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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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투, 투자, 육아하는 사람입니다
일주일만에 조정 마무리하고 반도체 재상승.
일단 따라갔다가 레버리지까지 쓰면서 포지션이 커진 상태에서 큰 변동성에 노출.
내 그릇보다 큰 포지션 가지고 있다가 식겁. 노출 줄이고 내 그릇을 키우자. 근데 어떻게 키우지?
비중
미장 - 달러 6%, SOXL 9%
국장 - 하이닉스 50%,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3%, 원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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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 현금비중을 확 높였다가 20일에 7천 지키고 올라오는 모습 보면서 비중 확대.
21일 목요일 휴전 기대감으로 금리랑 유가 떨어지면서 코스피 8% 장대양봉, 추가 불타기.
계속 음봉을 내긴 했지만 결국 3일 연속 오르면서 다시 8천 돌파.(목, 금에는 국민성장펀드 기대감으로 코스닥으로 수급이 몰렸다가 다시 코스피로)
원래 계획은 8천을 상단으로 두고 박스권 매매를 하는 것이었지만, 8%장대양봉이 너무 거대해서 힘이 좋다고 판단, 비중 줄이지 않고 지켜보다가 8천 뚫을때 레버리지까지 써서 추가 불타기.
27일 수요일에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하면서 하닉이 장중 거의 15%까지 올라갔다가 긴 윗꼬리 달고 하락해서 결국 음봉. 슈팅을 예상하고 그 전날 포지션 사이즈를 크게 키웠다가 떨어지는 분봉 보고 조금씩 분할매도해서 7:3으로 비중 조절.
28일 오늘 장중 -4.7%까지 찍고 다시 올라와서 -0.53%로 마무리. -2%정도부터 있었던 현금 사용하면서 매수로 대응하다가 다행히 올라줘서 플러스로 마무리. 하지만 5월 12일이 생각나면서 상승의 모멘텀이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