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griSema - Novo Nordisk (CPSE: NOVO B, NVO), Eli Lilly (LLY)





CagriSema는 Cagrilintide (Amylin) + Semaglutide (GLP-1)을 1대 1로 섞었다는 의미
Cagrilintide가 이번에 새로 임상하는 성분
Semaglutide: GLP-1, Ozempic/Wegovy
20일 임상 결과는 CagriSema의 phase 3 clinical trial 결과
체중 감량: 68주 -22.7%
Consensus: ≤ -25%
여기서 쇼크가 났음
Semaglutide는 68주 -14.9%
Tirzepatide는 72주 -20.9%
Tirzepatide: GLP-1/GIP, Mounjaro/Zepbound
최대 용량 도달률은 57.3%
Tirzepatide: 84.9%
비만약에서 최대 용량까지 올라가는게 왜 중요한가 하면, 대부분 체중 감량 효능을 비교할 때 최대 용량을 기준으로 비교하기 때문
최대 용량 도달률이 낮은 것이 이번 쇼크의 또 다른 원인 중 하나
원인은 flexible protocol을 적용한 것에 있는데, 환자가 부작용이 느껴진다 싶으면 투약량을 자율로 조절할 수 있는 임상 protocol을 적용한 것이 화근
이 지점에서 부작용을 의식한 조치가 아니었을까 하는게 또 시장의 시선
부작용 심하니까 환자한테 자율권을 준 것이 아니냐
68주 이후 25% 이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뭐랄까.. 68주 이후 25% 이상 감량한 환자 비율은 40.4% 라는건 나름 관리(?) 하면서 임상시험을 한건데도... 만능 약이 아니라는건데... 한국 기준 1펜에 45만원 정도라고 글이 돌던데 1년반 동안 680만원 이상 써서 겨우 저정도 뺄 바에는 저는 PT를 선택할래요..ㅋㅋ

유용한 설명 감사합니다!!

제약주 섹터 성적이 안 좋았는데, 노보노디스크 등이 앞장 섰었고 이런 이유들이 있었네요. 좋은 정보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