어 관련 주식들이 상당히 좋지 못했다는 느낌의 이야기가 돕니다.
저도 AI를 활용하는 신규 진입자가 기존 플레이어들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내러티브가 가격 상한 우려가 높은 일부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집중적으로 작용해서 연쇄적으로 영향받았다고 봅니다.
올 상반기에 OpenAI 등 유니콘 IPO가 대규모로 착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상황에서 투자은행 등을 기반으로 관련 데이터들이 전파되기 시작하는 과정을 상상해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뇌피셜을 풀어보면, OpenAI 재무 양호(영업적자 규모 감소), 재무 부실(영업적자 규모 증가 및 매출총이익률 감소) 등에 따라 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 비용 지속 증가 등으로 인한 OpenAI 파산가능성 내러티브 반영 시 발생할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등 매출이나 비용 조정이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별 일이 없다면 시계열 차트는 일주일 전 차트와 현 시점 차트를 동시에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읽어보기에도 차트를 비교하기 어려워서 동시에 표기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주요국 외환


지난 주의 달러 중기 강세가 그대로 시원하게 엎어진 한 주였습니다.
달러 중기 약세 추세가 이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기술적으로는 다음 주 유로/달러 저항선 부근과 달러/캐나다달러의 지지선 부근이 걸립니다.
달러 중기 약세 이후 단기 조정이 나타났습니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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