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2.`26] 글로벌 일주일 증권시장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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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yru
2026.02.28조회수 107회

들어가는 글

안녕하십니까? 못난 돌입니다.

그동안 Valley AI에서 꽤 다루어지던 이스라엘(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했다고 합니다.

저는 중동 지정학 맥락이 사실상 전무한 편이라서 전쟁이 일어났다 정도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말 중에 전쟁 관련 이슈가 나타났으니 다음 주부터 정보 반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모로 Valley AI에서 이번 지정학적 충돌 이벤트에 대한 명품 해설이 쏟아져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일주일 증권시장을 훑어보겠습니다.


일주일 돌아보기

1. 히트맵 + 개별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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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의 급격한 상승세가 한국 반도체와 현대차, 바이오 정도로 한정되어 나타나는 와중에 미국 금융주와 한국 금융주의 급격한 조정이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별 일이 없다면 시계열 차트는 일주일 전 차트와 현 시점 차트를 동시에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읽어보기에도 차트를 비교하기 어려워서 동시에 표기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주요국 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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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의 상승 이후 하락이 나타났으나 재미있는 지점은 유로, 엔,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에 대한 지지/저항이 모두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의 횡보 또는 하락 추세가 이어진다면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급격한 달러 강세가 단기간에 나타난다면 무언가 생각해두지 않은 것들이 시장에서 반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난 주에 다룬 예외, 달러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가 이연되었으며, 당장 미국 내 불확실성이 줄어들었습니다.

연내 금리인하가 완전히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주류가 아니며, 금리인하가 연내에 1회도 나오지 않으면 재무부-연준의 협력 시나리오가 완전히 수포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연내 금리인하의 횟수와 시기가 다소 후퇴하였지만, 불확실성 카드가 줄어들었고 당면한 트럼프의 불확실성 카드에 대한 우려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다면 기업들의 투자와 소비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올해 달러에 대한 강세 요인이 상당하므로 함부로 달러 숏 포지션을 장기간 유지하기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주요국 통화 대비 서로 다른 달러 방향성을 보였습니다.

엔화 대비 달러는 강했으나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 유로 대비 미국 달러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미국 내 경기, 물가, 미국 외 지정학적 불확실성 중 하나 이상에 내러티브가 실릴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번 전쟁의 맥락을 잘 몰라서 보고 대응할 필요가 있을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3. 신흥국 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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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는 대부분 약세를 보였습니다.

4. 전통 에너지 & 관련 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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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원유, 휘발유 가격 상승이 나타났고, 유럽 천연가스와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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