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 조선3사 조선/해양 수주 실적은 총 359.3억불로, '24년 363억불과 거의 동일한 수준의 견조한 수주 기록
한국의 '25년 선박 수주량은 1,160만 CGT로, '24년 1,078만 CGT대비 오히려 약 8% 증가
'26년 조선 3사는 북미 지역 LNGC 대규모 물량 수주와 더불어 VLCC 및 Suezmax급 원유탱커 중심의 견고한 수주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25년 LNGC수주 실적은 HD현대중공업 0척, HD현대삼호 10척(25.6억불), 한화오션 13척(32.6억불), 삼성중공업 11척(28.1억불)로 총 34척(86.3억불)에 불과함

'26년 글로벌 컨테이너선 발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선 3사 올해 LNGC 수주 규모에 따라 전년 대비 올해 상선 수주실적 아웃퍼폼 여부가 결정될 것
올해 100척 이상의 LNGC 신조 발주가 전망(Clarkson 115척 전망, GTT 150척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 조선소 중 정상적인 LNGC 운항 트렉레코드가 유일하며 건조 케파가 가장 큰 후동중화조선소의 '29~'31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의 물량을 한국 조선 3사가 수주할 것으로 전망
상대적 단납기 슬롯을 바탕으로 탱커 수주만 견조하게 유지될 수 있다면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컨선 발주 물량과 북미 중심의 대규모 LNGC 물량 수주를 통해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 혹은 그 이상의 수주 실적 달성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



26년이 되자마자 신조선가는 급반등을 하고 있으며, 중고선가는 지속적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음
현재 미국에서 승인이 나서 건설에 들어간 5개의 LNG터미널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1-3, Port Artur 2)에 필요한 LNG선박은 약 120척 정도로 예상된다.
FID물량은 대부분 발주가 이뤄지는 점을 바탕으로 가정하며, 3년 내로 대부분의 LNGC가 발주된다고 본다.
Commonwealth LNG(9.5MTPA)가 핵심 설비 주문을 마쳤고, '26년 1분기에 FID를 추진함
'30년 슬롯에 15~20척의 LNG선박 수요가 확정됨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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